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화 차기 감독의 딜레마 '이번엔 내부자냐, 또 외부자냐' 2017-05-31 09:07:08
롤 모델이다. 그러나 한용덕(두산 수석코치), 장종훈(롯데 타격코치) 등 차기 사령탑 물망에 오른 한화 레전드들이 현재 다른 팀 소속이라 시즌 중간에 데려올 수 없다는 난제가 있다. 또 "한화 레전드들끼리도 여러 파(派)로 갈렸다"던 한 야구인의 지적처럼 이들을 하나로 묶을만한 인물이 쉽게 눈에 띄지 않는다는 현실...
이승엽, KBO 통산 최다 루타 신기록에 '-11' 2017-04-28 10:03:03
장종훈 │ 한화 │ 1,950 │ 6,292 │ 3,172 │ 0.50 │ 1.63 │ ├──┼────┼───┼────┼────┼────┼────┼────┤ │ 7 │*박용택 │ LG │ 1,825 │ 6,777 │ 3,058 │ 0.45 │ 1.68 │ ├──┼────┼───┼────┼────┼────┼────┼────┤...
'전설과 어깨 나란히' 최정 "더 꾸준히, 기복 없이" 2017-04-25 21:51:38
달성했다. 최정에 앞서 이 기록에 도달한 타자는 장종훈 롯데 자이언츠 코치, 양준혁 MBC 스포츠해설위원, 박경완 SK 코치, 이승엽(삼성 라이온즈), 김태균(한화 이글스) 등 5명뿐이다. 이들은 모두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타자다. 경기 뒤 만난 최정은 "정말 대단한 선배님들이다. 한두 시즌이 아닌 현역 내내 꾸준한...
최정, 역대 6번째 12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2017-04-25 21:21:32
트윈스와 방문 경기, 7-3으로 앞선 9회초 상대 우완 고우석의 시속 147㎞ 직구를 공략해 좌중간 담을 넘어가는 시즌 10호 솔로 아치를 그렸다. 12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은 장종훈, 양준혁, 박경완, 이승엽, 김태균 등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거포들만이 성공한 기록이다. 최정은 올 시즌 가장 먼저 10홈런 고지를 밟으며...
140g 안팎 야구공, 타격하면 시속 160㎞ 넘는 흉기로 돌변 2017-04-25 21:05:33
입혔다. 1999년 당시 타격왕 경쟁 중이었던 장종훈은 1루를 밟은 뒤 타임을 요청하고 마운드를 찾아가도 문제가 없었지만, 곧바로 후배의 상태를 살피기 위해 마운드로 향해 안타 1개를 포기했다. 그 부상으로 김원형은 마운드 복귀까지 10개월이 걸렸다. 이후 김원형은 장종훈이 보여준 동료애에 꾸준히 감사 인사를 했고,...
이호준 "'욕심 연명' 싫어…은퇴발표, 찌릿찌릿하네요" 2017-01-16 14:34:30
홈런(장종훈 340개)은 달성하고 은퇴하고 싶다. (이호준은 현재 330개) 열심히 하면 되지 않을까. 치고 1루까지 전력으로 뛰는 그런 모습도 보여주고 싶다. -- 현역 장수의 비결은 무엇인가. ▲ 처음 NC에 왔을 때 모든 분이 꼴찌팀이라 예상하니 오기가 생겼다. 그런데 선수들 운동하는 자세를 보고 깜짝 놀랐다. 모두가...
SK 전병두의 은퇴식과 변화하는 KBO리그의 문화 2016-10-10 14:31:19
홈런에 관해서 전설로 남아 있던 장종훈을 시작으로 정민철-송진우 등 전설적인 선수들을 초라하게 보내지 않았다. 다른 구단들이 꺼리는 일을 한화가 시작하면서 떠나는 선수와 레전드를 떠나보내는 팬들에게 강한 인상과 추억을 만들어줬다. 한화의 좋은 사례를 시작으로 많은 구단들이 레전드들이 떠날 때 많은 공을...
LG 박용택, 팀 최초 통산 1000득점 달성 `-2` 2016-06-14 12:54:48
1000득점을 달성하게 되면 지난 2002년 장종훈(한화)이 KBO 리그 최초로 달성한 이후 통산 10번째 기록이 된다. 현역선수로는 이승엽(삼성)과 박한이(삼성)에 이어 3번째다. 2002년 LG 입단 후 15년째 한 팀에서만 활약중인 박용택은 데뷔 2경기 만인 2002년 4월 17일 문학 SK전에서 첫 득점을 기록한 것에 이어 2009년 6월...
NC 테임즈, KBO리그 최초 40-40달성…새로운 역사를 썼다 2015-10-03 12:39:01
꼽을 수 있다. 우즈는 제도 원년인 1998년 당시 장종훈의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인 41개를 넘어서며 홈런왕과 시즌 MVP를 동시 석권했다. 이후 5시즌 동안 두산에서 활약을 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인물이었다. 롯데의 호세 역시 임팩트로는 최고의 타자였다고 할 수 있고, 한화의 데이비스는 누적 기록에서 따라올 선수...
[신간] 달려라병원, `뼛속까지 행복하라` 출간 2015-08-04 16:51:49
▲하지관절(발, 발목, 발바닥, 발톱) 전문의 장종훈은 흔히 간과하는 발과 발바닥 질환에 대해 알기 쉬운 설명과 치료사례를 통해 발건강이 우리 몸 전체의 건강과 직결됨을 일깨워주고 있다. 의사 10명은 각각 자신의 전문분야인 무릎, 다리, 어깨, 팔, 척추, 목, 발의 질환들에 대해 보편적인 치료법과 최신 트렌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