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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늑장 출동, "독촉신고까지 했다"…`오원춘 사건` 잊었나? 2015-09-14 13:47:22
방송화면캡쳐) 경찰 늑장 출동, "독촉신고까지 했다"…`오원춘 사건` 잊었나? 아들의 여자친구와 다투다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6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힌 가운데, 경찰의 늑장 출동 논란이 일고있다. 지난 12일 저녁 9시 42분쯤 서울 한남동의 한 골목길에서 박 모(64·여) 씨가 아들의 여자친구인 이 모(34) 씨와...
남경필 경기지사, "안전 대한민국'은 정부 등 공공의 협력이 중요 2015-07-21 17:50:58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오원춘 사건, 박춘풍 사건 등을 떠올리면 도지사로서 도민을 안전하게 지키지 못했다는 반성을 하고 있다"며 "오늘은 다시는 비극적인 범죄가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자는 다짐을 하는 자리"라고 말했다.이날 행사에는 김현웅 법무부장관 취임 후 첫 번째...
수원 실종 여대생, `수원시 오원춘-박춘봉 사건` 재조명.."충격" 2015-07-16 10:53:34
오원춘-박춘봉 사건`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31일 경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수원 지역은 지난 2년 새 160명에 달하는 18세 이상 여성 실종 사건이 발생한 바. 지난 2012년 중국동포 오원춘에 의한 20대 여성 토막살해사건에 이어 최근 중국 국적의 박춘봉이 2014년 12월 11일 동거녀 김모(중국 국적) 씨를...
[경찰팀 리포트] 뒷골목부터 경제범죄까지…국제범죄수사대 활약 2015-05-16 09:05:00
애로사항이다.김 대장은 “2012년 경기 수원의 오원춘 사건 등이 계속 발생하면서 불안해하는 국민이 많아져 한 달에 한 번 합동단속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러나 경찰은 외국인을 잠재적 범죄자로 보는 시각에 대해선 경계한다. 김 대장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등에서 현지 경찰이 색안경을 끼고...
[생글기자 코너] '911'에 피자 주문한 여성…장난전화였나? 등 2015-04-10 17:01:35
2012년 발생한 ‘오원춘 사건’을 회상했다. 폭행 가해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피해 여성은 문을 잠그고 경찰에게 전화를 걸었다. 피해 여성은 경찰과 7분36초간 통화를 했지만 경찰은 정확한 위치만 되풀이해서 물어볼 뿐 실질적으로 대처하지 못했다. 결국 사건은 피해 여성의 죽음으로 끝나고 말았다.이는...
시화호 김하일 긴급체포 "시신 유기, 이유 없다" 2015-04-08 22:24:49
오원춘 생각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안심전환대출 '무용지물'…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돌파구' [스타워즈 왕중왕전]...
표창원 "수원 팔달산 살인사건 선정적 보도...기레기들" 일침 2014-12-15 16:12:05
"시신 상태나 발견 장소 등의 특성상 제2의 오원춘 사건이나 장기밀매 사건일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할 것 같다"는 견해를 내놓았다. 이어 12일 페이스북에 "증거 인멸 목적으로 시신을 유기하는 것은 보복이나 가학적 쾌감 때문에 사체를 훼손하는 이상심리와 다르다"라고 지적하며 "이번 토막살인 사건은 증거 인멸...
`그것이 알고싶다` 손목 없는 시신+처녀 손 노린 범죄자?…박춘봉 이어 `소름` 2014-12-14 01:31:01
범행이 아닐까 생각한 적도 있었죠"라며 또 다른 가능성을 제시하기도 했다. 그것이 알고싶다 소식에 누리꾼들은 "그것이 알고싶다, 대박", "그것이 알고싶다, 소름이다", "그것이 알고싶다, 변태인가", "그것이 알고싶다, 오원춘 박춘봉도 모자라서", "그것이 알고싶다, 무슨 저런 소름끼치는 미신이" 등 다양한 반응을...
`제2 오원춘 사건` 박춘봉 얼굴 공개, 시신 훼손해 4곳에 나누어 유기 `끔찍` 2014-12-13 16:28:20
수원 팔달산 토막시신 사건의 용의자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팔달산 토막시신 사건의 피의자 박춘봉(55·중국 국적)이 피해자 김모씨의 시신을 훼손해 4곳에 나누어 유기했다고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계속 범행 사실을 부인하던 박 씨가 심경 변화를 일으켜 자신이 저지른 일을 인정하고 시신 유기장소를...
"또 중국동포?"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에 "외국인 입국시 지문채취 해야..." 2014-12-13 03:05:49
중국동포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제2의 오원춘"이라며 경악하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11시 30분경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한 모텔 카운터에서 유력한 용의자 박모 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용의자 박 씨는 50대 중반의 중국동포이며 피해 여성은 박 씨와 동거해 온 40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