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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몽골에 매장…15개국 진출해 글로벌사업 박차 2025-10-20 09:05:37
인도네시아· 베트남·캄보디아·필리핀·몽골·태국·라오스·브루나이 등 15개국에서 67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태국과 라오스, 브루나이에도 진출하기 위해 계약을 완료했다. 파리바게뜨는 지난 2월 말레이시아 조호르에 동남아시아와 할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생산센터를 준공했으며 지난달에는 미국 텍사스에...
韓, 모바일 뱅킹 익숙…피싱 쉬워 '타깃' 2025-10-15 18:06:41
범죄단지 4곳에서 활동한 30대 박모씨는 15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수년 사이 중국계 갱단이 가장 공들이는 피싱 대상지로 한국이 부상했다”며 “반면 일본·중국 등 강대국이나 베트남·인도·태국 등을 상대로 피싱 범죄를 저지르는 사례는 상대적으로 급속히 줄었다”고 말했다. 캄보디아 16개 도시...
"캄보디아 우리 국민, 신속 송환"…정부, 합동 대응팀 '프놈펜' 급파 2025-10-15 18:02:04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은 "캄보디아 당국에 구금된 우리 국민의 안전하고 신속한 송환을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송환 후에는 철저한 수사를 통해 사실관계를 명확히 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본부장은 또 캄보디아 경찰과의 공조 체제 확립을 약속하면서 "경찰 파견 인력을 추가해...
'月 1000만원' 덫에 걸린 청년들…캄보디아 해외취업 실태는 2025-10-13 20:13:01
해외 박람회에 참가하겠다며 캄보디아로 출국했다가 연락이 두절됐다. 캄보디아 경찰은 부검에 앞서 진행한 검안에서 A씨의 사망 원인을 '심장마비(고문으로 인한 극심한 통증)'로 기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캄보디아 당국과 조율해 본청과 경북경찰청 수사관 등을 현지에 보내...
박재경 "지도 거꾸로 놓으면 인도·태평양 패권 보입니다" 2025-10-13 18:05:41
인도를 끌어들이려는 계산이 깔려 있다”며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중국의 성장에 우려를 나타내며 미국, 호주, 인도 등과 협력하자는 안보 다이아몬드를 주창한 것이 시초”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한 중국의 반발, 국제 정세에 ‘끌려 나온’ 인도의 신중한 태도 등 단어 하나에 민감해하는 외교 무대의 단면 등을...
[취재수첩] 자국민 호소 외면하다 캄보디아 사태 키운 외교부 2025-10-13 17:34:05
측이 반대급부로 요구하는 반정부 인사 인도를 수용하기 어렵다는 이유에서였다. 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을 겨냥한 취업 사기와 납치·감금 문제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2023년 20건이던 캄보디아 납치 신고 건수는 지난해 221건으로 급증했다. 유엔마약범죄사무소와 국제앰네스티도 캄보디아 내 대규모 범죄조직이 다국적...
EDENA, 인도 스타트업 서밋 'TNGSS 2025' 메인 키노트 스피커로 초청 2025-10-13 11:28:38
인도네시아, 이집트, 싱가포르, 캄보디아 등에서 각국 정부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정부 승인 디지털 증권 거래소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욱 대표는 “인도 정부가 EDENA를 글로벌 디지털 증권 혁신의 리더로 인정하고 메인 스피커로 초청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인도의 14억 인구와 ASEAN-MENA 26억...
정의선 취임 5주년…현대차그룹 미래모빌리티 퍼스트무버로 2025-10-13 10:41:55
올 상반기 글로벌 전기차(PHEV 포함) 인도량 순위에서 7위를 차지했다. 자국 브랜드 판매 비중이 높은 중국 브랜드를 제외하면 폭스바겐, 테슬라에 이은 3위에 해당한다. 전기차 시장이 캐즘(일시적 수요둔화)을 맞자 현대차그룹은 하이브리드차를 포함한 친환경차 모델을 올해 기준 45종까지 확대하는 등 유연한 대응...
캄보디아서 韓대학생 '공동 부검'…고문·사망 규명 총력 2025-10-12 13:19:30
대로 출국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대학생 박모(20대)씨는 지난 7월17일 가족에게 "현지 박람회에 다녀오겠다"며 캄보디아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3주 뒤인 지난 8월8일 깜폿 보코산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 등에 따르면 유족은 숨진 아들의 시신 인도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으로 전해졌다....
한미 외교차관, 4년 만에 전략대화…'비핵화 원칙' 재확인 2025-10-10 19:37:32
측은 주한미국대사관을 통해 한미동맹을 인도·태평양 지역 평화와 안정의 핵심축(린치핀)이라고 표현한 별도의 발표문을 냈다. 태평양 지역 안보에서 한국의 적극적 역할을 간접 요구한 것으로도 해석된다. 10일 외교부와 주한미국대사관 등에 따르면 앨리슨 후커 미 국무부 정무차관이 방한해 이날 박윤주 외교부 1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