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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태양의 후예’ 송중기, 또 한 번 살아 돌아와줘서 고마워요 2016-04-14 01:45:00
“살아있었다”를 되뇌며 믿지 못할 광경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그런 강모연을 끌어안은 채 유시진은 계속해서 “미안하다”고 말해 안방극장에 마지막까지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들었다. 한편 윤명주(김지원)는 우르크로 파병을 떠나고 서대영의 생사 여부는 묘연한 가운데 14일 오후 10시 ‘태양의 후예’ 마지막 회가...
김지원, 군복 아닌 순백의 웨딩드레스 입다…러블리 매력 폭발 2016-04-13 07:40:49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군의관 윤명주 역으로 분해, 주로 군복을 입는 것과는 사뭇 다른 스타일링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극대화시키기도. 또한, 김지원은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한 채, 오프 숄더 웨딩드레스에 화이트 계열의 화관을 쓰고 핑크빛 부케를 든 상큼한 면모를 뽐냈다. 이에 그는 아름다운 웨딩드레...
두시의 데이트 "태양의 후예 진구 출연했지 말입니다" 완전 귀여워! 2016-04-12 20:26:52
"나 때문에 불행해질 거면 그냥 혼자 행복해져. 진심이야"와 같은 가슴 절절한 `구원커플`(진구-김지원)의 대사는 시청자의 가슴을 울렸다. 진구는 방송에서 "원래 내가 생각했던 윤명주는 키가 크고 글래머인 여성이었다. 그런데 김지원이 와서 이 친구가 그런 모습을 소화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자율주행차 개발 나선 삼성] 삼성도 인공지능 '구글카' 도전…1조달러 자율주행차 시장 불붙었다 2016-04-12 18:52:43
윤명주 중위(김지원)와 키스를 나눈다. 이들의 로맨스가 가능했던 건 dh의 고속도로 주행조향보조시스템(lkas) 덕분이다. 고속도로라는 특정 환경에서 차간 거리와 차선을 인식해 스스로 움직이는 부분 자율주행 기능이다.자율주행 기능은 이미 자동차에 탑재되기 시작했다. 2020년께면 운전자의 조작이 전혀 필요 없는...
‘태양의 후예’서 포텐 터진 김지원 덕에 전속모델 브랜드 매출도 쑥쑥 2016-04-12 11:56:00
군의관 윤명주 역을 그녀만의 매력으로 표현해 내며 팬층을 넓혀 가는 중이다. 전작에서 주로 여고생 역할을 연기했던 그녀는 이번 드라마에서는 강직한 군인의 모습과 더불어 사랑하는 남자 앞에서는 사랑스럽고 애교스럽게 변하는 모습까지 보여주며 남성은 물론 여성들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다. ㈜고운세상코스메틱이...
김지원, 화장품-주얼리 이어 게임까지…‘광고계의 블루칩’ 등극 2016-04-12 10:34:38
통해 `걸크러쉬`를 유발하는 인물 윤명주로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그는 화장품, 주얼리에 이어 게임 광고 모델까지 꿰차며 광고계 블루칩으로 성장,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는 후문. 한편, 김지원은 향후 원더택틱스의 모델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며 그가 출연 중인 `태양의 후예`는 매주...
[인터뷰] 김지원, ‘태양의 후예’ 윤명주 만큼 매력 있는 2016-04-11 10:45:00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리고 윤명주를 연기한 김지원 역시 캐릭터와는 다르지만 넘치는 매력을 지니고 있었다. 최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카페에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 연출 이응복 백상훈) 윤명주 역으로 활약 중인 배우 김지원과 bnt뉴스가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른...
‘태양의 후예’ 김지원, 진구에 이별선언…‘단짠로맨스의 진수’ 2016-04-07 13:30:00
이날 방송에서 윤명주(김지원)는 서대영(진구)과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명주는 “서있지 말고 앉으십시오”라고 말하며 자신의 허리를 들어 돌탑 위에 앉혀주는 대영을 향해 “저 완전 가볍지 않습니까? 며칠 앓았더니 살이 빠져서 허리가 막 한줌입니다 한줌. 보십시오”라며 폭풍 애교를 선보였다. 달달함도 잠시 극...
다 된 `태양의 후예`에 PPL 뿌리기?…도 넘은 마케팅 눈살 2016-04-07 11:43:45
부리는 윤명주(김지원)를 달래다 애틋하게 키스를 하는 장면은 해도 너무했다는 비난이 많다. 차를 세우지 않고 `자동주행모드`를 사용해 차가 달리는 상태에서 키스한 것인데, 대중에게 아직은 낯선 새로운 기술을 보여줌으로써 관심을 끄는 데는 성공했지만 "달리는 차에서 키스라니 위험천만하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태양의 후예’ 김지원, `단짠단짠` 로맨스의 진수 그려내다…진구에게 이별선언 2016-04-07 07:43:18
이 날 방송에서 윤명주(김지원 분)는 극 중 연인 관계인 서대영(진구 분)과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명주는 "서있지 말고 앉으십시오"라고 말하며 자신의 허리를 들어 돌탑 위에 앉혀주는 대영을 향해 "저 완전 가볍지 않습니까? 며칠 앓았더니 살이 빠져서 허리가 막 한줌입니다 한줌. 보십시오"라며 폭풍 애교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