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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세계선수권 엔트리 14명 발표…AG 대표서 4명 교체 2018-09-05 16:56:02
엔트리(14명) 박은진·정호영(이상 선명여고), 이주아(원곡고), 양효진(현대건설), 이효희·박정아(이상 도로공사), 김연경(터키 엑자시바시), 이나연·김수지(이상 IBK기업은행), 이소영·나현정(이상 GS칼텍스), 김해란·이재영(이상 흥국생명), 오지영(KGC인삼공사)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아시안게임] 차해원 여자배구 감독 "태국에 패한 게 너무 마음 아파" 2018-09-01 17:44:24
정호영(17·선명여고), 박은진(19·선명여고), 이주아(18·원곡고) 등 고교생 트리오를 비롯한 후보 선수들이다. 차 감독은 전날 준결승전에서 태국에 세트 스코어 1-3으로 패한 것을 두고두고 안타까워했다. 그는 "태국과의 경기 첫 세트에서 보여준 모습은 우리 선수들의 움직임이 아니었다"며 "오늘처럼 수비와 움직임이...
[아시안게임] 김연경 "중국, 주팅이 있고 없고는 큰 차이" 2018-08-22 07:00:03
정호영과 박은진(이상 선명여고), 이주아(원곡고) 등 고교생 3인방이 한 번씩은 코트를 밟도록 했다. '장신 군단' 중국을 맞아 키 큰 고교 선수들을 적절한 시기에 활용하기 위한 경기 운영으로 풀이된다. 김연경은 "중국전에 모든 컨디션을 맞췄다. 이기려고 들어갈 것"이라며 "강팀을 상대로 어떻게 경기해야...
-아시안게임- '김연경 11점' 여자배구, 첫 경기서 인도 완파 2018-08-19 19:44:23
정호영과 박은진(이상 선명여고), 이주아(원곡고) 등 고교생 삼총사에게 골고루 기회를 부여하는 여유를 부리며 세 세트만에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국은 예선 2차전부터는 장소를 옮겨 겔로라 붕 카르노(GBK) 배구 스타디움에서 21일 카자흐스탄(21위), 23일 중국(1위)과 차례로 격돌한다. ◇ 19일 전적(자카르타 불룬간...
[아시안게임] 차해원 감독 "일본에 진 것만큼은 만회하고 싶어" 2018-08-17 20:02:56
이효희(한국도로공사)로 낙점한 차 감독은 정호영(선명여고), 이주아(원곡고), 박은진(선명여고) 등 고교생 삼총사에 대해서도 기대감을 드러냈다. 차 감독은 "아직은 부족하지만 세 선수 모두 키에서 장점이 있다"며 "훈련을 잘 따라와 줬고, 교체 멤버로서 좋은 역할을 해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changyong@yna.co....
[아시안게임] 김연경의 한국 vs 주팅의 중국, AG 빅매치 2018-08-16 06:00:01
세대'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뽑았다. 박은진, 정호영, 이주아 등 고교생 3명도 선발했다. 물론 중국을 제외한 예선 상대 인도(19일), 카자흐스탄(21일), 베트남(25일), 대만(27일)과 경기도 중요하다. 이번 대회 여자배구는 A, B조 1∼4위가 8강에 진출해 크로스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린다. 최소 B조 2위를 해야...
AG 여자배구, 중국·일본 최정예로…미리 보는 2020 올림픽 2018-07-23 11:32:59
등 황금 세대에 박은진, 정호영, 이주아 등 고교생 3명을 엔트리에 포함했다. 현재와 미래를 모두 고려한 대표팀 선발이었다. 이번 아시안게임은 아시아 여자배구의 현재와 미래를 모두 살필 기회다. 버거운 상대를 만난 한국에도 위기이자 기회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17세 라이트' 정호영 "선배들과 훈련하니, TV 보는 것 같아" 2018-07-10 16:55:28
선배들의 훈련이 끝난 뒤에는 부족한 훈련량을 채우고자 이주아(원곡고), 박은진(선명여고) 등 '고교생 선배'들과 한 시간 더 훈련한다. 선수촌 생활 사흘째를 맞은 10일 만난 정호영은 "정말 바쁘다. 살면서 가장 바쁜 시기"라며 "그래도 모든 게 신기하다. 김연경(터키 엑자시바시) 선배 등 국가대표 선배들과...
김연경·문성민 등 아시안게임 배구 최종 엔트리 발표 2018-07-03 16:17:25
차해원 감독은 2000년생 이주아(원곡고), 1999년생 박은진(선명여고) 등 총 3명의 고교생을 발탁했다. 차해원 감독은 "발리볼네이션스리그를 거치면서 팀워크를 맞춰온 선수들로 아시안게임 대표팀을 구성했다. 고교 선수들은 2018 아시안게임뿐만 아니라 2018 세계선수권대회 그리고 대표팀의 미래를 고려해 선발했다"며...
한국여자청소년배구, 아시아선수권서 인도 완파 2018-06-12 12:56:28
B조 2위를 유지했다. 이주아(원곡고)는 공격 8득점과 블로킹 3득점, 서브 5득점으로 맹활약하며 양 팀 최다인 16점을 올렸다. 정호용(선명여고)이 8득점, 정지윤(경남여고)과 박혜민(선명여고)이 각각 7득점으로 거들었다. 강한 서브를 앞세운 한국은 인도의 리시브를 흔들며 손쉽게 경기를 풀어갔다. 4bun@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