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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대통령 모신 게 그렇게 죽을 죄냐"…정유라 '절규' [정치 인사이드] 2024-08-17 06:51:01
차가 큰 셈이다.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이와 관련 통화에서 "(최 씨 사면은) 논의조차 안 될 가능성이 높고, 이번 정권에서 사면될 가능성도 없다"고 잘라 말했다. 신 교수는 "여전히 많은 사람이 '최순실은 나쁘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윤 정권이 국정농단 사건을 수사한 이들로...
"남의 이름을 왜 함부로"…'김호중 방지법' 냈다가 봉변 [이슈+] 2024-08-15 08:00:56
다르지 않다는 지적이다. 신율 명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연예계와 같은 예술 분야는 감성이 지배할 수밖에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팬덤이라는 감성적 존재가 판치는 것을 인정하고 이해한다고 하더라도, 사회적 해악으로 볼 수밖에 없다"며 "연예인 팬덤에서나 볼 수 있는 현상이 정치판에도 등장하고 있다. 이런...
김경수 복권에 독립기념관장까지…尹, 연이은 악재에 '속앓이' [이슈+] 2024-08-13 13:16:50
라디오 '신율의 뉴스정면승부'에 출연해 "국민 된 입장에서 '지금 이것(김 관장 인선)을 간단하게 보지 마십시오. 이게 자칫 발전되면 대통령에게 큰 부담이 됩니다’라고 세 번 편지를 보냈다"는 사실을 밝혔다. 그는 "이게 자칫 잘못하면 정권에 굉장한 부담을 줄 것이라 생각했다. (대통령과의) 과거 50년간...
미국인 52%가 불신…연방대법원 지지도 수년째 바닥 2024-07-31 12:00:12
신율은 지금까지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올해 11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과 공화당으로 양분된 여론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선후보로 나서는 공화당 당원 사이에서는 대법원의 지지율이 66%로 평균보다 23% 포인트 높았다. 반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매일 싸움만 하는데"…이준석 국회의원 월급 공개에 '술렁' [이슈+] 2024-07-27 13:00:06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의원 급여를 반으로 깎아야 한다. 연봉 1억5700만원에 유류비 지원이나 정책 홍보를 위한 문자 발송비로도 1억원을 넘게 추가로 주고 있다"며 "지금 우리나라 의원 급여는 1인당 국내총생산(GDP)의 4배가 넘는다. 반면 선진국인 미국이나 영국의 의원 연봉은 1인당...
"꺄악, 무슨 god 온 줄"…한동훈, 4050 여심 사로잡았다 [신현보의 딥데이터] 2024-07-27 06:43:51
큰 차이"라고 강조했다.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전신을 포함해 국민의힘에서 이러한 팬덤을 가진 정치인이 나온 것은 박근혜 전 대통령 이후 처음"이라면서 "고무적인 부분도 분명히 있지만, 민주당의 강성 지지층 사례로 봤을 때 나중에 주객이 전도되는 사례를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사에 언급된 여론...
한동훈 "윤석열 정권 이미 유능…더 설득하고 설명할 것" 2024-07-23 17:38:01
부탁’ 건을 두고 강하게 부딪혔다.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법무부 장관 때와 당 대표로서 한동훈의 역할은 달라야 한다”며 “본인이 앞장서 패스트트랙 문제를 수습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초선·비례 중심 친한 인사들‘한동훈 체제’로 재편되는 과정에서 당 안팎의 친한 인사들이 급부...
"'죄송하다' 사과하는 정치인 신선"…한동훈 팬덤 반응 보니 [정치 인사이드] 2024-07-19 11:09:23
숙인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다. 신율 명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당심이 움직일 수 있는 사안이었기 때문에 한 후보가 당연히 사과해야 했다. 개인적 비리가 아니라 진영 대결에서 나온 문제에 대해 얘기한 것이기 때문에 사과하는 게 맞았다"면서도 "정치인의 사과는 빠르면 빠를수록, 조건을 달지 않을수록...
"동남아 축구리그도 아니고"…한동훈·친윤의 숙제 6가지 [신현보의 딥데이터] 2024-07-12 10:26:47
게 사실"이라고 전했다.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현재 한 후보 입장에서는 공격을 막아야하기 때문에 방어전 느낌으로 선거를 치르는 인상이 없지 않다"며 "보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미래를 채울 수 있는 콘텐츠가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 친윤의 숙제 3가지① "죽이지 못하는 것은 강하게 할 뿐" 친윤계가 한...
"어차피 대표는 한동훈"…진중권의 지원사격, 득일까 독일까 [정치 인사이드] 2024-07-08 16:35:03
교수의 참전이 해가 될 것 같지 않다"고 했다. 신율 명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진 교수가 한 후보에게 상당히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2021년 전당대회를 상기해보면 당원들이 민심을 쫓는 전략적 선택을 했기 때문에 이준석 대표가 당선될 수 있었던 것"이라며 "많은 사람이 진 교수를 진보라고 얘기하지만, 누구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