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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사드, 가을 무드의 신규 퍼퓸 컬렉션 런칭 2023-10-30 09:00:00
세 번째 향인 '오우드 블론드(Oud Blond)'는 생생한 플로럴 우디 노트 위에 머스크와 오우드가 만나 다채로운 선율을 그려낸다. 이번 컬렉션 출시를 맞이하여 세계적인 공예 작가 '이광호' 와 두 번째 협업을 통해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에 새로운 공간을 단장했다. 이광호 작가의 창의적인 아트 조형물을...
"이런 웨딩 사진은 처음"…쓰레기장에서 촬영한 부부의 사연 2023-10-23 15:51:20
시오우는 최근 난터우현 푸리 향에 있는 쓰레기장에서 웨딩사진을 촬영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꽉 찬 종량제 봉투를 비롯해 각종 생활 쓰레기가 산처럼 쌓여 있는 쓰레기장 앞에서 두 사람이 손을 잡고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거대한 쓰레기 더미, 각각 드레스와 턱시도를 차려입은 부부가...
자크뮈스, 성수에서 '르 카페 플뢰르 부티크' 운영…아시아 최초 2023-10-23 11:12:51
위치한 카페 오우드 성수 1호점에서 '르 카페 플뢰르 부티크'를 아시아에서 처음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자크뮈스는 삼성물산 패션 부문의 콘셉트 스토어 10 꼬르소 꼬모 서울이 운영 중이다. 부티크는 약 183㎡(55.3평) 규모로, 올해 가을·겨울 컬렉션 주요 아이템인 밤비무 가방을 그대로 구현했다. 부티크...
최정우 "철강업계, 탈탄소 연대 절실" 2023-10-17 18:00:15
열린 세계철강협회 집행위원회 회의에선 미래 자율주행차 차체 솔루션 개발, 온실가스 배출량 측정 방식의 국제표준 동향, 세계 철강 수요 전망 등이 논의됐다. 최 회장은 15일 상하이에서 열린 중국강철협회(CISA)와 바오우그룹 합동 콘퍼런스에도 참석해 ‘탄소중립 시대 철강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고...
[이·팔 전쟁] 가자지구 유일한 탈출로 앞 수백명 포격에도 밤샘 불사 2023-10-17 11:06:19
오우니(33)는 지난 14일 두 살배기 딸을 데리고 북부 가자시티의 집을 떠나 남쪽으로 피란길에 올랐다. 그러나 물과 식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피란처를 찾는 게 무의미하다고 느껴 집으로 다시 돌아갈지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https://youtu.be/0Qq0HLhsl_0]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현대차증권 "포스코홀딩스, 단기실적 견조…주가 장기 우상향" 2023-09-22 08:46:28
'바오우강철'이 오는 10월까지 3개월 연속 내수 가격을 올린 만큼 국내 철강업체들도 곧 가격을 인상해 판가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박 연구원은 "철강 가격 상승이 추세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중국 부동산 경기가 회복돼야 한다"며 "중국 정부에서 구체적인 부동산 경기 부양책을 발표하고 있지만, 2016년과 달리...
"포스코홀딩스, 리튬 생산능력 확대…주가 우상향 전망"-현대차 2023-09-22 08:25:42
바오우강철은 10월에도 내수 가격을 인상(3개월 연속)했으며 동사를 포함한 국내 철강업체들도 가격 인상이 기대돼 4분기 판가는 전분기 대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부연했다. 박 연구원은 "중국 철강 수요가 부진함에도 중국 철강업체들의 손익이 상당히 떨어져 소폭이지만 가격 인상을 진행 중"이라며 "철강 가격...
中바오우, 인니 니켈·철강 공장 인수 중단…수요 감소 탓 2023-09-21 15:22:36
바오우(寶武) 철강이 자국 칭산홀딩스가 소유한 인도네시아 니켈·철강 공장 인수 작업을 돌연 중단했다. 21일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에 따르면 바오우 철강은 20억∼30억달러(약 2조6천800억∼4조200억원) 규모의 인도네시아 모로왈리 공장 인수 작업을 더는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중국 기업인 칭산홀딩스는 세계 니켈...
[모로코 강진] "120년만에 최대 지진…대비 소홀로 피해 키웠다"(종합) 2023-09-10 18:02:27
11분 발생한 지진의 진앙은 북위 31.11도, 서경 8.44도로 오우카이메데네 인근 아틀라스산맥 지역이다. 모로코 마라케시 서남쪽 약 71km 지점으로 이 진앙을 중심으로 반경 500㎞ 이내에 1900년 이후 진도 6.0 이상의 지진은 단 한 차례도 없었다고 BBC는 전했다. 1960년 아가디르 근처에서 발생해 수천 명의 인명을 앗아간...
모로코 강진 사망자 1천300여명…마라케시 문화유산도 피해(종합) 2023-09-10 04:41:32
따르면 진앙은 북위 31.11도, 서경 8.44도로 오우카이메데네 인근 아틀라스산맥 지역이며, 진원 깊이는 18.5km로 비교적 얕았다. 일반적으로 진원이 얕을수록 지상에 미치는 파괴력은 더 커진다. 많은 사람이 잠든 오후 11시 조금 넘어 지진이 일어난 점도 인명피해를 키우는 요인이 됐다. 인명 피해는 지진에 취약한 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