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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et] 중국 동북부에서 개방 주도하는 시범 지구 2017-12-20 17:18:56
지린 성 옌볜 조선족자치주의 통합적인 개발을 통해 두만강을 따라 진행되는 국제 협력에 중국의 참여를 도모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 시범지구의 면적은 30,000㎢에 달하며, 인구는 770만 명에 달한다. 이 시범지구의 목적은 개방을 더욱 촉진하고, 국내 협력과 국제 무역을 모두 중시하는 것이다. 이 시범지구는...
'쌍용' 기성용·이청용, 신태용호 합류…이승우·백승호 제외(종합) 2017-09-25 10:36:10
내 주전 경쟁에서 밀려 경기 출전에 어려움을 겪은 이청용(크리스털 팰리스)이 뽑혔고, 중국 슈퍼리그에서 뛰는 황일수(옌볜)도 지난 5월 이라크 평가전에서 처음 태극마크를 단 이후 두 번째로 대표팀에 합류했다. 무릎부상에서 회복해 본격적인 팀훈련을 치르고 있는 기성용(스완지시티)도 이름을 올리면서 이청용과 함께...
日언론 "中, 유엔결의 이전부터 독자적 대북 의류금수 가능성" 2017-09-14 12:26:43
"2주 전부터 중국 세관이 북한으로부터의 화물 통관 절차를 멈췄다"며 "다른 업자도 상황은 마찬가지로 의류품의 북중 무역은 사실상 중단된 상태"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북중 무역의 약 70%를 차지하는 중국 랴오닝(遼寧)성 단둥(丹東)과 지린(吉林)성 옌볜 조선족자치주에 있는 훈춘(琿春) 소재 섬유공장에선 전세계...
中 옌볜조선족자치주 주장에 조선족 김수호 부주장 2017-08-31 10:22:26
주장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2001년 둔화9敦化)시 당위원회(당위) 부서기를 거쳐 옌볜주 관광국 국장 겸 당위 서기(2002∼2003년), 허룽(和龍)시 당위 서기(2006∼2009년), 옌볜주 당위 상무위원(2010∼2016년), 주 인대 상무위원회 당조직 서기(2016∼2017년)를 지냈다. 옌볜조선족자치주는 주도인 옌지(延吉)를...
수원·제주, 프로연맹 징계에 냉가슴 '동병상련' 2017-08-25 06:11:27
당하면서 슬럼프를 겪다가 윤빛가람을 중국 옌볜FC에서 임대 영입한 후 상승 흐름을 탔지만 다시 위기를 맞았다. 장석수 제주 대표는 "윤빛가람은 뛰어난 축구 지능을 이용한 창조적 플레이로 마르셀로의 이적 공백을 훌륭하게 메워준 선수였다"며 퇴장에 따른 결장 공백을 아쉬워했다. 공교롭게도 제주는 징계로 냉가슴을 ...
[이희용의 글로벌시대] 조선족 이름을 어떻게 부를 것인가 2017-08-22 07:30:01
자주 있다고 한다. 불만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전 지사장은 "우리 신문의 제호는 길림신문인데 왜 자꾸 지린신문이라고 부르는지 모르겠다"고 털어놓는다. 흑룡강(黑龍江)신문, 료녕(遼寧)신문, 연변(延邊)일보도 헤이룽장신문, 랴오닝신문, 옌볜일보라고 부른다. 옌볜조선족자치주의 주도 옌지의 기차 역사나 공항 청사...
[한중수교 25년과 조선족] ④ 동북 3성엔 '공동화 현상' 2017-08-07 07:30:14
닫거나 인근 한족학교로 통폐합되는 사례도 속출했다. 옌볜조선족자치주의 대표적 학생신문인 조선족중학생보에 따르면 1990년대 초 40만 명에 달하던 동북 3성의 중고등학생이 2015년에는 2만3천여 명으로 줄었고, 1천500여 개에 달했던 조선족 중학교도 200개로 감소했다. 만융촌의 경우처럼 남아 있는 조선족 학교도 학...
[한중수교 25년과 조선족] ① 동북아 3국으로 '영토확장' 2017-08-07 07:30:11
칭했다. 1952년에는 지린성에 옌볜조선족자치주를 지정하면서 고유의 언어와 풍습을 허용했다. 동북 3성에 머물러 살던 조선족은 중국의 개혁개방과 한중수교를 계기로 내륙과 연해 도시로 진출하기 시작했다. 특히 한중수교는 조선족이 '코리안드림'을 꿈꾸며 한국행을 택하게 하는 결정적 도화선이 됐다....
신태용 'K리거 중용 딜레마'…해외파 건재에 '고민되네' 2017-07-19 10:35:15
장현수, 중국 옌볜FC로 둥지를 옮긴 뒤 슈퍼리그 데뷔전에서 골을 넣은 공격수 황일수 등 대표팀 자원들도 신태용호 1기 멤버로 승선을 기대하고 있다. 또 일본 J리그의 '골키퍼 3인방' 권순태(가시마)와 김승규(빗셀 고베), 김진현(세레소 오사카)은 단골로 대표팀에 호출됐고, 중국 슈퍼리그의 김영권(광저우)과...
'돌아온 포항맨' 김승대 "예전 모습 빨리 되찾고 싶어" 2017-07-15 22:17:04
치렀다. 2015년 12월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옌볜FC에 입단하면서 팀을 떠난 지 1년 7개월 만에 복귀를 알리는 순간이었다. "K리그로 복귀한다면 1순위는 포항"이라며 결국 돌아온 그는 이날 경기 전부터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이번 주 초 중국에서 들어와 12일 포항과 계약을 마친 터라 당장 이날부터 나설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