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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블랙호크, 여객기 항로 진입…"충돌 주의" 경고에도 참사 2025-01-30 20:34:11
위기는 평균적으로 1주일에도 여러 건 발생했다. 미국 연방항공청(FAA) 기록에 따르면 이런 사고는 주로 공항이나 공항 인근에서 발생했다. 전국적으로 인력 부족 상황에 직면해 있는 항공 교통관제사의 실수가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됐다. 미 국방부는 사고 원인 조사에 들어갔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트럼프 첫 정상회담, 내달 4일 네타냐후 2025-01-30 18:16:12
문은 30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양국 정부가 최종 조율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아사히는 이시바 총리가 이번 회담에서 중국을 염두에 두고 미·일 양국의 지도력이 불가결함을 강조하고, 일본이 동맹국으로서 책임을 공유해 응분의 역할을 할 의지를 보일 방침이라고 전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트럼프 행정명령에 비상 걸린 美 기업…워룸·핫라인 가동 2025-01-25 19:25:07
연평균 36건의 행정명령을 발동한 반면,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은 연평균 46건을 처리했다. 트럼프 1기 정부에선 연평균 55건의 행정명령이 발동됐다. 다만 FT는 각종 돌발 변수 위험에도 불구하고 많은 CEO들이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친기업 정책 방침은 낙관적으로 평가한다고 분석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美 공무원 신규 채용 중단…정부 조직 '다이어트' 2025-01-22 17:40:48
워싱턴포스트는 보건복지부, 식품의약국, 질병통제예방센터, 국립보건원 등 보건 분야 정부 기관이 외부 발표를 전면 중단하라는 지시도 받았다고 보도했다. 수시로 발령되던 보건 관련 경보, 주간 연구동향 소개, 보건 관련 통계치 공개 등 모든 발표는 무기한 전면 중단됐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美 "틱톡 중지 유예…합작법인 만들자" 2025-01-21 17:42:55
밤을 기해 중단됐다가 트럼프 대통령이 19일 틱톡 구제에 나서겠다고 공언한 뒤 일부 복구됐다. 그는 미국 법인과 바이트댄스 간 합작회사를 세워 미국 기업 지분을 50% 이상으로 만드는 방안을 제안하며 “중국이 이 방안을 승인하지 않으면 중국에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美은행주 '호실적' 기대감…씨티그룹·US뱅코프 주목 2025-01-15 18:05:15
실적 시즌에 재도약할 수 있는 가치주”라며 ‘중립’에서 ‘비중 확대’로 투자의견을 상향했다. US뱅코프 주가는 이날 49.06달러로 최근 1년간 18.56% 상승률을 나타냈다. 주요 은행주 성과와 비교해 낮은 수치지만 2023년 지역은행 위기 때와 비교해 반등세가 뚜렷하다는 분석이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쉬인·이버리 등 올 IPO 채비…런던증시 활력 되찾나 2025-01-15 18:04:07
500억파운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에서 설립돼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작년에 IPO 서류를 런던증권거래소에 제출했다. 현재 영국과 중국에서 규제당국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그리스에 본사가 있는 에너지업체 메틀렌도 런던증권거래소에 상장을 위한 서류를 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트럼프 '관세 징수' 전담기관 신설 2025-01-15 17:53:30
바꿀 시기”라고 말했다. 미국에서는 국토안보부 산하 세관국경보호국(CBP)이 관세 징수를 담당한다. 신설되는 ERS는 CBP와 업무가 중복될 가능성이 있다. 대외수입청 신설은 트럼프 당선인의 옛 책사인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전략가가 전날 폴리티코 인터뷰에서 먼저 제안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올해 런던 증시를 되살려줄 IPO 기대주 2025-01-15 17:08:15
500억파운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에서 설립돼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작년에 IPO 서류를 런던증권거래소에 제출했다. 현재 영국과 중국에서 규제당국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그리스에 본사가 있는 에너지업체 메틀렌도 런던증권거래소에 상장을 위한 서류를 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트럼프 책사 "머스크의 백악관 입성 막겠다" 2025-01-13 17:37:54
수 있어서다. 이들 지지층 사이에선 이민뿐만 아니라 국방, 고용, 언론의 자유에 관해서도 의견이 일치하지 않는다는 게 파이낸셜타임스(FT) 분석이다. 또 백인 노동자 기반의 전통적 지지층과 대선 과정에서 새로 유입된 빅테크 지지자 간 주도권 싸움이 시작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