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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아, '학력위조→재외동포 교육'…재단 이사됐다 2018-11-26 11:44:11
재외동포교육진흥재단 홈페이지에는 신정아가 상임이사로 등재돼 있다. 신정아는 2007년 학력 위조 사건으로 실형까지 선고받은 인물. 서울대 중퇴 후 미국 캔자스대학 학사와 석사, 예일대 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학위를 위조해 동국대 조교수와 성곡미술관 학예연구실장을 맡았고, 광주비엔날레 공동예술감독에 내정됐지만...
[인터뷰] '상류사회' 변혁 감독이 밝힌 19禁 노출의 이유 2018-09-09 08:38:00
경계했다. 재벌들의 돈세탁을 해주던 큐레이터 수연은 신정아, 태준과 은지의 관계는 안희정 전 도지사와 비서 김지은 씨의 스캔들을 떠올리게 한다는 의견이 나왔지만 변혁 감독은 "제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캐릭터"임을 강조했다. "갤러리와 재벌의 관계는 이슈화된 부분 중 일부를 가져온 것일 뿐 사건 ...
[인터뷰] 수애 "금수저에 열등감? 난 재능보다 큰 사랑 받아" ② 2018-08-27 09:34:53
했던 신정아를 떠올리게 한다. 하지만 수애는 "참고했냐?"는 질문에 "절대 그렇지 않다"며 선을 그었다. 수애는 "특정 인물을 참고하거나 하진 않았다"며 "다만 제가 잘 모르는 직업, 분야다보니 그쪽에 종사하시는 분들을 직접 만나 전문적인 얘기를 들어보고 걸음걸이 등을 참고하긴...
중산층 부부의 일그러진 욕망… "야망을 좇는 캐릭터에 끌렸죠" 2018-08-23 16:45:16
위조’로 사회적 파문을 일으킨 신정아 전 동국대 미술사 교수를 연상시킨다. 수애는 여러 큐레이터들을 만나 직업적인 특성이나 태도 등을 공부한 뒤 연기에 임했다고 한다. 이 영화의 또 다른 특징은 정사신이다. 갤러리 오너의 노골적인 정사신뿐 아니라 수애 자신의 베드신도 나온다.그는 “수연의 노출신은...
수애 "재능보다 많은 사랑받아…대중과 친해지고 싶어" 2018-08-22 12:41:25
큰 사회적 파문을 일으킨 신정아 전 동국대 미술사 교수를 연상케 한다는 데 대해서는 "그분을 염두에 둔 것은 아니고 다른 큐레이터분들을 만나 직업적인 특성이나 태도 등을 공부했다"고 말했다. 수위가 높진 않지만 이번 작에는 결혼 전 만나던 애인 '지호'(이진욱 분)와의 베드신도 포함됐다. 아무리 작품...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6-03 15:00:03
민심 다져라…경남지사 후보들 시장 돌며 표심 공략 180603-0212 사회-0008 10:21 '신정아 사건' 변양균 "깎인 퇴직연금 달라" 소송 냈지만 패소 180603-0214 사회-0009 10:24 '수산자원 감소 막자' 충남도, 주꾸미 금어기·총어획량제 시행 180603-0215 사회-0046 10:29 의료 사각지대 단양…군수 후보들...
'신정아 사건' 변양균 "깎인 퇴직연금 달라" 소송 냈지만 패소 2018-06-03 10:21:48
신정아 사건' 변양균 "깎인 퇴직연금 달라" 소송 냈지만 패소 법원 "특별사면됐다고 범죄사실 자체 부인되지 않아"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2007년 '신정아 사건'으로 공직에서 물러난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특별사면되자 범죄로 깎인 퇴직연금을 달라고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다. 3일 법조계에...
[경찰팀 리포트] 홍대 몰카범·조현아… '여론재판' 논란 불거진 포토라인 2018-05-25 17:36:51
했던 ‘변양균·신정아 스캔들’이 대표적이다.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은 수차례 포토라인에 서면서 국민적 질타를 받았지만 뇌물수수 횡령 등 대부분 혐의를 무죄로 판결받았다. 최근 한진그룹 총수 일가도 검찰 기소 전 잇달아 포토라인에 서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조현아...
'마포 작가' 박장년 다시 보기…'실재와 환영의 경계' 展 2018-03-27 16:34:12
"올해는 전시가 다 예정돼 있으며 미술관에 변화가 있으면 바로 알리겠다"고 밝혔다. 성곡미술관은 성곡미술문화재단에서 고(故) 김성곤 쌍용 창업주의 저택을 개조해 1995년 개관한 사립미술관이다. 2007년 학예실장이던 신정아 씨의 '학력위조' 사건으로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airan@yna.co.kr (끝)...
한국·중국·동포 청년이 꿈꾸는 미래는…30일 프로젝트 발표회 2017-11-28 11:36:48
방송작가 신정아 씨, 김우경 한국외대 교수가 멘토를 맡아 취·창업, 미디어, 문화콘텐츠 세 분야를 중심으로 올 한 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한국 청년 창업자와 동포 청년 창업자를 연결해주고 취업 희망자들의 기업 견학을 주선하는가 하면 한중관계와 동포사회 현안을 주제로 포럼을 열기도 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