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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AC, '제38회 한국의경영대상' 분야별 혁신 사례 Top10 확정…8월 14일 접수 마감 2025-07-03 14:28:23
프로바이오틱스 당큐락’을 비롯해 GS리테일, 종근당건강,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전력공사 등이 최종 수상 사례로 선정됐다. 올해는 기존의 △제품(Product) △서비스(Service) △브랜드(Brand) 부문 외에 △기술(Tech) 부문이 새롭게 신설되어 총 4개 혁신 분야로 확대 운영된다. ‘디지털 전환(DX)’, 인공지능(AI),...
3대를 이은 헌신과 열정, ‘산림 명문가’를 찾습니다 2025-07-03 09:56:24
걸쳐 모범적으로 산림경영 활동에 종사하고 있는 임업인 가문을 말한다. 산림청은 2020년 제도를 도입한 이래 현재까지 총 15개 가문을 선정했다. 산림 명문가 신청을 원하는 가문은 8월 14일까지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산림청 사유림경영소득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가문에는 산림 명문가 패와 증서...
[ESG 투자 읽어주는 남자] 당신의 투자는 자연자본 리스크에 안전한가 2025-07-03 06:02:19
호주 포리코의 사례다. 포리코는 파산한 전통 임업 자산을 인수한 후 50%를 생물다양성 보전에 할당하면서도 수익성을 입증했다. 세계 최초로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TCFD)와 TNFD 통합 보고서를 발간하며 ‘자연 긍정적 접근이 곧 비즈니스모델’임을 증명했다. 일본 리코는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산림청, ‘7월의 임업인’에 산양삼 재배 김계남 임업인 선정 2025-07-01 09:55:01
산림청은 ‘이달의 임업인’으로 강원 평창군에서 산양삼을 재배하는 김계남 평창모릿재산양산삼 대표(사진)를 1일 선정했다. 김 대표는 평창군 진부면 일대 해발 800m 산간 지역에 10ha 규모의 산양삼을 재배하고 있다. 이 지역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삼산봉표가 있는 곳이다. 삼산봉표는 조선시대 임금님께 올리는...
[아프리카 기후난민] (25)위기의 시대, 그들과 연대를 생각한다 2025-06-27 07:03:01
임업 사업을 진행했다. 부족한 토지와 물을 놓고 서로 다투던 부족들이 이 공동사업을 통해 함께 소득을 늘리고 화해한 장면을 현장에서 볼 수 있었다. 산림청은 기후난민을 양산하는 사막화에 맞서 유엔기구 등과 숲을 복원하는 사업을 아프리카 8개국에서 진행했다. 이 같은 사례는 한국이 미국의 대(對)아프리카 원조...
산림청, 해외산림 투자 활성화 융자 지원 2025-06-25 10:15:56
신청은 한국임업진흥원 글로벌산림탄소센터 국제산림협력실에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또는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남송희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은 “해외산림자원개발 융자 제도를 통해 국내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해외산림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김영훈 고용부 장관 지명…노사관계 변화 주목 [ESG 뉴스 5] 2025-06-24 08:12:52
의미로 해석된다. 해당 면적은 대한민국 국토의 약 2.3배로 알래스카 통가스 국유림 등 생태적으로 중요한 지역이 포함된다. 미 농무부는 “과잉된 규제가 산불 진압과 임업 관리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목재 업계는 벌목 확대를 환영했다. 반면 환경단체들은 “기후위기 대응 역행”이라며...
은행권, 새정부에 "소상공인금융공사 세워야…교육세 없애달라" 2025-06-23 06:03:00
스테이블코인 발행·비금융업 진출·투자일임업 허용도 요청 금리 등 자율성 보장도 호소…"제재 사유·시효는 명확하게"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한지훈 민선희 기자 = 은행권이 새 정부에 소상공인 지원을 전담할 금융공사 설립을 제안했다. 아울러 은행들이 디지털자산·비금융 관련 사업에 진출하도록 규제를 풀고, ...
[아프리카 기후난민] ⑹"한국 도움으로 커피숲 복원해 평화와 소득 둘다 얻어" 2025-06-21 08:01:01
여자들은 이구동성으로 한국 산림청의 커피 혼농임업 사업(2022.1∼2024.12)을 높이 평가했다. 남편 브라누 타사마(50)는 게데오족 출신이고 아내 사테니시 미주(48)는 오로모족 출신이다. 부부는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이전에는 서로 다른 부족이지만 시장도 같이 이용하고 상대 지역에 가서 농사도 지었다"면서 이...
[아프리카 기후난민] ⑸에티오피아 커피숲이 평화를 만들다 2025-06-21 08:00:02
소재)의 커피혼농임업(agroforestry) 사업지 두 곳(빌로야, 바야)을 한국 언론으로서는 처음으로 직접 찾았다. 한국 산림청이 재정적으로 후원한 이 혼농임업 사업지 방문에는 현지 사업 집행 파트너였던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관계자 2명이 동행했다. 이곳은 원래 게데오 부족 커뮤니티와 오로모 구지 부족 커뮤니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