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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해요" 이어지는 美 총기난사에 유치원 교사도 총 들어 2022-08-01 11:53:19
'맨디'는 텍사스주 유밸디의 초등학교에서 학생 19명과 교사 2명이 숨지는 참극이 발생한 뒤 9mm 권총을 구입했다. 또 학교에서 권총을 소지하기 위해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교육훈련도 받았다. 맨디는 그전에는 총격범이 학교에 나타날 때를 대비해 교실 문을 막을 용도로 책장을 문 옆에 배치하고 말벌 퇴치...
미 하원, 총기난사 단골 무기 '돌격소총' 금지법 통과 2022-07-30 15:13:45
법안은 최근 뉴욕주 버펄로, 텍사스주 유밸디, 일리노이주 하이랜드파크 등에서 잇따라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하면서 돌격소총을 이용한 총기 범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가벼워서 휴대하기 쉽고 연속발사가 가능한 소총인 돌격소총은 인명 피해가 큰 총기 난사 사건에서 단골로 등장하는 기종이...
美 교내총격 방지 위한 '투명 책가방' 의무화, 물류난으로 보류 2022-07-30 03:54:34
24일 텍사스주 유밸디 초등학교 총격 사건의 여파로 결정됐다. 그러나 미국 전역에 퍼진 물류대란이 발목을 잡았다. 미국은 지난해 가을부터 코로나 사태, 미국 노동시장의 인력 부족, 운임 상승 등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물류 운반이 지연되고 있다. 조지아주 현지 교육청은 교내 총기사건 방지를 위한 추가조치에 나섰다....
미 총기업계, 돌격소총 팔아 10년간 2조 넘게 벌어 2022-07-28 11:11:41
텍사스주 유밸디에서 발생한 초등학교 총격사건의 18세 범인이 사용했던 총기다. 스텀루거 CEO인 크리스토퍼 킬로이도 "총기가 선하게, 아니면 악하게 사용되느냐의 차이는 소유한 개인의 의도에 달렸다"고 반박했다. 미 하원 위원회의 이번 조사는 유밸디 총격 사건을 계기로 주요 총기회사의 판매 현황과 마케팅 방식에...
미 초교 총기난사에 머뭇거린 경찰서장 결국 해임 직면 2022-07-21 11:42:35
보도했다. 텍사스 남부 학교 위원회는 5월 유밸디 롭 초교 총기 난사에 제때 대응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피트 아리돈도 유밸디 교육구 경찰서장의 해임을 검토할 것이라고 이날 밝혔다. 롭 초교에서는 당시 18세 총격범의 무차별 학살극에 어린이와 교사 등 21명이 숨졌다. 특히 아이들이 신고 전화를 하고 구조를 기다리는...
민간인이 2분 만에 권총으로 총기난사 제압…총기 무장 논쟁으로 2022-07-19 11:34:26
커진다"고 지적했다. 특히 텍사스 유밸디 총기참사를 계기로 총기 규제 강화 법안이 추진됐으나 의회에서 통과될 가능성이 작아진 상황에서 이번 사건까지 발생해 법안 동력이 더 떨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된다. 일각에선 유밸디 참사에 경찰이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비난이 비등하자 민간인이 총격범을 단순에...
저격수처럼 공중서 레이저총 발사…美놀이기구 운행 중단 2022-07-18 09:20:28
24일에는 텍사스주 유밸디 초등학교에 총격범이 들이닥쳐 어린이 19명과 교사 2명이 숨졌다. 플로리다주 또한 2016년 올랜도 나이트클럽 총기 난사로 총격범을 포함해 50명이 숨지면서 미 역사상 최악의 총기 사건 중 하나로 남았다. 이 놀이공원은 앞서 올해 초 14세 청소년이 놀이기구를 타다 추락사한 곳이기도 하다....
美텍사스 초등학교 21명 총맞아 죽는동안 경찰 376명 '방관' 2022-07-18 08:05:45
텍사스주 유밸디에서 발생한 롭 초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 당시 경찰은 1시간 넘게 총격범 진압 작전을 펼치지 않아 범인의 학살극을 방치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사건 현장에서는 어린이 19명과 교사 2명 등 모두 21명의 희생자가 나왔다. 앞서 텍사스주 공공안전부는 총격 대응 실패 논란과 관련해 주요한 책임을 당시 현장...
美, 총기사건 빈발에…총기사망 경찰관 작년보다 18% 증가 2022-07-15 06:57:55
등 21명의 목숨을 앗아간 텍사스주 유밸디 초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 등 총기 사건이 잇따르면서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총기를 사들이려는 18∼21세의 신원 조회를 위해 미성년 범죄와 기록을 제공할 수 있게 하는 내용 등이 담긴 총기 규제 법안에 지난달 서명하기도 했다. 미국에서 진전된...
시카고 총기참사 피해자 가족들, 美 연방의회 앞에서 시위 2022-07-14 05:03:37
지난 5월 총기난사 사건을 겪은 텍사스주 유밸디 주민 50여 명도 동참했으며 일부 의원들도 나와 연설을 했다고 CBS방송이 보도했다. 브랜트너는 "하이랜드파크 총기난사 사건의 직·간접적 피해를 입은 100여 명이 연방 입법자들과 만났다. 법안이 마련되기까지 수개월 이상 걸릴 수 있다는 것을 알지만 오늘은 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