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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신한울 3·4호기 건설 허가, 원전 산업 재도약 계기" 2024-09-12 18:38:21
계기 마련했다는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이날 서울 대통령실 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지난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폐기한 윤석열 정부의 에너지 정책 방향에 따라 신규 원전의 건설이 본격적으로 착수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성 실장은 "신한울 3·4호기의 건설 재개는 깨끗하고 안정적인 ...
"상속세, 중산층 세금으로 변질…걷는 세수 대비 경제 악영향 크다" 2024-09-12 18:21:11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상속세 개편 필요성을 거듭 강조한 것은 ‘거둬들이는 세수에 비해 경제에 미치는 악영향이 크다’는 판단에서다. 성 실장은 12일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호텔에서 열린 ‘한경 밀레니엄포럼’에서 “상대적으로 다른 세수보다 많이 거두지 않으면서 경제에 미치는 비효율성과 성장 제약이 크기...
"금통위가 금리 결정 정부, 의견 낼 수 있어" 2024-09-12 18:18:26
한은 간 갈등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 역시 여러 경로를 통해 “금리를 인하할 여건이 형성됐다”고 언급했다. 성 실장은 12일 한경 밀레니엄포럼에서 이런 논란과 관련해 “기준금리 결정은 금통위 권한이고, 정부가 이를 존중하는 것은 당연하다”면서도 “행정부에서도 금리 결정에 대해 다양한...
"한국 경제, 역동적 성장 경로로 복귀…기업이 뛰게 한 결과" 2024-09-12 18:17:20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한국 경제에 대해 “역동적 성장 경로로의 복귀가 이뤄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정부 재정을 반복적으로 풀고, 그 부작용으로 민간의 역동성이 떨어져 성장 잠재력이 저하되는 악순환을 끊는 데 성공했다는 의미다. 성 실장은 “한국은 성장의 슈퍼스타가 됐는데, 이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상속세제 바꿔 기업 지속가능성 높여야" 2024-09-12 17:59:15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사진)이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전제로 상속세 과세 방식을 자본이득세로 바꿀 필요가 있다고 12일 말했다. 피상속인이 사망하는 시점에 과세하는 현행 방식에서 상속인이 재산을 처분하는 시점에 과세하는 방식으로 재편하자는 뜻이다. “기업인들이 경영을 계속하는 동안에는 세금을 이연해...
"기업 고용·투자 위해 상속세→자본이득세로" 2024-09-12 17:58:54
<앵커>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한경 밀레니엄 포럼에서 우리 경제의 도약을 위한 조세 체계 개편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장기적으로 지금의 상속세 제도를 자본이득세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임동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현재 우리나라 상속세율은 최대 50%....
대통령실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 원전 생태계 회복 결과" 2024-09-10 14:08:09
및 원전 생태계 회복이 기여한 결과"라고 밝혔다.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2023년 국가온실가스 배출량이 전년 대비 4.4% 감소했고, 2년 연속 온실가스 배출량이 줄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성 실장은 "산업부문에 저탄소공정 도입, 전 부문에서 에너지효율 개선, 지속적...
尹 "대한민국 풍요는 원전 덕분…반도체·AI 육성 위해 원전 확대해야" 2024-09-09 17:54:15
송하중 원자력발전포럼 위원장, 박군철 전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총장, 노태선 전 한국전력기술 단장, 김하방 전 두산중공업 부사장, 장순흥 부산외국어대학교 총장, 정동욱 중앙대학교 교수 등이 참석했다. 대통령실에선 정진석 비서실장, 성태윤 정책실장, 박춘섭 경제수석, 박상욱 과학기술수석, 이도운...
정책실장 "금리 인하할 환경 상당히 돼 있다" 2024-09-08 19:14:29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8일 MBN에 출연해 금리를 인하할 환경이 돼 있다는 판단을 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성 실장은 최근 정부 기조에 따라 금융권이 가계 대출을 조이면서 실수요자들이 선의의 피해자가 되고 있다는 지적에는 "전반적인 대출 건전성을 관리하는 가운데 실수요자의 대출 어려움이 있어서는...
한동훈, 대통령실 사회수석에 '2026년도 의대 증원 유예' 재차 요청 2024-09-05 21:03:24
장 수석의 요청에 따라 한 대표와 장 수석이 이날 일대일로 면담했고, 이 자리에서 한 대표가 이 같은 제안을 했다고 국민의힘 관계자가 전했다. 앞서 한 대표는 지난달 25일 고위당정협의회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대통령실 성태윤 정책실장에게도 같은 제안을 한 바 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