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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추가 선임 등 본격 외연 확대 나선 세종상의 2019-03-28 15:12:36
△신영석 코스모아이앤디 대표 △이영주 한국콜마 공장장 등 7인이 참석의원 전원의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이두식 세종상공회의소 회장은 “지역의 상공업계를 대표하는 중책을 맡아 준 기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회원사 간 역량을 집중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불러올 수 있도록...
[프로배구 결산] ①현대캐피탈·흥국생명의 특별한 챔프 복귀 2019-03-28 08:10:00
허수봉, 속공과 블로킹에서 강점을 보인 센터 신영석이 우승의 숨은 공신이었다. 아울러 '컴퓨터 세터' 출신의 최태웅 감독의 강한 조련을 받아 정교한 토스를 배달한 주전 세터 이승원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는 우승 원동력이었다. 반면 대한항공은 정규리그 1위에 오르는 안정적인 전력을 보유하고도 현대캐피...
대한항공·현대캐피탈 'FA 대어 정지석·문성민 잡는다' 2019-03-27 11:40:42
계약을 했던 문성민(연봉 4억5천만원)과 신영석(4억2천만원), 여오현(3억7천만원)은 올해 챔프전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문성민은 무릎 부상 여파로 플레이오프 기간 팀에 합류해 특유의 파워 넘치는 스파이크를 선보였고, 센터 신영석은 속공과 블로킹으로 대한항공을 압도했다. 플레잉 코치를 겸하는 리베로 여오현 역시...
'백의종군' 문성민 "평생 에이스일 순 없어…모두에게 감사" 2019-03-27 09:21:48
친구 신영석(33)은 "팀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에 감동했다. 그리고 '말 없는 저 친구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라고 걱정했다"고 했다. 후배 전광인(28)은 "내가 서브 리시브 범위를 더 넓혔으면 문성민 선배가 더 편하게 공격할 수 있었을 텐데…. 정말 죄송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문성민은 담담했다. 달라진...
'감독을 울린' 세터 이승원 "저도 울컥하고 감사했어요" 2019-03-27 08:42:40
생각해서다"라고 전했다. 축승회에서 이승원과 마주친 문성민, 신영석 등 현대캐피탈 선배들은 "올 시즌 가장 고생하고 잘한 선수가 이승원"이라고 입을 모았다. 고생을 견디고, 동료들에게 인정받으면서 이승원에게도 '세터의 고집'이 생겼다. 우리카드와의 플레이오프(PO) 2차전 1세트 22-23, 23-24 위기에서...
현대캐피탈, 3연승으로 2년 만에 챔프전 정상 탈환…전광인 MVP(종합2보) 2019-03-26 21:41:45
뽑혔다. 크리스티안 파다르와 신영석, 이승원이 한 표씩 받았다. 전광인은 생애 처음으로 출전한 챔피언결정전에서 MVP에 뽑히는 영예를 누렸다. 3차전을 앞두고 최태웅 감독은 "전광인의 출전 여부는 선수 자신이 결정할 것"이라고 했다. 무릎 통증 탓에 26일 경기 당일 오전 훈련도 가볍게 소화한 전광인은 경기 시작...
전광인 공수 맹활약…현대캐피탈, 3연승으로 챔프전 우승(종합) 2019-03-26 21:29:19
신영석(13점)은 중앙을 책임지며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공헌했다. 올 시즌 처음으로 주전 세터 역할을 하며 부담이 컸던 이승원도 자신 있게 공격을 조율했다. 챔피언결정 3차전은 '원팀 현대캐피탈'의 결정판이었다. 현대캐피탈은 1세트 11-12에서 센터 최민호의 속공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전광인이 상대...
'먼저 2승' 최태웅 감독 "우승 기회 왔다. 철저히 준비할 터" 2019-03-24 18:15:52
가장 힘이 되고 있다. 상대 센터들도 신영석-최민호를 신경 쓰지 않을 수 없다"고 짚었다. 최 감독은 5세트에서 5점을 몰아치며 '조커' 역할을 톡톡히 해낸 허수봉에 대해서는 "워낙 표정이 밝아 언제 들어가도 긍정적인 기운을 불어넣어 주는 선수"라고 설명했다. 그는 "남은 경기에서도 허수봉은 팀이 어려울 때...
[ 사진 송고 LIST ] 2019-03-24 17:00:01
'날아올라 공격' 03/24 15:33 지방 윤태현 신영석 '반드시 득점한다' 03/24 15:33 지방 윤태현 정지석의 날카로운 스파이크 03/24 15:33 지방 윤태현 파다르 '내 공격을 받아라' 03/24 15:33 지방 윤태현 최민호·박주형 '바로 이거야' 03/24 15:33 지방 윤태현 공격하는...
현대캐피탈, 적지에서 먼저 2승…우승까지 1승 남았다 2019-03-24 16:43:20
잃었으나 현대캐피탈은 전광인(12점), 최민호(11점), 신영석(6점), 신영석(5점) 등 나머지 선수들이 파다르의 몫까지 해내며 혈전을 승리로 마무리했다. 특히 4세트까지 단 1점에 그쳤던 허수봉은 5세트에서만 5점을 몰아치고 '특급 조커'로서의 역할을 100% 이상 해냈다. 대한항공은 주득점원인 밋차 가스파리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