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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우주·전기차 필수재…희토류 없으면 첨단산업 '치명타' 2025-04-22 18:05:14
일본 등은 중국산 광물 수입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수입처 다변화, 대체 광물 개발, 광물 재활용 연구 등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 관계자는 “중국과 사실상 관세 전쟁을 하고 있는 미국 정부가 주요 광물의 제3국 수출 통제에 따른 공급망 타격 문제는 예상하지 못했을 수 있다”고 말했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치솟는 희귀금속 가격…웃고 있는 제련업계 2025-04-14 16:03:29
외 수입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들 가격이 더 오를 가능성도 있다. 미국이 세계에 상호관세를 부과하는 과정에서 중국산 제품의 관세율을 최대 142%로 높였기 때문이다. 중국은 그동안 분쟁이 생길 때마다 희귀금속 수출 통제를 압박 카드로 사용했다. 이번에도 희토류 등의 수출을 더 옥죌 수 있다고 공언한 바...
최상목 "2차 차이나쇼크, 韓 공급망 핵심기업 생존 분투" 2025-03-25 15:02:14
수입처를 기존의 베트남·중국·일본에서 중동·유럽까지 다변화하겠다"고 밝혔다. 관련 예산도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하기로 했다. 최 부총리는 또 "핵심광물을 전적으로 수입에 의존하는 우리로서는 '사용후 제품'에서 핵심광물을 추출하는 재자원화의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오는 2030년...
'꿩먹고 알먹고'…트럼프 '관세 폭탄' 피할 뜻밖의 묘책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5-03-17 10:00:15
동시에 우리나라의 에너지 수입처 다변화를 도모할 수 있다. 미국산 LNG의 가장 큰 장점은 중동산 LNG 대비 저렴한 가격이다. 중동산과 미국산 LNG는 가격 산정 방식 자체가 다르다. 미국산 LNG는 통상 천연가스 배관망이 모여 있는 루이지애나주 헨리허브 지역의 현물 시장 가격을 기준으로 수입한다. 중동산 LNG는 유가...
중동산 원유 줄이면…K방산 수출 악영향 우려 2025-03-10 18:17:05
통상 수십 년 단위로 맺기 때문에 도널드 트럼프 정부 출범에 맞춰 수입처를 바꾸기 어렵지만 이번엔 시기가 딱 맞아떨어졌다. 1990년대 카타르, 오만과 맺은 LNG 도입 계약이 지난해 말부터 끝나고 있어서다. 계약 종료 물량은 카타르산 490만t, 오만산 410만t이다. 지난해 한국 LNG 총수입량(4633만t)의 19.4%에 이른다....
트럼프發 희소금속 전쟁…가격 6배 폭등 2025-03-09 17:55:35
희소금속 가격 급등과 수급 불안에 대비해 재고 확보와 수입처 다변화에 나섰다. 9일 시장조사업체 패스트마켓에 따르면 반도체와 방탄유리, 탄약 제조 등에 쓰이는 비스무트는 지난 5일 ㎏당 77.16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올 1월 3일 13.23달러에서 두 달여 만에 여섯 배가량 올랐다. 비스무트는 세계 생산량의 8...
美中에 치이는 EU…규제 완화, 에너지 비용 절감책 마련 2025-02-27 00:24:17
있는 액화천연가스(LNG) 공급업체와 협력해 추가 수입처를 발굴할 예정이다. 집행위는 이런 방안들을 통해 2040년까지 연간 최대 2천600억 유로(약 391조원)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집행위는 EU에서 생산된 청정 제품에 대한 수요를 늘리기 위해 산업 탈탄소화 가속화 법안도 만든다. 공공·민간...
'대미 무역흑자국' 태국, 美농산물 매년 4조원어치 구매 추진 2025-02-20 17:09:56
수입처를 미국으로 바꾸는 방식으로 매년 28억달러(약 4조312억원) 상당의 미국산 농산물을 수입할 계획이다. 태국사료협회는 대두박과 옥수수 등 미국산 사료 원료 수입을 늘리기 위해 관련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을 정부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협회는 산하 사료 업체들이 대두박 480억 밧(2조544억원), 옥수수 360억...
"트럼프 상호관세, 올연말 미국 물가 2%p 끌어올릴 것" 2025-02-17 15:57:50
같은 국가에서 다른 아시아 국가로 상품 수입처를 바꿔 관세 상승 부담을 피할 수 있었지만 이번 상호관세 부과는 이전과 달라 기업들에 도전이 될 것이라고 짚었다. 웨이드너는 "전 세계가 큰 관세 부담을 안게 된다면 이를 피하기가 훨씬 더 어려워진다"고 말했다.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의 이코노미스트 게리 허프바우...
[수능에 나오는 경제·금융] "핵연료가 안보 핵심"…AI시대 농축우라늄 확보戰 2025-02-17 15:38:04
한국이 원자력발전 원료인 농축우라늄의 수입처를 기존 4개국에서 넓혀 미국까지 다변화했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그간 농축우라늄은 북한의 핵무기 개발 등 국제 정치 이슈에서 주로 거론되던 소재인데요, 위 기사에선 핵연료 공급망의 다변화와 차세대 원전인 소형모듈원전(SMR)용 연료 확보 등 경제적 측면을 조명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