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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세종·안성道 붕괴 원인은 '무너짐 제어장치' 임의 제거" 2025-08-19 17:05:40
임의로 해체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관리 책임이 있는 원청업체인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를 파악하지 못했다. 또 공사에 활용된 런처가 산업안전보건법상 전방 이동 작업에 대해서만 안전 인증을 받았다. 인증을 못 받은 '후방이동 작업'이 포함한 안전관리계획서가 작성됐는데도 시공사와 발주청은 계획을 승인했다....
안성고속道 붕괴사고, 발주처·시공사 모두 안전관리 실패 2025-08-19 15:26:12
발주청과 시공사 책임이 중요한 항목으로 지적됐다. 국토교통부 건설사고조사위원회는 19일 세종안성고속도로 붕괴사고 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발주처인 한국도로공사(도공)와 시공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의 관리 책임 문제도 지목했다. 정부 차원에서 건설현장 사망사고에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혀 건설업계가 극도로 긴장한...
'삼성 vs 대우' 개포 우성7차 막판 수주전 총력…"품질 승부수"(종합) 2025-08-19 10:58:39
손해배상뿐만 아니라 조합이 시공사 또는 금융기관에 부담해야 할 금융비용 일체까지 배상한다. 책임준공확약서는 조합이 제시한 입찰 조건의 선택 제출 서류였으나 대우건설은 공사비 인상에 따른 분담금 증가에 대한 조합원들의 불안감을 최대한 해소하고 조합과의 갈등과 사업 지연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확약서를...
삼성물산 "개포우성7차에 래미안 품질 철학 담겠다" 2025-08-19 10:31:49
연속 시공능력평가 1위, 27년 연속 국가고객만족도(NCSI) 1위, 10년 연속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1위 등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소비자 품질 신뢰를 개포우성7차에도 그대로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삼성물산은 “단순한 시공을 넘어 착공부터 입주 후까지 이어지는 전방위 품질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했다....
삼성물산 "개포우성7차에 래미안 품질 철학 담겠다" 2025-08-19 09:55:48
하자판정 비율은 11.76%로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건설사 평균인 31.16% 대비 3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 '보이지 않는 품질'까지 챙기는 삼성물산의 차별화된 품질관리 시스템의 결과라는 평가다. 삼성물산은 착공부터 입주 후까지 이어지는 전방위 품질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품질관리 플랫폼을 통해...
[단독] 건설사 사망 통계 공개 중단 이후 92명 숨졌다 2025-08-15 08:00:00
2019년 7월부터 건설사의 책임성 강화를 통한 사망사고 감소를 위해 시공능력평가 상위 100대 건설사의 분기별 사망사고 현황을 공개해 왔다. 하지만 윤석열 정부 들어 법적 근거가 미비하다는 이유로 2023년 4분기부터 돌연 공개를 중단했다. 신영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생명보다 자본의 가치와 이윤이 우선시 되는...
'1명 사망' 오산 옹벽 붕괴…경찰, 점검업체 4곳 압수수색 2025-08-13 13:03:17
무너진 전력이 있다. 이번 사고를 두고 부실 시공, 허술한 점검, 늑장 대응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경찰은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책임 소재를 가리고, 시공·감리·점검 전 과정에서의 과실 여부를 집중 수사한다는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으나, 수사 중이라 자세한 내용은 ...
금호건설, '양평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성료 2025-08-11 13:51:07
환경에 기여하는 건설사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금호건설은 상수관로 공사까지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수처리 전반에 걸친 전문성과 시공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금호건설은 그동안 정수장, 하수처리장, 하수관거정비 등 다양한 수처리 인프라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 특히 기존의 하수관거정비 공사...
"시공사 바꿔야 할까요"…포스코이앤씨 사업지서 퍼지는 불안 [돈앤톡] 2025-08-09 17:15:44
검토에 들어갔고,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을 맡은 건설 현장에서 인명 사고가 잇따르자 노동부는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에 대한 수사에 나섰습니다. 건설사에 대한 등록 말소권자는 관할 지방자치단체장입니다. 국토부와 노동부 등은 사고의 중대성을 고려해 등록 말소를 지자체에 요청할 수 있습니다. 건설...
'작업 위험' 판단 근로자마다 제각각인데…"툭하면 공장 멈추나" 2025-08-08 18:05:12
‘급박한 위험 발생 우려’를 판단할 책임을 회사 측에 지우겠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이에 더해 근로자가 정당하게 작업중지권을 행사했는데 사업주가 부당해고나 징계 등 불리한 처우를 했다면 형사 처벌하는 조항을 신설하고 법적 구제 절차를 명확히 한다는 계획이다. 이뿐만 아니라 노동자 대표가 추천한 사람을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