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윤창중 스캔들] 朴 대통령 "관련자 예외없이 책임져야"…문책 범위 커질 듯 2013-05-13 17:08:28
감찰 '尹 경질'론 부족…이남기 사표 수리될 듯 13일 청와대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한 박근혜 대통령의 표정은 시종일관 굳어 있었다. 방미 기간 ‘윤창중 스캔들’로 국민을 실망시킨 것에 대해 “송구스럽다”며 피해 인턴 여성과 부모님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한 대목에서는 입술이 떨리기도 했다....
박 대통령 "국민께 송구‥관련자 응당 책임져야" 2013-05-13 12:18:00
져야 한다고 밝혀 이남기 청와대 홍보수석의 사표를 수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도에 이성경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 순방에서 돌아온 후 처음으로 열린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 박근혜 대통령의 표정은 어두웠습니다. 박 대통령은 국민과 피해자, 가족들에게 사과했습니다. [인터뷰: 박근혜 대통령] "국민 여러분께...
[박근혜 대통령 첫 방미] 한미 대북공조·경제외교 성과 2013-05-12 18:39:40
윤 대변인은 즉시 경질됐고, 책임자인 이남기 홍보수석도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또 오늘 허태열 비서실장은 대국민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만 파장은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미국 방문의 성패에 대한 판단은 윤창중 리스크를 어떻게 관리하느냐를 확인한 이후로 미뤄지게 됐습니다. <앵커> 박근혜 대통령의 첫 미국...
'尹 스캔들' 점입가경…청와대-尹, 진실·책임 공방 2013-05-12 17:52:03
죄송스런 마음 금할 길이 없다”고 말했다. 이남기 홍보수석은 귀국 직후인 지난 10일 이 문제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하고 박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앞서 윤 전 대변인은 11일 기자회견을 자청해 자신에게 제기된 성추행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또 “이 수석이 조기 귀국을 종용했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
[윤창중 스캔들] 李수석 "시간 없어서"…5시간 비행 기내서도 침묵 2013-05-12 17:33:04
내용을 종합하면 이남기 홍보수석은 지난 8일 오전 9시30분께(현지시간) 관련 사실을 처음 알게 됐다. 이 수석은 그러나 이런 내용을 다음날인 9일 오전에야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특히 박 대통령과 방미 수행단은 8일 워싱턴에서 로스앤젤레스까지 이동하기 위해 약 다섯 시간 동안 전용기에서 머물렀는데, 이...
[윤창중 스캔들] 朴대통령 13일 유감 표명…許실장 "책임 안 피해" 2013-05-12 17:32:49
이남기 홍보수석은 귀국 당일 모든 책임을 지겠다며 사의를 표명했다”며 자신도 이번 사태의 전개에 따라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사태가 윤창중 전 대변인의 ‘성추행’ 의혹을 넘어 청와대가 윤 전 대변인의 중도 귀국에 개입했다는 ‘도피 방조’ 의혹으로까지 번지자 사퇴라는 배수의 진을 치고...
[윤창중 스캔들] 성추문 공방…尹 "허리 툭 쳤을뿐" vs 靑 "엉덩이 만졌다고 진술" 2013-05-12 17:32:33
대변인의 중도 귀국 과정을 놓고 이남기 청와대 홍보수석과 윤 전 대변인 간 진실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사건 후 윤 전 대변인의 중도 귀국 종용을 둘러싼 공방은 귀국 항공편 예약 당사자 등 일부 사실들이 확인되고 있어 조만간 누가 거짓말을 했는지 진위가 밝혀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 수석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면...
[사설] 윤창중 소동, 비서실은 이 판에 권력투쟁하나 2013-05-12 17:20:43
전 대변인과 이남기 홍보수석은 기자회견이니 반박성 브리핑이니 하며 책임전가에 급급하다. 심지어 권력투쟁을 하고 있거나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인상마저 풍긴다. 청와대는 사흘이 지났어도 윤 전 대변인의 성추행 여부는 고사하고, 윤씨의 중도 귀국이 자발적이었는지 아니면 강압적이었는지 단순한 사실조차...
여권도 '부글부글'…靑 참모진 인책론 제기 2013-05-12 17:18:50
둘러싼 이남기 청와대 홍보수석과 윤 전 대변인 간 진실 공방과 관련, 일제히 논평을 내고 철저한 진실 규명을 촉구했다. 특히 민주당은 박근혜 대통령의 사과는 물론 허태열 비서실장과 수석 비서관들의 총사퇴를 주장하는 등 공세를 폈다. 새누리당 내에서도 청와대 참모진 인책론, 홍보라인 개편론이 제기되고 있다....
[취재수첩] 청와대 기자단의 배신감 2013-05-12 17:12:35
사유가 있어서”라고 둘러댔다. 하지만 이남기 홍보수석은 이날 오전 10시50분 프레스센터에 나타나 윤 대변인 경질 사실을 전격 발표했다. 추가 취재할 겨를도 없이 한 시간 뒤 귀국편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13시간여를 날아 서울공항에 도착한 뒤 기자들은 또 한 번 허탈감에 빠졌다. ‘윤창중 스캔들’이 주요 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