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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후이, JTBC ‘월간집’ OST 첫 주자 참여…17일 ‘Imagine’ 발매 2021-06-17 16:30:11
찾아가면서 느끼는 설렘의 감정을 담은 곡으로 싱어송라이터 예준(YEJUN)과 신예 작곡가 이하은이 공동 작곡에 참여했다. 특히 ‘Imagine’은 그루브한 비트 위로 밝고 경쾌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후이는 감미롭고 세련된 보이스로 조화를 이루며 곡을 한층 더 풍성하게 완성해냈다. 그룹 펜타곤의 리더이...
엘라스트, 팬들 직접 만난다…8일 데뷔 1주년 기념 팬사인회 개최 2021-06-08 14:30:10
"오늘 엘라스트(라노, 최인, 승엽, 백결, 로민, 원혁, 예준, 원준)가 데뷔 1주년을 기념해 첫 대면 팬사인회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라고 밝혔다. 엘라스트는 지난해 6월 8일 탄생한 엘링(팬클럽)과 온라인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처음으로 만났다. 특히 이날은 정식 데뷔를 하루 앞둔 날이자, Mnet `프로듀스X101`...
'슈돌' 신현준 "힘든 시간에 갖게 된 아이, 걱정 많았다" 셋째 딸 득녀 2021-05-24 08:15:01
아리아를 기다리며 신현준과 준준형제 민준, 예준이는 많은 것들을 준비했다. 신현준은 6.5kg 임산부 체험복을 입고 아내의 고충을 조금이라도 더 이해하려 했고, 아이들과 함께 아내와 아리아를 위한 정원을 꾸미기도 했다. 특히 신현준은 임산부 체험복을 통해 아내를 향한 고마움을 더욱 절실히 느끼게 했다. 이어 5월...
신현준 전 매니저와 공방 후 '슈돌' 복귀 "김수미 덕에 버텼다" 2021-05-17 10:35:25
아빠가 된 신현준의 일상이 공개됐다. 오빠가 된 민준, 예준 형제와 54세에 다둥이 아빠 대열에 합류한 신현준의 행복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신현준은 지난해 7월, 데뷔 31년 만에 처음으로 '슈돌'을 통해 두 아들 민준, 예준이를 공개하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날은 두 아들에 더해 아내 배 속에서 무럭무럭...
'슈돌' 신현준, 셋째 임신 소감 고백 "원망스러웠던 날들…기쁨이 된 아이" 2021-05-17 08:08:00
된 신현준의 일상이 공개됐다. 오빠가 된 민준, 예준 형제와 54세에 다둥이 아빠 대열에 합류한 신현준의 행복한 모습이 시청자들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선물했다. 신현준은 지난해 7월, 데뷔 31년 만에 처음으로 '슈돌'을 통해 두 아들 민준, 예준이를 공개하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날은 두 아들에 더해 아내 배 속에서...
‘런 온’ 김시은 종영 소감“행운 같은 작품” 2021-02-04 17:09:58
전했다. 고예찬으로 분한 김시은은 고예준(김동영 분)과 티격태격 현실감 돋는 남매 연기부터, 오빠 친구이자 과외 선생인 이영화(강태오 분)의 연애상담을 들어주는 `애어른` 같은 모습, 평범하게 진학하길 원하는 엄마 동경(서재희 분)과의 갈등까지 당차고 사랑스러운 체대입시생 캐릭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런 온' 최수영, ♥강태오에 완성된 그림과 함께 이별 엔딩 암시? 2021-02-04 08:54:00
서로를 감쌌다. 남자를 좋아한다는 아들 예준의 커밍아웃에 동경은 현실을 부정하면서도 “엄마라는 게 남의 자식 신경 쓰느라 제대로 봐야 할 것도 못 보고”라며 자책했다. 동생 고예찬(김시은)은 “나도 남자 좋아해. 그게 뭐 그렇게 유세라고”라며 홀로 울고 있던 예준을 위로했다. 한편 ‘런 온’ 최종회 오늘(4일)...
'런 온' 임시완, 간절한 마음 담은 백허그로 신세경 붙잡았다 2021-01-28 10:32:00
고예준(김동영)과 정지현 실장(연제욱)까지 등장해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화가 단단히 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다르게 단아는 의외로 덤덤하게 잘 치우고 가라며 상황을 정리했다. 뒤늦게 생일이 가짜였다는 걸 알게 된 영화는 그녀에게 미안하면서도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영화를 향한...
주식으로 눈 돌린 20대…"팍팍한 현실 속 희망" [스탁사피엔스 보고서] 2021-01-19 17:41:34
대학생 연합 주식투자 동아리의 회장으로 있는 예준씨는 최근 20대들의 주식 시장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뜨겁다고 이야기합니다. <인터뷰> 남예준 / 대학생 "저희 동아리에 대한 지원율도 굉장히 올라갔는데 기존에는 낮게는 2대 1, 높으면 3대 1 정도의 경쟁률이었다면 작년 상반기에는 5대 1, 하반기에는 7대1까지...
"저질이네 진짜" 장성규, 아들 향한 음란 댓글에 분노 2020-12-15 18:58:47
자신의 SNS에 "주말 풍경. 예준: 형아 발 치워라. 지금부터 딱 셋 센다. 하나 두울 둘 반 둘 반의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에선 장성규의 자녀들이 주말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하준 군이 동생 준 군의 볼에 두 발을 대고 편안히 누워 휴대전화를 들여다보고 있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