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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소음 잡는 층상배관 확산 2015-12-09 17:30:50
층간소음의 대표적 사례는 윗층 화장실이나 욕실 등의 물 내리는 소리다. 저녁 늦은 시간이나 새벽에 들리는 물 소리는 유난히 크게 들려 세대 간 갈등이 생기기 일쑤다.이같은 화장실 소음의 이유는 대부분 공동주택 화장실 배관이 아랫집 천장에 설치돼 윗집 화장실 물 내리는 소리가 아래층에 고스란히 전달되기 때문....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④평면]4베이 설계 기본, 최대 160㎡ 달하는 테라스 2015-08-25 07:33:13
동에서 가장 저층일수록 테라스가 가장 넓고 윗층일수록 테라스가 적어지는 구조다. 최상층은 다락과 테라스를 옥상에서 즐기는 구조로 되어 있다.전용면적별로는 △84㎡a 20가구 △84㎡b 20가구 △84㎡c 20가구 △84㎡d 20가구 △84㎡t 41가구 △107㎡a 26가구 △107㎡b 25가구 △107㎡c 26가구 △107㎡d 2가구 △107㎡e...
[한경+] 경관 자살사건…바로 윗층에서 울린 권총소리를 듣지 못한 까닭은 2015-07-29 13:50:58
(노경목 지식사회부 기자) 지난주 경찰에서는 몇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사건이 터졌습니다. 근무 중이던 경찰관이 자신의 권총으로 자살을 한 것입니다. 지난 20일 서울 마포경찰서의 한 지구대에서 근무하던 황모 경위는 지구대 2층 탈의실에서 권총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사건이 자살로 결론 나면서 별다른...
명동이 수상하다.."쇼핑몰 랜드마크가 호텔로 바뀌고 있다" 2015-07-01 16:05:22
그 이상의 윗층을 호텔로 바꾸면 일거양득, 꿩먹고 알먹는 안정적 수익도 거둘 수 있는 셈이다. 호텔전업에 따른 여러 혜택도 많다. 신축 호텔에 대해서 서울시도 재산세를 50 가량 감면해 주고, 용적률을 120까지 완화해주고 있다. 때문에 손해날 게 없는 호텔로 용도변경을 하려는 곳은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컬투쇼 손동운, 게스트하우스 설립 꿈…비스트 게스트하우스 생길까? 2015-04-21 23:38:11
"게스트하우스 1층은 카페를 하고 제일 윗층은 우리 가족이 사는 것을 상상한다"고 설명했다. 컬투쇼 손동운은 "요즘엔 연희동이 핫하다. 이미 뜬 곳이지만, 이태원이나 가로수길에서 (연희동으로) 옮겨간 것 같다. 예술하는 분들이 이태원이나 가로수길에서 다른 동네로 옮겨가면서 땅 값이 오른 곳이 좀...
아래층에 생긴 누수, 위자료까지 줘야할까? 2015-03-12 18:18:07
것이 중요하구요 만약에 누수가 윗층으로부터 발생한 것이 맞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손해를 배상하실 의무가 있으시구요 일반적으로 누수로 인해서 발생하는 현상은 벽지의 훼손이라든가 곰팡이, 문과 문틀의 뒤틀림 현상 등을 들 수 있구요 그에 대한 손해정도만 배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만약에 누수의 원인이...
‘슈스케2’ 출신 션리, ‘아육대’ 풋살대회 에이스 등극 2015-02-16 08:18:34
두 번째로 입을 맞춘 곡으로, 윗층에 사는 여자와 아래층에 사는 남자가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기 시작하며 서로를 궁금해 하고 설레는 마음을 담아낸 러브송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션리가 골키퍼로 활약한 MBC ‘2015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는 오는 19일, 20일 양일간 오후 5시...
양주 아파트 화재, `4층에 살던 남매 사망` 2015-01-13 21:25:01
않은 불이 났다. 불은 1시간여 만에 진화됐지만 23살 황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또 같은 집에 있던 황 씨의 28살 누나가 연기에 질식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윗층에 사는 주민 3명도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불이 날 당시 황 씨 남매 외에 다른 사람은 집에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양주...
양주 아파트 화재, `20대 남매 집안에서 참사...` 2015-01-13 20:19:35
불이 났다. 불은 1시간여 만에 진화됐지만 23살 황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또 같은 집에 있던 황 씨의 28살 누나가 연기에 질식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윗층에 사는 주민 3명도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불이 날 당시 황 씨 남매 외에 다른 사람은 집에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양주 아파트...
양주 아파트 화재, `집 안 20대 남매 참사` 2015-01-13 19:24:25
불이 났다. 불은 1시간여 만에 진화됐지만 23살 황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또 같은 집에 있던 황 씨의 28살 누나가 연기에 질식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윗층에 사는 주민 3명도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불이 날 당시 황 씨 남매 외에 다른 사람은 집에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양주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