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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퍼펙트스톰 속에서 기회 찾자" 2025-01-06 17:59:15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열린 신년회에서다. ‘도널드 트럼프 2.0시대 개막’과 장기화하는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중국 전기차의 공습 등 어려운 경영 환경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얘기다. 국내 주요 그룹 중 총수가 직접 마이크를 잡고 임직원에게 위기 극복 메시지를 건넨 것은 정 회장이 처음이다. 정...
정의선 "지금은 이순신 정신 필요한 때…위기 극복 DNA로 혁신" 2025-01-06 17:58:19
열린 현대차그룹 신년회에서 “대내외 상황이 어렵다고 움츠러들어선 안 된다”며 “혁신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자”고 강조했다.“현대차 DNA로 혁신”글로벌 완성차업계는 지각 변동에 휩싸여 있다. 중국의 전기차 공습이 거세지는 상황에서 미국 정부가 수입차를 막기 위해 관세 장벽을 쌓고 있어서다. 폭스바겐,...
"국적·성별 상관없이 실력만 있다면 리더" 2025-01-06 17:50:27
현대자동차그룹 신년회가 열린 6일 경기 고양시 대화동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 마이크를 잡은 정의선 회장 옆에는 장재훈 현대차 부회장, 호세 무뇨스 현대차 최고경영자(CEO·사장)를 비롯해 각 계열사 경영진 10명이 함께했다. 이들 앞에는 200여 명의 임직원은 물론 주요 언론사 관계자가 마주했다. 그룹 총수를 비롯한...
장재훈 현대차 부회장 "SDV·수소 등 경쟁력 확보" 2025-01-06 16:23:40
이날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열린 신년회 후 기자들과 만나 올해 대응전략과 관련해 이 같이 말했다. 장 부회장은 "올해 가장 중요한 부분은 선진시장에서 자리매김을 공고히 하는 것"이라며 "미국이나 유럽이 모두 어려운 환경이라고 생각하고, 전기차 캐즘(수요둔화) 등을 극복할 방안을 노력 중"이라고 전했다....
정의선 "언제 어느 때보다 이순신 장군같은 리더십이 절실"(종합2보) 2025-01-06 15:31:43
리더십이 절실"(종합2보) 현대차그룹 신년회…"퍼펙트 스톰 넘어 미래 기회 창출하고 기본기 단단히" 첫 외국인 CEO 선임 관련, "오로지 실력 있는 사람이 리더 될 수 있도록" (고양·서울=연합뉴스) 김보경 임성호 기자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6일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이순신 장군의 정신과 행동"이라며...
장재훈 현대차 부회장 "선진시장 중심 불확실성 대응…SDV 경쟁력 강화" 2025-01-06 15:10:45
열린 신년회 후 기자들과 만나 "올해 가장 제일 중요한 부분은 선진시장에서 자리매김을 공고히 하는 것"이라고 "미국, 유럽이 모두 어려운 환경이라고 생각하고, 전기차 캐즘(수요둔화) 등을 극복할 방안을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테슬라, 중국 BYD(비야디) 등 새로운 경쟁업체 등장에 대해선 "전기차는 전체 생태계...
테슬라·BYD 공세에 현대차는?…"전기차 경쟁력 확보, 하이브리드 대응도" 2025-01-06 15:03:27
현대차그룹 신년회 이후 진행된 스탠딩 인터뷰에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전기차는 전체 생태계 차원에서 같이 봐야 한다"면서 "그런 부분이 인프라 부분, 더 나아가 전기차 이후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으로 얘기하고 있는데 이를 고려하겠다"고 부연했다. 테슬라는 지난해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전통의 강호 BMW와...
정의선 “기본기·혁신으로 ‘퍼펙트스톰’ 위기 극복” 2025-01-06 14:54:21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오늘 오전 신년회를 열고 임직원에게 초대형 복합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기업을 만들어야 한다는 새해 메시지를 냈습니다. 올해 해외에서는 보호무역주의를 중시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집권, 국내에서는 경기 부진에 따른 판매 축소 등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자 조직 다잡기에...
신년사 하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2025-01-06 14:08:18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6일 오전 경기 고양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열린 2025 현대자동차그룹 신년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양=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정의선 "예상하지 못하는 위기, 기본기로 대응" 2025-01-06 13:47:10
2025년 신년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그룹 방향성을 제시했다. 정 회장은 새해 메시지를 통해 위기에 맞서는 관점과 자세, 현대차그룹의 변화와 혁신, 면밀한 준비와 유연한 자세로 위기를 극복해 새로운 가능성을 창출하자는 의지를 내비쳤다. 그는 "우리 앞에 놓인 도전과 불확실성 때문에 위축될 필요는 없다"며 "위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