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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흔들리면 잡아주는 언니·동생…충격 딛고 金 명중한 여자양궁 2018-08-27 12:17:39
명중한 여자양궁 장혜진·강채영·이은경, 밀어주고 끌어주며 금메달 합작 (자카르타=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언니가 흔들리면 동생이 받쳐주고, 동생이 흔들리면 언니가 중심을 잡아준다. 개인전 패배의 충격을 딛고 아시안게임 단체전 6연패에 성공한 여자 양궁 리커브 대표팀은 '함께'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를...
[ 사진 송고 LIST ] 2018-08-27 10:00:01
김도훈 '우리는 역시 하나였다' 08/26 17:23 서울 김정선 훈련하는 일본 수륙기동단 08/26 17:23 서울 김도훈 '하나의 힘 보여준 단일팀' 08/26 17:23 서울 김도훈 '여자 용선, 남북 단일팀 역사를 새로 쓰다' 08/26 17:26 서울 김정선 일본 자위대 훈련 참가한 기동전투차 08/26...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8-26 08:00:05
뒤 올림픽 나갈래요" 180825-0275 체육-004416:22 -아시안게임- 카누 용선 여자 200m 3위…단일팀 사상 첫 메달 획득 180825-0276 체육-004516:23 -아시안게임- 장혜진·강채영·이은경, 양궁 女단체전 은메달 확보 180825-0277 체육-004616:27 -아시안게임- 김자인·사솔·천종원·김한울 스포츠클라이밍 콤바인 예선통과...
[아시안게임] 손흥민·김연경·이상혁 '별이 뜬다'…내일의 하이라이트 2018-08-26 06:17:04
캐벌리어스의 주전 가드인 클락슨의 합류로 전력을 단숨에 끌어 올렸다. 한국 대표팀은 귀화 선수 라건아(199㎝)와 이승현(197㎝) 등을 내세운다. 양궁은 금빛 과녁을 정조준한다. 여자 양궁 리커브 대표팀은 개인전 결승 탈락의 충격을 뒤로하고 단체전 결승에 출전,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장혜진(LH), 강채영(경희대),...
[아시안게임] 첫 결승 좌절 vs 20년 만의 동반결승…희비 엇갈린 남녀 양궁 2018-08-23 23:59:16
방콕 아시안게임에서 양궁이 처음 정식종목이 된 후 처음으로 한국 선수 없는 여자 리커브 결승전이 치러지게 됐다. 세계양궁연맹(WA)도 웹사이트 기사에서 아시안게임 여자 개인전 결승에 한국 선수가 진출하지 못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놀라움을 표시했다. 이날 여자 본선은 장혜진과 강채영(세계랭킹 5위) 외에도...
◇내일의 아시안게임(23일) 2018-08-22 06:16:04
컨벤션센터) △펜싱= 여자 플뢰레 단체, 남자 사브르 단체 예선 및 결승(11시·자카르타 컨벤션센터) △기계체조= 남자 마루운동·안마·링, 여자 도마·이단평행봉 결승(16시·이상 자카르타 지엑스포) △배구= 여자 예선 한국-중국(18시30분·자카르타 GBK 배구장) △수영= 남자 50m 접영·100㎝ 자유형·200m 배영,...
[아시안게임] 1∼3위 휩쓸고도 환호 못한 태극궁사…숨막히는 '그들만의 전쟁' 2018-08-21 15:20:47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양궁 종목 첫 경기가 열린 2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양궁장의 전광판 상단은 태극기로 채워졌다. 70m 거리에서 총 72발을 쏘는 여자 리커브 예선 라운드에서 강채영(22·경희대), 이은경(21·순천시청), 장혜진(31·LH), 정다소미(28·현대백화점)가 나란히 1∼3위와...
[아시안게임] '사격황제' 진종오의 마지막 도전…내일의 하이라이트 2018-08-20 06:17:03
최인정(28·계룡시청)이 나서는 여자 에페 경기가 열린다. 박태환이 빠진 수영에서는 '한국 여자수영의 투톱' 안세현(SK텔레콤)과 김서영(경북도청)에게 기대를 건다. 안세현은 주 종목인 접영 100m에서, 김서영은 개인혼영 400m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 한국의 대표적인 '효자 종목'인 양궁은 리커브...
[아시안게임] 정현 없어도…한국 테니스, 팔렘방서 2회 연속 금메달 도전 2018-08-14 06:45:09
여자 단체전 금메달리스트로 2연패를 노린다. 기량이 최고조에 달한 김영혜(NH농협은행)는 단식과 단체전에서 2관왕을 넘본다. 2015년 인도 세계선수권대회 남자단식 우승자 김진웅(수원시청) 역시 유력한 금메달 후보다. 국내 선수끼리 경쟁이 치열한 양궁처럼, 정구 역시 아시안게임 금메달만큼 대표선발전을 뚫기 어려운...
[아시안게임] 패러글라이딩, 정밀착륙과 크로스컨트리의 새로운 세계 2018-08-12 06:45:04
백진희(39), 장우영(37) 여자 세 명이 아시안게임에서 역사적인 비행을 앞뒀다. 대부분 이색스포츠인 패러글라이딩에 동호인으로 입문해 이젠 태극마크를 단 어엿한 국가대표가 됐다. 비행 경력 27년 차인 김진오는 가장 화려한 이력을 자랑한다. 2008년 불가리아 월드컵에서 7위, 같은 해 이탈리아 월드컵에서 9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