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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전력부터 SMR까지…과기·기후부 협력 2026-01-15 17:00:01
전력공급 ▲ 소형모듈원자로(SMR) 상용화 ▲ 핵융합에너지 조기 실현 ▲ 탄소중립 기술개발 등 미래 에너지 분야 정책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배 부총리는 "탄소중립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에너지 전환과 기술 혁신 분야에서 양 부처의 상호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원자력·핵융합 등 차세대 에너지 기술과 이산화탄소...
글로리아항공, 에어버스 AS365 N2·N3 헬기 국토부 정비인증(AMO) 획득 2026-01-15 16:39:41
센터, 헬기 및 소형 항공기 운송, 닥터헬기 등 폭넓은 항공 사업을 전개 중이다. 또 한국항공직업전문학교, 울진비행훈련원, 한국사이버평생교육원, 상명초등학교 등 각종 교육 사업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서비스 이용 문의와 사업 제휴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글로리아항공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릉도 취항 몸푸는 '섬에어'…4월 김포~사천 첫 취항 2026-01-15 15:49:41
소형 공항과 도서 공항 운항에 적합하다. 현재 건설 중인 울릉도 공항은 활주로 길이가 1200m 안팎에 불과해 제트 여객기가 물리적으로 취항하기가 어려운 공항으로 꼽힌다. 섬에어는 울릉도 취항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섬에어는 지난해 2월 소형항공운송사업 면허를 취득하고 현재 항공운송사업자 운항증명(AOC) 면허 확보...
섬에어, 1호기 공개·운항계획 발표…"지역 잇는 항공사" 2026-01-15 15:46:14
예정이며 1호기를 김포∼사천노선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후 도입될 2호기는 김포∼울산, 3호기는 사천∼제주, 울산∼제주, 김포∼대마도 노선 운항에 투입을 예정하고 있다. 섬에어는 2천m 이하의 짧은 활주로를 가진 소형 공항을 중심으로 노선을 개발할 계획이다. viv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우주 산업 1조달러 시대 열리는데…韓 수출은 아직 '걸음마' 2026-01-15 15:03:13
소형·저궤도 위성 기술의 발전으로 민간 기업들이 앞다퉈 우주 사업에 뛰어들면서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우리나라도 지난해 11월 누리호 4차 발사에 성공하는 등 핵심 기술을 빠르게 확보해왔다. 하지만 기술력에 비해 우주항공산업 수출은 아직 '걸음마' 단계에 머물고 있다. 이에 대해 보고서는 대규모...
K-씨푸드 수출액 33억달러로 역대 최대…김수출 11억달러 2026-01-15 11:00:03
최근 국내에서 많이 잡히는 소형 고등어를 중심으로 수출이 확대됐다. 크기가 작은 고등어를 선호하는 아프리카로의 수출이 전체의 절반을 차지한다. 오징어는 국내에서 선호하는 '살오징어'의 어획량이 줄어든 대신, 원양산 생산량이 늘면서 수출이 증가했다. 국내 대형 어선들이 남태평양이나 남대서양에서 잡는...
고성엔지니어링, 케이지에이 커버 일체형 배터리 개발 MOU 2026-01-15 10:13:31
소형화·경량화가 핵심 기술로 떠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통상 중소형 드론은 크기와 무게를 고려해 배터리 용량을 제한하기 때문에 운용시간이 20분 내외 수준”이라며 “이 사안은 업계에서도 고질적인 난제로 지적돼 왔지만 향후 양사가 협력해 이를 극복한 고성능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美정부, 삼성 '의류건조'에 18억원 지원…공식 과제 선정 2026-01-15 10:09:57
주택, 소형 아파트 등 다양한 주거 환경에서도 건조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삼성전자와 오크리지 연구소·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은 향후 2년간 DOE로부터 120만달러를 지원받는다. 여기에 120만달러를 추가 분담해 총 240만달러를 연구비로 활용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연구 결과를 향후 건조기, 일체형 세탁건조기...
심사자료를 아직도 디스켓에…정부, '불합리 규제' 79건 손본다 2026-01-15 10:00:02
이 밖에 친환경 폴리에틸렌 소형 어선 건조가 가능하도록 안전성 검증을 전제로, 해당 소재 어선 구조·기준을 신설하기로 했다. 고질적인 규제 28건도 개선한다. 제품 생산과 설치를 같이 수행하는 기업의 경우 자사 공장 부대시설을 전기·통신·소방 공사업 사무실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한다. 또 수취기업의...
삼성전자 의류 건조 기술 연구, 미국 에너지부 공식 과제 선정 2026-01-15 09:51:11
외부로 공기가 배출되는 배관 공사가 필요하다는 한계가 있다. 삼성전자의 차세대 의류 건조 기술이 상용화되면 120V 전원 환경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별도의 공사도 필요 없어 공동 주택, 소형 아파트 등 다양한 주거 환경에서도 건조기를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는 이번 건조 솔루션 연구 결과를 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