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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따라다니던 '외압설'…이번엔 김현정 덮쳤다 [홍민성의 데자뷔] 2025-12-23 19:22:01
방송에서 김건희 여사를 풍자한 것이 결정적으로 작용했다는 취지였다. 주현영은 해가 바뀐 지난 6월 기자들과 만나 "(외부) 영향을 받은 건 없었다"며 "연기를 하며 겁이 안 난다고 하면 거짓말이지만 사실 그 안에서 그런 걸 생각할 여유가 없었다"고 해명까지 해야 했다.◇ "자발적 하차"라지만…대중들 의혹 여전이렇듯...
김건희특검,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의원 피의자 소환 2025-12-22 13:44:09
김 여사에게 가방을 선물한 사실을 인지했었는지 등을 캐물을 것으로 보인다. 김 의원은 2023년 3월 8일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에서 당선된 후 이씨와 공모해 김 여사에게 시가 260만원 상당의 로저비비에 클러치백을 전달한 혐의(청탁금지법 위반)를 받는다. 특검팀은 지난달 6일 윤 전 대통령 부부 자택을 압수수색하는...
[속보] 특검, '공천 개입' 이준석 대표 조사 9시간40분 만에 종료 2025-12-21 19:44:08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업무방해 혐의 피의자로 출석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9시간40분 만에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21일 뉴스1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오후 7시 39분쯤 조사를 마치고 서울 종로구 김건희 특검팀 사무실을 나와 취재진에게 "조사에 성실하게 협조했다"며 "무엇보다...
[속보] 윤석열 김건희특검 첫 조사 8시간 반 만에 종료 2025-12-20 18:43:31
10분께 종료됐다. 윤 전 대통령은 이후 5시 26분부터 6시 30분까지 자신의 신문 조서를 열람하고 퇴실했다. 이날 특검팀은 이날 준비한 160쪽 분량의 질문지를 모두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문 내용은 김건희 여사와 공모해 △2022년 대선 전 명태균씨에게서 2억7000만원어치의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받은 혐의 △김상민 ...
윤석열 변호인 "김건희 귀금속 수수 전혀 몰랐다" 2025-12-20 13:56:44
대통령의 변호인인 유정화 변호사는 “김건희 여사의 귀금속 수수 사실을 인지했는가”라는 취재진 질문에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 임명 과정에서 윤 전 대통령이 김 여사와 협의했는지에 대한 질문에도 “협의 같은 건 없었다. 청탁 같은 거 자체를 들은...
尹, 김건희특검 출석…변호인 "청탁·금품수수 들은 바 없다" 2025-12-20 10:24:56
변호인인 유정화 변호사는 "김건희 여사의 귀금속 수수 사실을 인지했는가"라는 취재진 질문에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 임명 과정에서 윤 전 대통령이 김 여사와 협의했는지에 대한 질문에도 "협의는 없었다. 청탁 같은 것 자체를 들은 바 없다"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 출석요구서에는...
尹, 오늘 김건희특검 출석…'처음이자 마지막' 대면 조사 2025-12-20 07:12:45
출석요구서에는 6가지 피의사실이 적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대통령은 김 여사가 명태균씨로부터 2억7000만원어치 여론조사 결과를 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 김상민 전 부장검사로부터 1억4000만원 상당의 이우환 화백 그림을 받은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의 공범으로 지목됐다. 대선후보 시절인 2021년...
[속보] 안권섭 특검팀, '관봉권 폐기' 관련 한국은행 수색영장 집행 2025-12-19 08:59:17
관봉권을 포함한 현금다발을 확보했으나 돈다발 지폐의 검수 날짜, 담당자, 부서 등 정보가 적힌 띠지와 스티커를 분실했다. 결국 남부지검 수사팀은 관봉권의 출처를 밝히지 못한 채 사건을 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넘겼다. 남부지검은 직원이 현금을 세는 과정에서 단순 업무 실수로...
日검찰, 아베 살해범에 무기징역 구형…"법치국가서 용납 안돼"(종합) 2025-12-18 18:14:06
주장했다. 아베 전 총리 부인인 아베 아키에 여사는 이날 법원에 나오지 않았으나, 변호인이 대독한 진술에서 야마가미를 향해 "자신이 한 일을 정면에서 받아들이고 확실히 속죄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야마가미는 판사가 최종 진술을 할 것인지 묻자 고개를 두 차례 저으며 "없다"라고 답했다. 1심 선고 기일은 내년...
김건희 일가 운영한 요양원 "부당급여 환수 절차 위법" 2025-12-18 15:53:55
첫 변론기일을 열었다. A요양원은 김건희 여사 모친인 최은순씨와 오빠인 김진우씨가 운영한 곳으로 알려졌다. A요양원 운영사 측은 이날 변론기일에서 "위생원과 관리인을 반대로 신고하고 급여를 받은 것이 객관적 진실이다"라며 "건보공단이 특정 목적을 가진 조사를 하다 보니 여러 절차상 위배점도 보인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