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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아프간 탈출작전 종료…국민·이주신청 수천명 잔류 2021-08-27 11:25:16
세력의 테러 위험이 고조됐다고 덧붙였다. 이민부는 정부 회람 문서에서 철수·이송 작전이 종료됐다면서 "현재 철수 작전을 위한 항공편 운항 계획이 더 없다"고 밝혔다. 현재 아프가니스탄에는 캐나다 국적자와 이송 대상 난민 등 수천 명이 잔류한 상태라고 글로브지는 전했다. 쥐스탱 트뤼도 총리는 "아프가니스탄...
아프리카 우간다, 미국 요청에 아프간 난민 2천명 받기로 2021-08-17 21:14:03
언론인 등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마르코 멘디치노 이민부 장관은 현지인의 탈출 지원 작업이 '극도로 어려운 상황' 아래 이루어지고 있다면서 미국, 영국 등 우방과도 긴밀히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kite@yna.co.kr [https://youtu.be/imhBafXV_m8]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캐나다, 아프간 난민 수용 2만명으로 확대 2021-08-14 11:04:36
2만명으로 늘리기로 했다. 마르코 멘디치노 이민부 장관은 13일(현지시간) 외교, 국방부 등 관련 부처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연 공동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캐나다 정부는 현지 주둔군을 도운 통역사와 가족 등을 특별 난민 프로그램에 따라 캐나다로 수용하는 정책을 그동안 펴왔으나 이들 ...
캐나다, 해외여행 나서는 자국민에 가을부터 '백신여권' 발급 2021-08-12 11:16:22
여권'을 발급할 예정이다. 마르코 멘디치노 이민부 장관은 11일(현지시간) 캐나다 국민의 해외여행 용도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확인하는 정부 문서를 발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캐나다 통신 등이 전했다. 이를 위해 정부는 백신 접종을 관할해 관련 정보를 보유한 주 정부 측과 이 문서의 적정 양식과 형태 등을 확...
캐나다, 자국군 도운 아프간 통역사 등 수천명에 특별이민 2021-07-24 11:12:58
캐나다 정부는 23일(현지시간) 국방, 외교, 이민부 등 3개 부처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아프간 전쟁 기간 캐나다를 도운 현지인들에 대한 지원 방안을 이같이 밝혔다고 캐나다 통신 등 현지 언론이 전했다. 캐나다 정부는 이들을 위해 '특별 이민 조치'를 마련해 신속히 캐나다 정착 절차를...
'인력난' 호주, 요리사·엔지니어 등 일반 기술직에 이민 허용 2021-06-23 16:31:11
이민부 장관은 요리사·엔지니어·회계사 등 22개 직종에 대한 입국 및 비자 심사를 우선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이민 수용 대상에 새로 포함된 직종은 요리사·회계사·엔지니어 외에 멀티미디어 전문가·컴퓨터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IT 보안 전문가·회계감사·측량사·지도 제작자 등이다. 이로써...
"노동력 부족하다" 대책 요구에 노동제한 철폐한 호주 정부 2021-05-08 08:57:32
디오스트레일리안에 따르면, 알렉스 호크 호주 이민부 장관은 "이번 조처가 지속적인 사업 운영과 추가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관련 업계에 종사하던 외국인 인력 20만명 이상이 호주를 떠났다. 이에 호주 요식·관광업계는 노동력 부족 현상을 겪으면서 경기 ...
호주, '일손 부족' 요식·관광 분야 유학생 노동제한 철폐키로 2021-05-08 08:46:57
따르면, 알렉스 호크 호주 이민부 장관은 요식·관광업에 한해 유학생들에게 2주에 40시간 이상 노동을 금지하는 학생비자 조건을 면제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들 업계에서 일하거나 일할 계획이 있는 임시비자 소지자를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특별 비자 신청을 통해 체류 기간을 1년 연장할 수...
캐나다, 임시 근로자·유학생 등 9만명에 영주권 부여 특별조치 2021-04-15 11:21:54
특별 조치를 도입기로 했다. 마르코 멘디치노 이민부 장관은 14일(현지시간) 회견을 하고 이민정책 가속화 방안의 하나로 올해 특별 조처를 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일간 글로브앤드메일 등이 전했다. 새 조치 대상에는 의사와 간호사 등 보건·의료 분야 임시 근로자 2만 명, 건설·운송 등 분야 숙련직 4만 명 등...
캐나다, 올해 40만명에 영주권…이민자 대폭 수용 2021-03-31 00:45:16
것은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다. 마르코 멘디치노 이민부 장관은 "이민자가 늘면 경제도 활성화된다는 것이 역사의 교훈"이라고 말했다. 캐나다는 선진국 중에서 가장 이민자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나라로 꼽힌다. 코로나19 사태 이전 매년 늘어난 캐나다 인구의 80%는 이민자였다. 다만 코로나19 사태로 국경 출입이 자유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