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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진서연 “독기나 야망 없다, 대본 외울 수 있을 때까지 연기하고 싶어” 2017-03-31 15:41:00
안 되는 것 아니냐’고 말이다. 정말 깜짝 놀랐다. 난 거기까지 생각을 못했는데 열어 놓고 생각해줘서 편안한 마음으로 촬영했다. q. 그래도 데뷔 작품인데 힘들었던 부분들이 있었겠다 촬영은 힘들진 않더라(웃음). 정말 재미있었다. 카메라 연기가 처음이다 보니깐 무서운 것도 없었고 카메라 위치가 어딘지도 모를 만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3-16 15:00:05
시험대 170316-0760 외신-0161 14:09 [PRNewswire] ISABS: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에서 맞춤 의학 회의 개최 170316-0782 외신-0162 14:22 日소매업계 지각변동…드러그스토어 매출이 백화점 제쳤다 170316-0787 외신-0163 14:23 한국 여권 소지자, 무비자 여행 가능 국가는 170개국 170316-0804 외신-0164 14:33 내전 6년...
‘역적’ 전반전, 김상중표 가족애와 서이숙표 가족애의 대결 2017-02-07 11:55:36
벗어나고자 발버둥치는 아모개(김상중)는 물론, 자기 자식을 판서 자리에 앉히겠다고 남의 가족을 파멸로 몰고 가는 조참봉(손종학)과 참봉부인(서이숙)조차 가족애를 기저에 깐 캐릭터라는 것에 이 드라마의 방점이 찍힌다. 특히 ‘가족애’를 그리면서도 노골적이게 울음을 뽑아내지 않는다는 것은 ‘역적’만의 특기다....
‘역적’ 김상중 vs 서이숙, 가족애로 전혀 다른 그림을 그리다 2017-02-07 11:47:51
색깔로 가족애를 그려낸다. 아들이 역사임을 알고 씨종의 숙명을 벗어나고자 발버둥 치는 아모개(김상중 분)는 물론, 자기 자식을 판서 자리에 앉히겠다고 남의 가족을 파멸로 몰고 가는 조참봉(손종학 분)과 참봉부인(서이숙 분) 조차 가족애를 기저에 깐 캐릭터라는 것에 이 드라마의 방점이 찍힌다. 가족애를 그리면서도...
[인터뷰] 최성준 “작품 통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 2017-01-24 16:14:00
작년에도 중국에서 영상물을 촬영했는데 아직 사람들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더라. 앞으로 노력했던 것보다 더욱 노력해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 최근 관심사는 무엇 당연히 랩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새로운 관심사가 생기지 않을까(웃음). 날씨가 너무 추워서 남극으로 한번 가서 즐겨볼까 하는 ...
[인터뷰] 남주혁, “‘청춘’하면 떠오르는 배우 되고파” (종합) 2017-01-19 22:51:41
들 때가 있다. 작은 부분이지만 아쉬웠다” 올해 24살이 된 남주혁은 그 나이 대에 흔치 않은 진지함과 뚜렷한 목표 의식을 가지고 있었다. 장기적 목표에 대해 그는 “제가 지금 24살이니깐 배우 생활이 2년이 다 돼 가는데, 시작부터 목표를 가진 게 30살, 아니면 10년 뒤에 제 자신이 지금보단 100배 나아진 모습으로...
[인터뷰] 이성경, 캐릭터를 사랑할 줄 아는 배우 2017-01-19 08:00:00
연륜이나 스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니고, 아직은 갖춰야 될 것이 투성이인 사람이다. 그저 제가 할 수 있는 건 진심을 담아 연기하는 것밖에 없었다” “첫 번째는 진심으로 연기하고 싶었다. 그래서 상대 배우 말도 진심으로 듣고 싶고, 현장에서 닥치는 신 상황에도 진심으로 마주하고 싶었다. 항상 그렇게...
경제외교 올스톱..정부·민간 채널 '마비' 2017-01-16 17:28:26
교수 "몇년전에 일본의 희토류 사건 아실거에요. 희토류가 경제의 무기가 되서 일본을 압박했고 당시에 일본 기업인들이 일본 총리에게 이 문제를 좀 풀어야 우리가 물건을 만들 수 있다 이런 얘기를 했었습니다. 일본도 당시에는 고통을 겪었죠. 그러나 희토류 수입선을 다변화하고 희토류에 대한 의존도를 줄인 겁니다....
[인터뷰] 신지훈 “‘2017 연기대상’ 어떻게든 좋은 결과물 만들 것” 2017-01-13 16:10:00
봐도 보통이 아닌 듯 했다. - 오랜만에 화보 촬영 하니깐 어떤가 시작이 좋다(웃음). 내가 모델 일을 할 때부터 bnt와 화보 촬영을 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기회가 돼서 하게 되니 정말 기쁘고, 사실 연기가 정말 좋아서 배우로 전향을 했지만 이번 촬영을 통해서 살아있음을 다시 느끼게 되더라. 종종하고 싶다....
[인터뷰] 김완선 “음악을 통해 날 계속 보여주고 싶어” 2016-12-21 11:14:00
성에 차지 않으니깐(웃음). - 실제 김광규는 어떤 사람 tv를 통해 보는 것과 똑같다. 정말 착하고 뭐랄까 센스도 있고 가볍지도 않고 보통 그 나이에 남자들이 갖는 무게감은 분명히 있다. 역할이나 캐릭터 이미지 때문에 재미있는 사람으로 되어 있는데 전부 그러진 않다. - ‘불청’ 멤버들과 따로 만나기도 하는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