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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 내년부터 코소보 번호판 부착 차량 입국 허용 2023-12-27 02:55:34
메토히야 자치주 국장은 전날 "내년 1월 1일부터 코소보에서 오는 모든 차량에 대해 통행의 자유를 허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페트코비치 국장은 다만 이 조치가 코소보를 독립 국가로 인정한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모든 차량의 통행을 허용하는 것은 순전히 실용적인 결정이며, 이른바 코소보의...
백두산 호랑이에 표범 물려 죽어...영역 다툼? 2023-12-25 17:47:59
지린성 옌볜자치주 훈춘의 눈밭에서 다 자란 표범 한 마리가 야생 짐승에게 물린 듯 피를 흘린 채 숨져 있었다며 영상을 올렸다. 이 누리꾼은 "이 표범은 사흘 전 죽은 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출몰한 적이 있다"며 "자신보다 더 덩치가 크고 사나운 야생 동물에게 당한 것 같다"고 전했다. 한 현지 주민은 "이 일대에는...
중국서 야생 동북표범, 백두산 호랑이에게 물려 죽어 2023-12-25 17:28:37
누리꾼은 지난 23일 지린성 옌볜자치주 훈춘의 야외 눈밭에서 성체 표범 한 마리가 야생 짐승에게 물린 듯 피를 흘린 채 숨져 있었다며 관련 영상을 올렸다. 이 누리꾼은 "이 표범은 사흘 전 죽은 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출몰한 적이 있다"며 "자신보다 더 덩치가 크고 사나운 야생 동물에게 당한 것 같다"고 전했다. 현장...
중국 강진 발생지역 일선학교 수업 재개…사망자 148명으로 늘어 2023-12-23 16:54:28
추가돼 이번 지진의 사망자는 모두 148명으로 늘었고, 3명은 실종 상태이며 부상자는 1천명가량으로 집계됐다. 지난 18일 밤 11시 59분(한국시간 19일 0시 59분) 간쑤성 린샤후이족 자치주 지스산현에서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617명이 숨지고 3천143명이 다친 2014년 윈난성 지진 이후 중국에서 가장 큰...
中 강진현장서 30시간 만에 반려견 구조…사망자 146명으로 늘어 2023-12-22 16:51:38
사망자로 전환하면서 사망자가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 마을에서는 여전히 3명이 실종된 상태다. 앞서 18일 밤 11시 59분(한국시간 19일 0시 59분) 간쑤성 린샤후이족 자치주 지스산현에서는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617명이 숨지고 3천143명이 다친 2014년 윈난성 지진 이후 가장 큰 피해를...
中 강진 발생지역서 또 규모 4.1 지진…사망자 135명으로 늘어 2023-12-21 10:12:20
2분(현지시간) 간쑤성 린샤후이족 자치주 지스산현에서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5.77도, 동경 102.8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8㎞다. 사흘 전 규모 6.2의 강진이 발생한 곳과 같은 지역으로, 중국 매체들은 강진의 여진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순간에 생활 터전을 잃고 텐트 등에서 생활하는 이재민들은...
中 간쑤 강진 사망자 131명으로 늘어…수색 종료·대민지원 전환(종합) 2023-12-20 18:30:40
19일 0시 59분) 간쑤성 린샤후이족 자치주 지스산현에서는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617명이 숨지고 3천143명이 다친 2014년 윈난성 지진 이후 가장 큰 피해를 낸 것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jkhan@yna.co.kr [https://youtu.be/vpQdZXjpfkw]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중국 간쑤 강진 사망자 131명으로 늘어…부상자는 980명 2023-12-20 12:11:04
19일 0시 59분) 간쑤성 린샤후이족 자치주 지스산현에서는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617명이 숨지고 3천143명이 다친 2014년 윈난성 지진 이후 가장 큰 피해를 낸 것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jkhan@yna.co.kr [https://youtu.be/vpQdZXjpfkw]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파에 여진까지 '이중고'…중국 간쑤 강진 구조대·이재민 사투 2023-12-20 12:08:05
6.2의 강진이 발생한 간쑤성 린샤후이족 자치주 지스산현의 전날 낮 최고기온은 영하 2도를 기록했고, 밤에는 영하 14도까지 떨어졌다. 중국 당국은 소방·경찰·군인 등 4천여명을 투입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추운 날씨가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현지 매체들은 전한다. 장비로 잔해를 파헤쳐 생존자를 찾아야 하는데...
러 부총리 "러 극동-中 동북 지역 교역액 작년 29조→올해 35조원" 2023-12-17 12:22:35
위해 지난해 개통한 유대인자치주 니즈넬레닌스코예-중국 헤이룽장성 퉁장 철도 대교와 아무르주 블라고베셴스크-중국 헤이룽장성 헤이허 자동차 전용 다리 2곳을 활용한 화물 운송량은 320만t(2023년 1∼11월)에 이른다고 전했다. 러시아는 철도 대교 등을 통해 주로 석탄과 철광석, 농산물, 목재 등을 중국으로 수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