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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삼성웰스토리, 프랜차이즈 해외진출 돕는다 2025-09-03 14:26:12
프랜차이즈의 글로벌 시장 개척을 적극 뒷받침한다는 전략이다. 김명희 KOTRA 부사장 겸 혁신성장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중소·중견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의 해외 진출을 뒷받침하는 시의적절한 조치"라며, "KOTRA는 앞으로도 대·중·소기업 간 상생을 확대해 프랜차이즈를 포함한 유통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반도체 투매의 날…9월 불안감+순환매 본격화?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2025-08-30 08:22:43
몇 달간 미국의 소기업 일부는 관세를 피하려고 이 소포를 통해 상품을 수입해 왔는데, 그 길도 이제 막힌 것이죠. 백악관의 피터 나바로 무역 고문은 이로 인해 연간 최대 100억 달러의 관세 수입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으로 반입된 소포는 2015년 1억3900만건에서 2024년에는 13억6000만건으로 거의 10배...
[토요칼럼] 중대재해, 처벌만이 능사 아닌 이유 2025-08-29 17:20:51
중소기업에 큰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지난해 제조업에서 일어난 중대재해(146건) 가운데 직원 50인 미만 소기업에서 발생한 사고 건수는 74건(50.7%)에 달했다. 직원 1000인 이상 대기업에서는 16건(11%)에 그쳤다. 한국의 산업재해 사망률이 주요 선진국 대비 높은 건 사실이다. 2022년 기준 한국의 근로자 1만...
백승보 신임 조달청장 "중기, 조달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 2025-08-28 11:05:29
중소기업이 담당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중기중앙회는 지난 2019년부터 조달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협동조합 활성화 및 소기업·소상공인 지원 강화 ▲창업·벤처기업 공공판로 지원 ▲수출기업 해외조달시장 진출 지원 ▲정책간담회 정례회 ▲조달물품 품질강화 등에서 협력해오고 있다. 이날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백...
중소기업 기준 매출액 1천800억원으로 상향…내달 1일 시행 2025-08-26 10:59:06
16개, 소기업 43개 업종 중 12개 업종의 매출액 기준이 올라간다. 한성숙 장관은 "물가 상승에 의한 매출액 증가로 지원이 중단되는 것을 해소하기 위해 합리적 수준에서 기준을 상향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서는 또...
[게시판] 농협은행, '농어촌 ESG 실천인정' 기업에 대출금리 우대 2025-08-25 09:15:44
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농어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인정제' 인정 기업과 기관에 최고 0.3%포인트(p)의 대출 우대금리 혜택을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도는 민간기업이나 공공기관이 추진한 농어촌 ESG 활동을 33개 지표와 가점 항목으로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 강태영 행장은...
노란봉투법 두고 여야 필리버스터 '격돌'...주장 '평행선' 2025-08-23 17:26:39
사회의 불평등 구조를 해소하고 원·하청, 대·중·소기업 간 격차를 줄일 수 있는 획기적인 방안이 바로 노조법 2·3조 개정"이라며 노란봉투법이 필요하다 주장했다. 김 의원은 "낙수효과, 분수효과 그동안 많은 경험을 해봤지만 우리사회 불평등 구조는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며 인공지능(AI) 발달, N차 하도급 ...
방스스토어, '2025 G-CLASS 우수 소기업 TOP10' 선정 2025-08-21 10:30:57
우수 소기업들을 선정한다. TOP10에 선정된 우수 소기업들에게는 G-CLASS TOP10 인증서와 경기도 도지사 표창 및 경기도 경제과학원장 표창과 상장, 상패, 현판 등을 수여한다. 또 G-CLASS TOP10 브랜드 로고를 활용한 패키지 디자인 및 브로셔 제작지원과 홍보·마케팅 지원은 물론 전용 브랜드관과 오픈마켓 입점을 통한...
"韓, 20년간 10대 기업 그대로…계단식 규제 탓 성장 어렵다" 2025-08-20 17:36:20
형태로 변화해야 한다”며 “‘소기업, 중기업, 중견기업, 대기업’으로 이어지는 기업 성장의 전주기적 관점으로 긴 호흡의 육성 정책으로 변모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박일준 부회장은 “글로벌 패권 경쟁이 치열한 첨단산업군에 한해 금산분리, 동일인 규제 등을 예외 허용하는 방안도 대안”이라며 “기업 규모가...
韓 20년간 삼성·SK 등 10대 기업 지위 그대로…"계단식 규제론 성장 어려워" 2025-08-20 15:36:39
있도록 ‘소기업→중기업→중견기업→대기업’으로 이어지는 기업 성장의 전주기적 관점으로 긴 호흡의 ‘육성’정책으로 변모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한국 기업 생태계를 가로막는 가장 큰 걸림돌로 ‘규제의 누증 구조’를 꼽으면서 지주사 규제 완화 등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 곽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