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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철 "北 총격 도발이 우발적? 정부, 북한군 감싸기에 급급" 2020-05-04 11:15:37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는 4일 북한이 강원도 비무장지대(DMZ) 내 우리 군 GP(감시초소)에 총격을 가한 것과 관련해 "우리 정부와 군이 북한군 감싸기에 급급하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원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백번 양보한다 하더라도 북한의 무력도발이 우발적 도발이라면 우리 군...
원유철 "민주당은 '성추문 백화점'…오거돈 엄중 수사하라" 2020-04-28 09:54:48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는 28일 수사당국을 향해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성추행 사건뿐 아니라 피해자를 병풍 삼아 사건을 은폐하고 총선에 개입한 전말을 엄정히 수사하라"라고 촉구했다. 원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총선을 염두에 두고 성추행을 은폐한 상황에 대해 국민의 의혹이...
與, 시민당과 합당 '가닥'…위성 교섭단체 구성 않기로 2020-04-20 17:45:53
구성과 관련해 여지를 남겼다. 원유철 한국당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21대 국회에서 교섭단체를 구성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워낙 여당이 너무 많이 (당선)돼 굉장히 힘들다.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견제할 수 있을지 (통합당과) 깊이 논의해봐야 한다”고 답했다. 김소현 기자 alpha@hankyung.com
김예지 안내견 `조이` 국회 출입허용 가닥…"응원 감사" 2020-04-19 18:08:05
안내견 출입 여부와 관련해 해외 사례 등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아직 21대 국회가 개원하지 않은 만큼 시간을 두고 김 당선인 측과 더 협의할 계획이다. 김 당선인이 소속된 한국당 원유철 대표는 "당 대표로서 정의당과 심상정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국민의 대표기관이며 모든 국민의 권리를 지켜줘야 할 국회에서부터...
위성정당 이어 '위성 교섭단체'?…시민당·한국당 '독자행보' 암시 2020-04-17 17:23:11
위성정당 전략을 두고 고심하고 있다.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는 이날 통합당과의 합당 시기에 대해 “정무적으로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총선 전 ‘합당 결의’를 했던 것에서 한발 물러난 것이다. 별도 교섭단체 구성에 대해 “의원 한 분만 모셔오면 가능하다”고도 했다. 선거 참패로 통합당 내부 상황이 어지러운 ...
참패 野 3당 선대위 '눈물의 해단식' 2020-04-17 15:42:10
듯한 모호한 분위기가 흘렀다. 원유철 대표는 “야권이 국민 기대에 제대로 부응하지 못해 죄송하다”면서도 “미래한국당을 선택해주고 격려해주신 국민께 감사하다”고 했다. 총선에서 단 한 석도 얻지 못한 민생당은 심각한 분위기 속에서 해단식이 치러졌다. 손학규 상임선대위원장은 “낮은 득표율을 기록한 것에 대해...
한국당 "통합당에 김종인 또 등판 시 독자노선 추진" 2020-04-17 14:07:20
또 "원유철 한국당 대표가 통합을 한다는 기본적인 입장을 갖고 있지만 그 시기는 2022년 대선 직전이 될 수 있는 상황"이라며 "현재 한국당 내부에서는 자체 교섭단체로 꾸리며 상태를 지켜보자는 이야기들이 다수를 이루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특히 이번에 비례대표로 입성한 당선자들 사이에서 이런 기류가...
원유철 "겹겹이 쌓인 누더기 선거법 전면 재개정할 것" 2020-04-17 11:35:03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는 17일 "희생과 헌신, 감동 없이 야권이 단순히 합치는 것만으로는 국민의 마음을 얻지 못한다는 것을 확인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원 대표는 17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당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 참석해 "정부·여당을 향해서 바꾸라고 요구하기 전에 저희들이 더 많이 바꾸겠다"면서 이같이...
한선교 반란에 차명진 막말까지…통합당 패배 부른 다섯 장면 2020-04-16 17:24:51
위해 한선교 체제를 완전히 뒤엎었다. 원유철 대표 등이 미래한국당으로 옮겨가 공관위를 새롭게 구성하고 공천명단을 다시 확정했다. 이 과정에서 황 대표 측근을 미래한국당 지도부로 밀어넣었다는 비판에도 직면했다. (5) 끝없는 막말 논란 총선 막판 실언과 막말도 이어졌다. 황 대표는 n번방 사건에 대해 “호기심은...
총선 참패에 리더십 공백…위기의 통합당 2020-04-16 17:21:54
때는 김무성 대표가 사퇴하면서 원유철 원내대표가 권한대행을 맡으며 당 재건을 주도했다. 하지만 이번엔 당 지도부급 인사들이 대거 탈락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당장 7~8월로 예정된 전당대회 전까지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전환이 불가피하다. 하지만 비대위원장으로 세울 만한 인물도 마땅치 않은 상황이다. 오세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