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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 구매가 개편 논의 속…서울우유, 기습 인상 2022-08-17 17:29:36
우유(음용유) 기준으로만 납품이 이뤄지는 원유를 음용유와 가공유 둘로 나눠 가격을 차등화하는 제도다. 가격 차등뿐 아니라 생산비만을 고려하는 가격결정 방식에 수요 요인을 반영해 원유 가격을 현실화하는 내용도 담겨 있다. 음용유 수요는 지속적으로 줄어드는데 가장 비싼 품목인 음용유 단일 기준으로만 원유를...
농림차관 "낙농제도 개편 조속 마무리해야"…낙농가 설명회 2022-08-05 14:59:19
원유(原乳) 용도별 차등가격제 도입을 골자로 한 개편 작업을 작년부터 추진해왔다. 용도벌 차등가격제는 원유를 음용유(마시는 흰 우유)와 가공유로 나누고 음용유 가격은 현 수준을 유지하되 가공유 가격은 더 낮추는 것을 골자로 한다. 가공 유제품의 가격 경쟁력을 강화해 궁극적으로 우유 자급률을 높이려는 구상이다....
[취재수첩] 우유 공급가 현실화 외면하는 낙농업계 2022-07-28 17:34:31
800원으로 싸게 유업계에 공급하는 수정안을 제안했다. 그리고 지난 26일 차관과 차관보가 그간의 오해를 풀고 새 안을 지역 낙농가에 설명하기 위해 각각 경기도와 강원도를 찾았지만 현장에 온 농민은 3명도 되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협회 측의 조직적 방해가 있었다”는 의혹이 일었다. 현재 원유 가격 체계는 지속...
우윳값 협상 난항…수급난 가능성에 식품·외식업계 촉각 2022-07-27 07:00:03
위원을 추천하지 않았다. 유업계는 '원유 용도별 차등가격제' 도입을 골자로 한 낙농제도 개편이 전제되지 않으면 협상에 불참한다는 입장이다. 용도별 차등가격제는 원유를 음용유와 가공유로 나누고 음용유의 가격은 현 수준을 유지하되 가공유값은 더 낮게 책정하는 제도로, 정부가 추진하는 낙농제도 개편안의 ...
낙농제도 개편방안 설명회…낙농가단체 "정부가 새로운 안 제시" 2022-07-26 16:21:57
원유 가격을 생산비에만 연동해 결정하는 현재의 구조가 우윳값을 끌어올리기만 한다는 판단에 따라 원유를 음용유(마시는 우유)와 가공유로 나누고 음용유의 가격은 현 수준을 유지하되 가공유값은 더 낮게 책정하는 용도별 차등가격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기존 가격결정 제도에 시장 수요를 반영하려는 것이다....
농식품부 "용도별 차등가격제 도입으로 낙농가 소득 줄지 않아" 2022-07-20 17:11:17
유 구매량)가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는 오해"라고 설명했다. 용도별 차등가격제는 원유를 음용유와 가공유로 나누고 음용유의 가격은 현 수준을 유지하되 가공유값은 더 낮게 책정하는 제도다. 정부는 음용유 수요가 지속해서 감소하는 상황에서 원유 가격을 생산비에만 연동해 결정하는 현재의 구조가 우윳값을 끌어올리는...
첨예한 우유 갈등…밀크플레이션 덮치나 2022-07-15 19:13:21
원유 공급이 불안정해지면 우유 가격이 오르고, 이게 다시 우유를 재료로 하는 빵 등 관련 제품들의 가격을 줄줄이 밀어올리는 밀크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는 하루 빨리 낙농가와 유가공업체 간 협상을 이끌어 내기 위해 재수정안까지 내놨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 : 생산자 측이...
낙농제도 개편 반발…낙농단체 "궐기대회·우유반납투쟁" 2022-07-13 16:21:58
우유 수요 감소 속에서 가격을 끌어올리기만 한다는 판단에 따라 지난해 개편 작업에 착수했다. 대안으로 용도별 가격차등제를 내세웠는데 이는 원유를 음용수와 가공유로 나누고 음용유 가격은 현 수준을 유지하되, 가공유값은 낮게 책정하는 방식이다. 정부는 새 제도 도입시 낙농가 소득이 줄지 않도록 유업체가 가공유...
낙농가 단체 "낙농제도 개편 반대" 도별 궐기대회-우유반납투쟁 전개 2022-07-13 14:52:45
작업에 착수했다. 구체적으로 원유(原乳)를 음용유(마시는 흰 우유)와 가공유로 나누고 음용유의 가격은 현 수준을 유지하되 가공유값은 더 낮게 책정하는 용도별 차등가격제 도입을 대안으로 추진하고 있다. 정부는 새 제도 도입시 낙농가의 소득이 줄지 않게 유업체가 가공유 구매량을 늘리도록 지원하겠다는 입장이다....
우유 이어 한우까지 '투쟁' 예고…폭풍전야 농식품부 2022-07-12 16:49:18
원유 용도별 차등가격제 도입을 예정대로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용도별 차등가격제는 현재 용도와 관계 없이 단일 가격으로 쿼터제(수량할당), 생산비연동제(생산비따라 가격결정)가 적용되는 원유 가격 체제를 음용유와 가공유로 나눠 차등화하는 제도다. 정부는 1인당 음용유 소비는 감소(2001년 36.5kg→202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