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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나리조트 참사 4주기…"다음 생에는 꼭 행복하자" 2018-02-13 14:32:08
진행형이다. 후배를 구하러 들어갔다가 숨져 의사자로 지정된 고 양성호(당시 25세) 학생의 어머니 하계순(55) 씨는 "내 시계는 2014년 2월 17일에 멈춰져 있다. 내 삶도 같이 멈췄다"며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아야 한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win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PRNewswire] DT메드테크, H2™ 토탈 앵클 대체 보철 기구의 성공적 부착 발표 2018-02-09 10:04:00
세계적으로 유명한 발 및 발목 분야 외과 의사자 두 개의 구성품으로 되어 있으며 부분 결착 형태의 새로운 발목 전체 보철 기구인 힌터만 시리즈 H2™ 토탈 앵클 대체 시스템의 개발자인 비트 힌터만 교수가 스위스 리스탈에 있는 환자들에게 다섯 개의 H2 기구들을 성공적으로 부착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이번 부착 중 네...
박일호 시장 "안전한 밀양에 시정 맞추겠다" 2018-02-03 15:04:49
대해서는 "신청이 들어오면 절차를 밟아 의사자 선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입장을 정리했다. 박 시장은 마지막으로 "우리는 계속 슬픔에 잠겨 있을 수는 없다"며 "남은 문제는 밀양시에 맡겨주시고 이제 슬픔을 딛고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한다"고 요청했다. 밀양시는 이날 합동 위령제를 끝으로 사고 발생 이틀째인...
"영면하소서"…밀양 화재 참사 희생자 합동위령제 엄수 2018-02-03 12:33:19
3명을 의사자로 지정해 달라는 요청도 했다. 김 씨는 "당직 의사 민현식 씨, 책임간호사 김점자 씨, 간호조무사 김라희 씨는 환자를 구해야 한다는 책무를 다하려고 절체절명의 상황에서도 생명을 걸고 환자를 대피시키다 목숨을 잃었다"며 "그분들의 살신성인 정신이 존중되도록 보건복지부와 밀양시에 의사자 지정을...
이총리 "면목없지만, 이제까지와 다른 자세로 임할 것"(종합) 2018-02-02 19:45:36
구조과정을 도운 분들의 의사자 지정과 미성년 자녀가 있는 유족에 대한 생계지원을 요청했다. 이 총리는 "지역사회의 갈등이 커져선 안 된다는 말씀에 공감한다. 밀양 신공항에 대한 상실감, 상처가 있는데 이 사건까지 갈등을 키우는 쪽으로 가는 거는…(안된다)"이라고 답했다. 아울러 "언론의 추측 보도는 피해자들께...
이총리 "면목없지만, 이제까지와 다른 자세로 임할 것" 2018-02-02 17:57:13
구조과정을 도운 분들의 의사자 지정과 미성년 자녀가 있는 유족에 대한 생계지원을 요청했다. 이 총리는 "지역사회의 갈등이 커져선 안 된다는 말씀에 공감한다. 밀양 신공항에 대한 상실감, 상처가 있는데 이 사건까지 갈등을 키우는 쪽으로 가는 거는…(안된다)"이라고 답했다. 아울러 "언론의 추측 보도는 피해자들께...
정부 "세종병원 피해자 장기입원 가능토록 조치" 2018-01-30 14:03:18
화재 현장에서 숨진 의료인 3명을 의사자로 선정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경찰 수사결과에 따른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관련 절차에 따라 조속히 인정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직무 관련 없이 타인을 구하다 사망하거나 상처를 입은 사람은 인정 절차에 따라 의사자로 인정해 예우하고, 유가족을 지원하고...
산림청, "산림제도, 새해에는 이렇게 달라집니다" 2018-01-03 10:42:43
입장료 면제대상을 기존 만65세 이상, 장애인 등에서 의사자의 유족, 의상자, 고엽제 환자 등까지 확대한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지난 50년간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현재의 울창한 산림을 가꿀 수 있었다”며 “앞으로는 사람중심의 산림정책을 통해 잘 가꾸어진 산림을 국민에게 되돌려주기...
나무의사·공공기관 국산 목재 우선구매제도 도입한다 2018-01-03 09:36:31
만 65세 이상, 장애인 등에서 의사자의 유족, 의상자, 고엽제 환자 등까지 확대한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지난 50년간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현재의 울창한 산림을 가꿀 수 있었다"며 "앞으로는 사람중심의 산림정책을 통해 잘 가꿔진 산림을 국민에게 되돌려주기 위해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yej@yna.co.kr (끝)...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12-15 08:00:04
2명 의사자 인정 171214-0870 사회-0149 16:01 [표] 국정농단 관련 사건 및 피고인별 재판 진행상황 171214-0871 사회-0150 16:03 5·18 푸른 눈의 목격자 "우리는 매일 용서를 구해야 한다" 171214-0874 사회-0151 16:04 "사학은 사유재산 아닌 공공재…패러다임 바꿔 비리 막아야" 171214-0877 사회-0152 16:05 'K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