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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하고 있어요"…車 그릴, 色으로 말한다 2021-06-17 17:25:13
엔진음은 물론 방향 지시등 소리나 충전 알림음도 낼 수 있다. 캠핑 때 음악 재생 스피커로도 활용 가능하다. 현대모비스는 자율주행, 전동화, 커넥티비티 등 미래차 분야에서 해외 완성차업체를 대상으로 사업 확대에 나선다. 로봇택시 등 신규 모빌리티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확장한다는 구상도 갖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그릴로 말해요"…현대모비스, 車 그릴 신기술 개발 2021-06-17 10:24:09
기능까지 갖췄다. 차량의 난방 효율을 높이고 공기 저항을 줄여 연비와 전비를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조명으로 다양한 디자인 패턴을 표현할 수도 있다. 앞서 지난해 현대모비스는 전기차 그릴을 활용해 가상 엔진음 뿐만 아니라 방향 지시등 소리와 전기차 충전 알림음, 음악 재생 스피커로까지 활용할 수 있는 가상...
"車 전면그릴로 의사소통"...내년부터 양산차 적용 2021-06-17 09:49:15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우일 모듈랩장(상무)은 "미래차 트렌드 변화에 대응해 기술 완성도와 감성, 품질을 결합한 혁신적 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에도 전기차 그릴을 활용해 가상 엔진음을 낼 뿐 아니라 음악 재생 스피커로도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세계...
'車그릴을 조명 장치로'…현대모비스, LED 적용한 그릴 개발 2021-06-17 09:00:04
있다. 이우일 모듈랩장(상무)은 "미래차 트렌드 변화에 대응해 기술 완성도와 감성, 품질을 결합한 혁신적 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에도 전기차 그릴을 활용해 가상 엔진음을 낼 뿐 아니라 음악 재생 스피커로도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바...
대형세단이 겨우 1600cc?…K8 하이브리드, 시원하게 달렸다 [신차털기] 2021-05-14 11:00:02
들리던 효과음이 사라졌다. 엔진음이나 배기음, 전기모터 특유의 '윙~' 소리가 들리지 않을까 싶었지만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노면 상태가 나쁠 때에만 약간의 소음이 들렸고, 새로 포장한 도로를 달릴 때는 적막감마저 느껴질 정도였다. 몸놀림도 전장이 5m가 넘고 무게 1.6t에 육박하는 차량이라는 생각이...
[시승기] 94㎞ 달려보니 연비 17㎞…기아 K8 하이브리드 2021-05-14 07:01:01
EV 표시등이 꺼지며 엔진음이 미세하게 들리기 시작했다. 고속 주행 때도 엔진음이 크지 않아 표시등을 보지 않고서는 EV 모드인지 엔진 모드인지 구분하기 어려웠다. 신호 대기 중 정차한 상태에서 앞차가 출발한 뒤 가속 페달을 밟지 않으니 경고음과 함께 출발 신호를 줬다. 창문을 열고 주행 중 전방에 터널이 보이자...
[시승기] 합리적 가격에 성능·편의성 다 잡았다…만트럭 '뉴 MAN TGL' 2021-05-05 07:31:00
주행 중 소음은 적은 편이었으며 가속시 엔진음도 귀에 거슬리지 않았다. 시트도 적당히 푹신하고 몸에 잘 맞는 듯한 느낌을 줘 편안했다. 운전석에는 에어서스펜션 방식의 운전석 컴포트 시트를 적용해 장시간 운전의 피로도를 낮췄다. 다만 조수석에서는 울퉁불퉁한 노면을 지날 때 차량의 흔들림이 그대로 전달돼 다소...
딱히 흠잡을 곳 없는 전기차 '아이오닉5' 타보니… [신차털기] 2021-04-25 08:00:26
느껴질 만큼 이질감 없이 움직였다. 엔진음이나 배기음, 진동 등이 없는 만큼 노면 소음이 부각되지 않을까 했지만 예상보다 훨씬 정숙했다. 회생제동도 거슬리지 않기에 내연기관 자동차만 타본 운전자에게도 고성능과 정숙성을 동시에 갖춘 해치백으로 여겨지기에 충분했다. 수준 높은 반자율주행 기능과 선명하고 넓은...
아이오닉5 `기대이상`5가지·`기대이하`2가지 [궁금타] 2021-04-24 09:00:00
풍절음이 생각보다 크게 들렸다. 전기차는 엔진음도 없으니 더 크게 들렸을 수도 있다. 하지만 다른 전기차에 비해서도 더 크다는 생각이 들었다. 창문쪽 마감이 상대적으로 견고하지 못한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대신 도심 구간의 고르지 못한 노면에서 타고 들어오는 소음은 비교적 적었다. 2. “통풍시트...
"그랜저 잡겠다" 기아 K8 출격…직접 타보니 '놀랍네' [신차털기] 2021-04-18 08:00:05
것으로 기대했지만 극적인 변화는 없었다. 엔진음과 배기음은 집중해야 들릴 정도였고 노면소음도 없어 실내는 조용했다. 엔진회전수(RPM)에서도 차이를 확인할 수 없었고 승차감은 여전히 부드러웠다. 한때 스포츠세단에 준한다는 평가를 받았던 K7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었다. K8은 기아 세단의 품격을 한 단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