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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현 "뉴욕주 변호사 자격증 없다"…윤석열 미담에 안하무인 여검사 등장 2021-01-01 00:02:08
게시판에 등장한 안하무인 여검사가 누구냐는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검찰 내부 직원만 작성이 가능한 익명게시판 글이 공유됐다. 윤석열 검찰총장의 평소 모습이 담긴 글이었다. 최근 언론에서 주목받는 여검사가 4명 정도인 점을 감안할 때 검색만 해보면 당사자가 누군지 추측이...
지방 떠돌던 윤석열, 정권에 찍혀서 좌천됐을 때 목격담 보니… 2020-12-31 15:18:17
여검사에 대해서는 "휴직을 자주해서 지금도 휴직 중인데 페이스북을 자주 한다"면서 "이명박 정권 때 국비유학 받아서 뉴욕대 가서 뉴욕주 변호사 자격증 땄다. 전 정권 욕하면서 빼먹을 건 다 빼먹는다"고 비판했다. 해당 여검사가 천안에 발령 났을 당시의 일화도 전했다. "관사 도배 맘에 안든다고 총무과에 도배해달라...
추미애 "국민의힘, 아직도 공수처 왜 필요한지 모르는 듯" 2020-12-10 18:30:57
손버릇으로 여검사를 괴롭히고, 극진한 접대를 받고도 기발한 산수를 고안해 불기소처분하는 일도 없을 것"이라며 "공수처와 검찰 사이의 바람직한 견제 기능이 작동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오늘을 인내하고 기다려주신 국민께 감사"추미애 장관은 "조직 외부적으로는 권력이 더이상 검찰을 이용하거나 좌지우지하려는...
추미애 "공수처 출범하면 억지 수사관행 타파할 수 있어" 2020-12-10 18:15:49
평가했다. 그러면서 "나쁜 손버릇으로 여검사를 괴롭히고 극진한 접대를 받고도 기발한 산수를 고안해 불기소 처분하는 일도 없을 것"이라고 했다. 또 "공수처의 수사 대상이 될 수 있어 권력이 검찰을 이용하는 시도도 불가능하다"며 "무리한 짜맞추기 수사나 표적 수사 등 억지 수사관행도 타파할 수 있다"고 했다....
추미애 아들은 '특임검사' 수사대상이 아니다? [팩트체크] 2020-09-07 09:49:39
이른바 '그랜저 검사' 사건을 시작으로 2011년 '벤츠 여검사', 2012년 현직 부장검사의 뇌물 수수 의혹, 2016년 진경준 당시 검사장의 '주식 대박' 의혹 사건 등 총 4건을 특임검사가 수사했다. 국민의힘은 왜 '특임검사'를 제안 했을까?정점식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장은 "검찰총장의...
'후배 성추행' 전직 검사…2심서 법정구속 2020-09-03 11:17:16
현직 검사 시절 회식 자리에서 후배 여검사에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검사가 항소심에서 법정구속됐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0부(부장판사 원익선 임영우 신용호)는 3일 강제추행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검사 진모씨에게 1심과 같은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1심과 형량은 같지만, 항소심 재판부는 1심과...
정진웅·진혜원 영전…추미애 "우수 검사에 희망 준 인사" 2020-08-28 14:15:46
사상 최초로 서울중앙지검과 부산지검 강력부에 여검사 두 명을 발탁했다"면서 "내가 검사시보를 했던 1983년 딱 두 명의 여검사가 있었던 시절에 비하면 비약적 성과가 이뤄졌다. 능력도 뛰어나 이제는 여성검사에 대한 차별적 시선이 극복됐다"고 했다. 추미애 장관은 "지금까지 한두 건의 폼 나는 특수사건으로 소수에게...
[속보] 추미애 "폼 나는 사건으로 소수만 승진…바꿔나갈 것" 2020-08-28 12:42:41
중 700명의 여검사가 활약 중"이라며 "제가 검사시보를 했던 1983년에는 딱 2명의 여검사가 있었는데 비약적인 성과가 이뤄졌다"고 말했다. 한편, 법무부가 지난 7일 검찰 고위간부 인사에 이어 전날 단행한 후속 인사로 추 장관이나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과 인연이 있는 검사들이 주요 요직에 대거 전진 배치됐다. 반면,...
조국 "서지현, 성폭력 고발 후 왕따…공수처 필요한 이유" 2020-08-15 17:30:09
시 후배 여검사 2명에게 성폭력을 가했으나 아무 징계나 처벌 없이 사건 발생 다음날 사직처리되고 같은 해 CJ 임원으로 취업했다"고 말했다. 또 "2018년 1월 서지현 검사의 용기있는 문제제기로 사회적 파문이 일어나고 '검찰 성추행 사건의 진상규명과 피해회복을 위한 진상조사단'이 만들어져 조사한 이후 이...
조국 "서지현, 성폭력 고발 후 왕따…공수처 필요한 이유" 2020-08-15 16:36:28
후배 여검사 2명에게 성폭력을 가했으나 아무 징계나 처벌 없이 사직 처리되고 같은 해 대기업 임원으로 취업했다"고 말했다. 조 전 장관은 "서지현 검사의 용기 있는 문제 제기로 사회적 파문이 일어나고 진상조사단이 만들어졌다"며 "폭로 후 서 검사는 검찰 조직 내에서 `조직 부적응자` 취급을 받으며 `왕따`가 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