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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아베 정부, 코로나 재확산에도 '관광 활성화' 강행 논란 2020-08-02 15:00:42
회의인 '분과회' 오미 시게루(尾身茂) 회장을 인용해 "(고투 트래블) 개시 판단에 시간을 두자고 정부에 제안했지만 채택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뚜렷한 도쿄에서 출발하거나 도쿄에 도착하는 여행을 제외한다는 전제로 전문가들 반대 의견에도 고투 트래블 사업을 시작했다는 설명이다. 아베...
日, 전문가 신중론에도 '고투 트래블' 관광 활성화 강행 2020-08-02 14:30:48
'분과회'의 오미 시게루(尾身茂) 회장은 지난달 29일 중의원 국토교통위에 출석해 "(고투 트래블) 개시 판단에 시간을 두자고 정부에 제안했지만, 채택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같은 날 코로나19 대책 주무장관인 니시무라 야스토시(西村康稔) 경제재생상도 오미 회장의 제언이 있었지만, 판단 직전에 혼란이 생길...
日코로나 확진자 한국 2배…아베, 경제 살린다며 느슨한 방역 2020-07-23 10:52:34
시게루(尾身茂) 지역의료기능추진기구 이사장은 "감염 확산방지라는 관점에서만 생각한다면 전과 마찬가지로 자숙(외출·경제활동 자제 등을 의미함) 등을 하면 틀림없이 지금 방법보다 단시간에 감염 확산세가 진정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아사히(朝日)신문은 23일 전했다. 그는 "하지만 사회경제와 감염 방지를 양립한다는...
일본 코로나 하루 확진 600명 넘었는데, '여행장려' 캠페인 강행(종합2보) 2020-07-16 23:23:43
분과회를 이끄는 오미 시게루(尾身茂) 회장은 이날 저녁 기자회견에서 "폭발적 확산에 이른 것은 아니다"라고 현 상황을 평가하면서 횡보 수준에서 벗어나 완만하게 증가하는 단계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견해를 밝혔다. 그는 다만 감염이 급속히 확산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업종별로 적합한 세부 예방 대책을 세우고 지금...
일본 신규 확진 45명…전문가 "실제 감염자 수 아무도 모른다" 2020-05-12 06:12:36
오미 시게루(尾身茂) 지역의료기능추진기구 이사장은 "증상이 가볍거나 없는 사람이 많이 있다"며 실제 감염된 사람의 수가 확진자의 "10배, 15배, 20배인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말했다. 그는 11일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제1야당인 입헌민주당 후쿠야마 데쓰로(福山哲郞) 의원의 질의에 "지금 보고된 수보다 많은 것은...
일본 코로나19 신규 확진 45명…"실제 감염자 수 아무도 몰라" 2020-05-12 06:01:08
오미 시게루(尾身茂) 지역의료기능추진기구 이사장은 "증상이 가볍거나 없는 사람이 많이 있다"며 실제 감염된 사람의 수가 확진자의 "10배, 15배, 20배인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말했다. 그는 11일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제1야당인 입헌민주당 후쿠야마 데쓰로(福山哲郞) 의원의 질의에 "지금 보고된 수보다 많은 것은...
日 코로나 확진자 집계 `엉망진창`…"도쿄서만 111명 누락" 2020-05-11 21:40:44
시게루(尾身茂) 지역의료기능추진기구 이사장은 이날 참의원(상원) 예산위원회에서 "경증자나 무증상자가 많아 현재 행해지는 검사 시스템으로는 (일본 내) 전체 감염자 수를 파악하는 것이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1만5천명을 넘어선 일본 내 감염자 수가 10만명 이상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질의에 "보고되는 것보다...
일본 코로나 확진자 집계도 '엉성'…"도쿄서 111명 누락 확인"(종합) 2020-05-11 20:52:17
대책 전문가 회의의 부(副)대표인 오미 시게루(尾身茂) 지역의료기능추진기구 이사장은 이날 참의원(상원) 예산위원회에서 "경증자나 무증상자가 많아 현재 행해지는 검사 시스템으로는 (일본 내) 전체 감염자 수를 파악하는 것이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1만5천명을 넘어선 일본 내 감염자 수가 10만명 이상 있는 ...
일본, 코로나 검사기준 완화 방침…'37.5℃ 이상' 삭제 2020-05-07 17:34:41
밝혔다. 전문가회의의 오미 시게루(尾身茂) 지역의료기능추진기구 이사장은 당시 "하루에 검사할 수 있는 건수는 증가하고 있지만, 더 늘릴 필요가 있다"며 "경증인 사람을 포함해 필요한 사람에 대해 검사를 신속히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hoj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日코로나 긴급사태 한달…피로감 속 파친코·클럽 재개 나서 2020-05-06 17:27:38
身茂) 전문가 회의 부(副)좌장은 4일 기자회견에서 "일본은 PCR 능력을 향상하는 것이 다른 나라에 비해 늦었다"고 평가했다. 전문가는 PCR 검사 부족을 고려하면 확진자 수를 토대로 일본의 코로나19 감염 상황을 제대로 판단하기 어렵다는 견해를 내놓고 있다. 2002∼2003년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가 유행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