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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유진, 살인+증거인멸=흑화…비뚤어진 모성애로 충격 행보 2020-12-23 08:03:00
윤희의 심경을 섬세한 감정연기로 풀어내며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열연을 펼쳤다. 유진은 고단했던 세월만큼 축적된 오윤희가 가진 아픔의 무게를 애절한 감정연기와 변화무쌍한 표정연기, 견고함이 느껴지는 또렷한 목소리로 표현하며 캐릭터의 서사를 단단히 쌓아올리고 있다. 선과 악의 경계에 서있는 캐릭터를...
'펜트하우스' 조수민 살인 진범은 유진 '충격' 2020-12-22 11:59:16
오윤희는 민설아 살인 사건의 진범이라는 정체가 드러나기 전까지는 딸과 자신의 행복을 위해 억척스럽게 살아가는 잔정 많은 사람이자 천서진(김소연)에 대한 복수심과 심수련에 대한 고마움으로 수련을 도와 주단태의 복수를 도왔던 조력자로만 보였던 터라 더 큰 충격을 안겼다. 하지만 이날 오윤희의 모습은 그 동안의...
'펜트하우스' 조수민 살인범 정체=유진, 말이 필요 없는 강렬 엔딩 2020-12-22 08:11:00
오윤희는 민설아 살인 사건의 진범이라는 정체가 드러나기 전까지는 딸과 자신의 행복을 위해 억척스럽게 살아가는 잔정 많은 사람이자 천서진(김소연)에 대한 복수심과 심수련에 대한 고마움으로 수련을 도와 주단태의 복수를 도왔던 조력자로만 보였던 터라 더 큰 충격을 안겼다. 하지만 이날 오윤희의 모습은 그 동안의...
'펜트하우스' 유진, 조수민 살해 사실 기억…충격적 사건의 전말 2020-12-22 07:57:00
오윤희를 이용했다고 털어놨던 것. 이어 심수련의 “나 민설아 엄마야”라는 고백에 오윤희가 경악하는 엔딩이 담기면서, 비극적인 운명으로 얽힌 잔혹한 악연의 두 여자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귀추를 주목시켰다. 한편 ‘펜트하우스’ 17회는 오늘(2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꿈이 아니었어! 내가 그 애를 죽였어!” 유진, 조수민 죽인 진범 2020-12-22 07:40:18
운명의 장난?!” “수련윤희 연대 여기서 진심 끝인 건가요..?!” “매회 역대급 엔딩 경신이다.. 오늘 진짜 충격” “오윤희가 범인이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 했는데!! 수련언니 어떡하죠. 복수길 걷는 줄 알았더니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요”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 17회는 22일...
'펜트하우스' 유진, 조수민 죽인 범인... 이지아 "나 조수민 엄마야" 밝혀 2020-12-22 00:17:00
생각하며 "로나 합격해야 돼"라며 자신이 민설아(조수민 분)를 밀었던 것을 기억했다. 그때 심수련(이지아 분)이 등장해 "나 사실 그동안 윤희씨 이용했어. 윤희씨를 여기 헤라팰리스로 부른 사람도 나고. 내 복수를 위해서 윤희씨가 꼭 필요했거든. 나 민설아 엄마야"라고 밝혔고 오윤희는 충격받았다. 김나경 한경닷컴...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조진웅-김희애, 남·녀 주연상 수상 영예 2020-12-21 14:37:00
'윤희에게'로 남우·여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남우조연상은 '강철비2:정상회담'의 신정근, 여우조연상은 '찬실이는 복도 많지'의 윤여정이 받았다. 촬영상은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의 홍경표, 조명상은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의 배일혁, 미술상은 '남산의 부장들'의 조화성·박규빈이 차지했다. 이어 편집상은...
'펜트하우스' 김현수, 김영대 손 뿌리쳐...러브라인 적색경보 2020-12-16 17:32:00
'펜트하우스'에서 자퇴건을 마무리짓기 위해 윤희(유진)와 함께 학교에 간 로나(김현수)를 석훈(김영대)이 잡았다. 석훈은 로나에게 자퇴서를 냈다는 게 사실이냐고 물으며 "네가 잘못한 것도 없는데 왜 포기해"라며 가지 말라고 만류했다. 그러나 로나는 "민설아(조수민)도 잘못한 거 없는데 죽었잖아. 이젠 네가 무슨...
'펜트하우스' 유진, 진짜 엄마가 보여준 가슴 절절한 모성애 2020-12-16 08:10:00
큰 충격에 빠졌다. 그동안 윤희는 로나의 반항이 헤라 팰리스 아이들의 괴롭힘 때문이라고만 알았던 터라 그 충격은 더욱더 클 수밖에 없었다. 모든 사실을 윤철에게 듣게 된 윤희는 심수련(이지아)를 통해 로나의 속마음을 듣게됐고 “미쳤어. 내가 그사진을 왜 안지워서.. 난 진짜 엄마도 아니야. 나같은건 벌받아도...
‘펜트하우스’ 유진. 사건의 중심에서 스토리를 이끄는 힘 ‘섬세한 감정선’ 2020-12-10 11:20:06
윤희(유진)와 각각의 인물들 사이에 비밀들이 숨겨져 있음이 공개됐다. 헤라 팰리스에서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민설아(조수민) 살인사건을 필두로 철천지원수 천서진(김소연)과의 대립, 주단태(엄기준)와의 협력을 가장한 복수, 심수련(이지아) 복수극의 조력자 그리고 20년 전 헤어진 첫사랑 하윤철(윤종훈)과의 관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