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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우리은행 vs KB, 9일 시즌 세 번째 맞대결 2018-12-07 09:54:04
단독 선두를 달리는 우리은행은 무엇보다 박혜진, 임영희, 김정은의 '빅3'의 존재가 듬직하다. 여기에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맨 마지막 순번으로 지명한 크리스탈 토마스가 12.8점에 12.7리바운드로 골밑을 지켜주면서 다른 팀들을 평균 15점 이상 차이로 돌려세우고 있다. 벤치에서도 김소니아, 박다정 등이...
여자농구 우리은행, 브레이크 없는 질주…개막 9연승 2018-12-02 18:52:19
토마스가 11득점에 리바운드 11개의 더블더블을 기록하고, 임영희가 12득점, 김소니아는 6득점에 리바운드 11개를 잡는 등 여러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펼쳤다. KEB하나은행에선 샤이엔 파커가 22득점 10리바운드로 분전했으나 막강 우리은행에 대적하기엔 역부족이었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 사진 송고 LIST ] 2018-11-27 10:00:02
감독 11/26 19:33 지방 윤태현 작전 지시하는 위성우 감독 11/26 19:33 지방 윤태현 임영희 '반드시 넣는다' 11/26 19:35 서울 임헌정 박원순 서울시장, 베이징대서 강연 11/26 19:40 지방 윤태현 박혜진 '재빠르게 슛' 11/26 19:40 서울 임헌정 금융위, 주한 아세안·인도 대사 초청 만찬...
우리은행, 신한은행에 29점 차 대승…개막 7연승 2018-11-26 20:37:35
차까지 앞서 나가는 일방적인 경기를 펼쳤다. 38세 베테랑 임영희가 17점으로 팀내 최다 득점을 올렸고 박혜진, 김소니아, 크리스탈 토마스가 나란히 12점씩 추가했다. 신한은행은 21일 부천 KEB하나은행에 52-69로 17점 차 패배를 당했고, 이틀 전에는 용인 삼성생명에 62-85로 지는 등 최근 연달아 큰 점수 차로 패하는...
[ 사진 송고 LIST ] 2018-11-20 10:00:01
지방 홍기원 돌파하는 박혜진 11/19 20:12 지방 홍기원 슛하는 토마스 11/19 20:14 지방 홍기원 임영희 '가볍게 슛' 11/19 20:16 지방 홍기원 수비수 피해 슛하는 박혜진 11/19 20:19 지방 홍기원 골 밑으로 파고드는 토마스 11/19 20:19 지방 홍기원 박혜진 '날쌘 드리블' 11/19 20:20 ...
올해도 우리은행?…1라운드 5경기 평균 15점 차 승리 2018-11-20 09:09:30
중이다. 여기에 임영희, 김정은, 박혜진 등 '빅3'가 건재하고 주전으로 발돋움한 최은실이 묵묵히 제 몫을 해내면서 여자프로농구 사상 최초의 7시즌 연속 통합 우승 가능성을 조금씩 키워가고 있다. 다만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경험을 하고 돌아온 박지수의 기량이 일취월장한 KB가 우리은행의 아성을 위협할...
우리은행, 삼성생명 완파하고 1라운드 5전 전승 2018-11-19 20:46:26
따라붙자 이번에는 김정은의 자유투 2개와 박혜진, 임영희의 연속 2득점으로 43-25, 18점 차를 만들었다. 7년 연속 통합 우승에 도전하는 우리은행은 4쿼터에서도 벤치 멤버들을 고루 기용하는 여유를 보인 끝에 27점 차로 완승했다. 우리은행은 박혜진 21점, 김정은 15점 등으로 활약했고, 삼성생명은 전반에만 8득점을...
'김소니아 더블더블' 우리은행, KB 꺾고 4연승 '단독 1위' 2018-11-16 21:16:15
5분 17초를 남기고 임영희의 3점 슛이 폭발해 56-53을 만들면서 승리를 예감했다. 이어 곧바로 박혜진이 3개의 자유투를 모두 쓸어 담아 59-53을 만들면서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KB는 경기 막판 쏜튼과 박지수의 득점으로 추격에 나섰지만 끝내 경기를 뒤집지 못했다. horn9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여자농구 '양강' 우리은행-KB, 16일 시즌 첫 맞대결 2018-11-15 09:34:15
차원 높은 전력을 자랑했다. 먼저 우리은행은 박혜진과 임영희, 김정은의 '빅3'가 건재한 가운데 새 외국인 선수 크리스탈 토마스의 기량도 준수한 편이다. 이은혜, 홍보람, 박태은 등 지난 시즌까지 백업으로 활약한 선수들의 공백이 우려됐으나 김소니아, 박다정 등이 빈자리를 잘 메워준다. 이에 맞서는 KB ...
여자농구 우리은행 독주?…감독들이 꼽은 우승후보는 'KB' 2018-10-29 12:18:30
있다"며 박혜진과 김정은, 임영희의 막강 트리오를 갖춘 우리은행의 저력도 만만치 않다고 말했다. 동료 감독의 몰표를 받은 안덕수 KB 감독은 표정 관리를 하면서 "지금까지 6연패를 해온 우리은행이 우승 후보"라고 지목했다. 안 감독은 "시즌 준비하면서 부상 있는 선수는 없었다"며 "최선을 다해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