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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4100선 돌파하며 마감…현대차 11%↑ 2025-12-05 15:45:06
투자심리가 개선된 가운데 지배구조 개편 기대감도 상승세에 불을 붙인 모습이다.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방산 업계를 만나 수출 전략을 논의했다는 소식에 방산주도 강세를 보였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4.68%), 현대로템(3.29%), 한화시스템(2.28%)이 빨간불을 켰다. 그 외 LG에너지솔루션(3.9%), 삼성전자(3.14%),...
[바이오스냅] 일양약품 "테라텍트, 영유아 3상 임상 기준 충족" 2025-12-05 11:13:51
해외 확장을 지속하고 있다. 알리글로는 미국 시장 진입 첫해인 2024년에 약 5천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1억 달러 매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은 '제62회 무역의 날' 시상식에서 '1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코스피, 기관·외인 매수세에 상승 전환…알테오젠 11%대 '급락' 2025-12-05 11:13:22
4062.69까지 오르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3379억원, 1879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개인은 4996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현대차(6.7%)는 30만원을 돌파하며 최고가를 경신했다. 관세 인하 조치 소급 적용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된 가운데 지배구조 개편 기대감도 상승세에 불을...
기아, 투자자들과 소통 강화...ESG 우선 전략[케이스 스터디] 2025-12-03 06:00:24
외 철강사와 MOU를 체결해 안정적 공급망을 구축했으며, 2026년 국내 복합 공정 철강을 우선 적용하고, 2029년 북미 전기로 제철소를 통해 철강 확보를 늘리는 구체적 실행 계획도 공개했다. 이 외에도 유럽의 기업지속가능성 보고지침(CSRD)과 미국의 위구르강제노동방지법(UFLPA)처럼 ESG 관련 요구사항이 단순한 규제를...
"韓, 2040년엔 잠재성장률 '제로'…혁신 창업 외에 대안 없다" 2025-12-02 17:20:06
분장과 역할이 불분명한 ‘그레이’ 영역이 참 많았어요. 그때마다 나서서 했어요.” ▷주변 불만이 만만치 않았겠네요. “‘오지랖이 넓다’는 얘기를 듣긴 했습니다. 그렇지만 일이 있으면 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 덕분에 회사와 개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습니다.” ▷조직 경영은 또 다른 얘기죠. “D램 설계를...
신부보다 화려?…민경아, 박진주 결혼식 민폐하객 '해명' 2025-12-02 10:52:22
입은 화려한 드레스가 화제가 되자 불필요한 오해를 불식하고자 직접 해명에 나선 것. 그는 축가 이외에는 검은 재킷으로 다른 하객룩을 준비했고, 축가까지 소화하며 박진주와의 깊은 우정을 과시했다. 민경아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잊지 못할 결혼식이었다. 진주 언니 사랑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박진주는 지난달 30일...
친구들 대기업 들어갈 때 '이곳' 가더니…'300억 부자' 됐다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11-30 07:00:04
15.16%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전략적 투자자인 아이베스트투자 외 6인이 지분 14.8%를 가진 2대주주다. 외국인 지분율은 5.35%로 유통 물량은 사실상 55% 정도다. 이 대표는 현재 약 289억원 주식 부자다. 3분기 기준 현금성 자산(단기금융상품 포함) 618억원, 유형자산 98억원을 보유했다. 생산 설비가 필요 없는 팹리스...
'홍콩 화재' 이재민들, 막막함 호소…아파트 복구도 첩첩산중 2025-11-29 19:26:32
홍콩 당국은 이날 가구마다 사회복지사 외에 공무원 2∼3명씩을 배정해 주민들이 직접 돌아다니지 않아도 신청서 처리 등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홍콩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정부가 지원하는 임시 거처를 받은 이재민들도 불확실성 속에 불안해하고 있다. 70대인 이재민 토 모 씨는...
홍콩 77년만에 최악 화재 참사…65명 사망, 70명 부상(종합2보) 2025-11-27 23:31:01
공사 중이던 아파트 외벽에 설치된 대나무 비계(건설현장에서 고층 작업을 하기 위해 설치하는 임시 구조물)와 공사용 안전망으로 불이 번지면서 대형 불기둥이 치솟았다. 비계는 통상 금속을 쓰지만 홍콩에서는 아직도 대나무 비계가 사용된다. 당국은 화재·사고에 취약한 대나무 비계를 단계적으로 퇴출한다고 지난 3월...
홍콩서 77년만에 최악 화재 참사…55명 사망·수백명 실종(종합) 2025-11-27 19:03:54
공사 중이던 아파트 외벽에 설치된 대나무 비계(건설현장에서 고층 작업을 하기 위해 설치하는 임시 구조물)와 공사용 안전망으로 불이 번지면서 대형 불기둥이 치솟았다. 비계는 통상 금속 프레임을 쓰지만 홍콩에서는 아직도 대나무 비계가 사용된다. 당국은 화재·사고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대나무 비계를 단계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