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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을] 미국도 '내전 위험구간'…시험대 오른 민주주의 2025-01-24 18:21:20
저지선을 뚫고 법원 유리창을 깬 뒤 법원 내부로 진입했다. 이 과정은 TV가 아니라 일부 유튜브 채널에 고스란히 생중계됐다. 윤 대통령은 우파 유튜버를 통해 지지자들에게 “실시간 생중계 유튜브에서 애쓰시는 모습을 보고 있다”고 서신을 보내기도 했다. 안정적인 민주주의 국가로 여겨지던 미국과 한국에서 잇따라...
한 손엔 카메라, 무릎엔 보호대…경찰, 헌재 사수 '총력전' [현장+] 2025-01-21 18:23:56
경찰은 정오께부터 헌법재판소를 중심으로 저지선을 구축해 통행로를 가로막았다. 인파가 결집하지 않게끔 선제 조치한 것이다. 오후 2시부터는 재동초등학교 앞 삼거리부터 안국역 2번출구까지 헌법재판소 양옆 100m가량의 구역 일반 시민들의 통행을 전면 통제했다. 이날 서울경찰청은 헌법재판소 앞에 경력 4000여명을...
"尹 잘못 없다" 지지자 헌재 집결…경찰 4000명 투입 2025-01-21 17:48:02
시도했다. 한 중년 여성이 오후 1시30분께 저지선을 뚫으려다 경찰관을 폭행해 연행되기도 했다. 일부 보수 유튜버는 카메라를 켠 채 “진입을 막는 경찰이 내란범이다”라고 자극했지만, 경찰은 꿈쩍하지 않았다. 경찰은 보도 곳곳에 이동형 바리케이드를 몇 겹씩 설치했고, 한쪽엔 높이 4.1m·가로 8.6m 크기의 차량형...
헌재 "윤 대통령 출석 어제 통보받아…경호 문제 논의" 2025-01-21 10:07:50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에 출석한다"고 말했다. 국회 측 대리인단도 이날 평소보다 30분 정도 빠른 오후 1시10분께 심판정에 출석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서울서부지법에서 폭력 사태를 일으킨 점을 감안해 헌재 정문에 저지선을 설치하고 기동대 64개 부대, 4000여명을 배치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자판기로 막았지만 뻥 뚫렸다…서부지법 '난동의 새벽' 2025-01-20 13:43:37
접하고 흥분한 지지자들은 3시 7분께 경찰 저지선을 뚫고 법원 경내에 침입했다. 3시 21분께 경찰로부터 빼앗은 방패 등으로 유리창을 깨며 건물 내부로 진입했다. 지지자들은 법원 내부 집기를 부수고 영장을 발부한 판사를 찾아다니기도 했다. 법원 직원들 10여명이 1층에서 음료수 자판기 등으로 문을 막고 대응했지만,...
“서부지법 난입사태” 대법, 테러행위는 법치주의 부정하는 것 2025-01-20 12:58:21
미술작품 파손 등이다. 지난 19일 새벽 영장 발부 소식을 접한 윤 대통령 지지자들은 오전 3시 7분쯤 경찰 저지선을 뚫고 법원 경내에 침입했고, 3시 21분쯤 경찰로부터 빼앗은 방패 등으로 유리창을 깨며 건물 내부로 난입했다. 지지자들은 법원 내부 집기를 부수고 영장을 발부한 차은경 서울서부지법 부장판사를...
尹 극성 지지자 '서부지법 난동'에…검경 "끝까지 추적한다" [종합] 2025-01-19 09:03:35
18일엔 경찰관을 폭행하거나 서부지법 담장을 넘어 침입한 혐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차량을 공격한 혐의 등으로 40명이 연행됐다. 19일엔 영장 발부 직후 경찰 저지선을 뚫거나 담장을 넘어 법원에 침입, 각종 기물을 파손하는 등의 혐의로 46명이 현행범으로 검거됐다. 경찰은 형사기동대 1개 팀을 지정해...
경찰-尹 대통령 지지자들 충돌…부상자 속출 2025-01-19 04:27:34
저지선을 뚫었다. 일부 지지자들은 법원 담을 넘어 침입했다. 이들은 법원 유리창을 깨부순 뒤 3시21분께 법원 내부로 진입해 “윤석열 대통령”을 외쳤다. 난입한 지지자들은 소화기 등을 던지며 법원 유리창과 집기 등을 부쉈다. 영장을 발부한 차은경 부장판사를 찾는 모습도 보였다. 경찰이 진압에 애를 먹으면서 한때...
남산 호텔·매봉산 등산로…尹 체포 생중계, 어디서 찍었나 2025-01-16 07:42:29
1차 저지선에 있던 버스를 사다리로 넘고, 이후 2차, 3차 저지선을 통해 관저에 진입하는 모습까지 담는 곳도 있었다. 대통령 관저가 있는 한남동 공관 지역 일대는 군사기밀 보호법상 제한 보호구역으로, 촬영이 제한된다. 관저 경내를 들여다볼 수 있는 인근의 건물 옥상 등은 경호처가 출입을 통제하고, 관저 외곽도...
헌정史 첫 현직 대통령 체포…尹, 한마디도 안했다 2025-01-15 23:14:48
저지하지 않았다. 오전 8시24분 3차 저지선인 관저 정문에 도착한 공수처 검사는 윤 대통령 변호인단과 출석 형태를 두고 2시간여 실랑이 끝에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혐의로 체포된 윤 대통령은 20분 만에 정부과천청사 내 공수처로 호송됐다. 공수처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40분까지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