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틀연속 고개숙인 한국 야구 대표팀, 일본에 3-5 역전패…프리미어12 준우승 2019-11-17 22:16:30
조상우는 일본 아사무라에게 1타점 적시타를 허용하면서 실점했다. 결국 한국은 추가점을 내지 못하고 3-5로 패했다. 1회 이후 일본 불펜에 막혀 득점 찬스를 살리지 못했고 선발 양현종의 부진한 투구 내용을 보인 것과 세밀한 플레이를 드러내지 못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프리미어12] 대만, 호주 제압해 5위로 마무리…1위는 '한일전' 2019-11-16 18:05:06
경기에서 대만은 3회 무사 1·3루에서 왕웨이첸의 중전 적시타로 1-0으로 앞서 갔다. 하지만 6회 초 호주 로건 웨이드에 중월 솔로포를 맞아 동점을 허용했다. 팽팽하던 흐름은 8회에 깨졌다. 대만은 8회 말 1사 1·3루에서 왕웨이첸의 우전 적시타로 2-1로 앞섰다. 이어 린저쉬엔이 왼쪽 펜스를 넘기는 3점포...
워싱턴, 월드시리즈 제패…창단 50년 만에…원정서 4승 2019-10-31 15:44:27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WS 7차전에서 6-2로 승리했다. 0-2로 끌려가던 7회 앤서니 랜던의 솔로 홈런, 하위 켄드릭의 2점 홈런으로 역전한 뒤 9회 애덤 이튼의 2타점 쐐기 적시타가 터지면서 경기를 가져왔다. WS 최우수선수(MVP)에는 2차전과 6차전에서 워싱턴에 승리를 안겨준 우완 투수 스티븐 스트라스버그가...
키움, 5년만에 한국시리즈 진출…SK, 3전 전패로 시즌 마감 2019-10-17 22:03:35
손쉽게 물리쳤다. 키움은 3회말 2사 1, 2루에서 이정후의 우익수 쪽 2루타로 2점을 앞서갔다. 4-1로 앞선 5회 1사 만루에선 제리 샌즈가 밀어내기 볼넷, 송성문이 2타점 우전 적시타를 뽑아내는 등 무려 5점을 뽑아내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반면 SK는 ‘디펜딩 챔피언’으로 기대를 모았음에도 플레이오프에서...
LG, 2패 뒤 첫 승…준PO 3차전서 기사회생 2019-10-09 17:41:51
폭투가 나왔고 이정후는 2루까지 갔다. 박병호의 좌전 적시타가 터지면서 이정후가 홈으로 들어왔다. 2회초에도 키움에 한 점을 더 내준 LG는 2회말 추격을 시작했다. 2사 1, 2루에서 정주현이 적시타를 냈다. 4회말에는 채은성이 솔로포로 2-2 동점을 만들었다. LG는 7회 역전에 성공했다. 정주현이 장타를 터뜨린 뒤 수비...
'유광점퍼' 하루 더…LG, 키움 꺾고 준PO 기사회생 2019-10-09 17:26:46
적시타가 나오면서 이정후가 홈을 밟아 1대0으로 리드했다. 키움은 2회에도 이지영, 김규민의 연속 안타로 2사 1, 2루를 만든 뒤 서건창이 중전 안타를 기록해 2대0으로 점수를 벌렸다. LG는 곧바로 따라붙었다. 2회말 채은성과 유강남의 볼넷으로 잡은 2사 1, 2루 기회에서 정주현이 중견수 앞에 떨어지는 적시타를 쳤다....
LG에 강했던 키움 이승호, 4.1이닝 2실점 강판 2019-10-09 16:36:24
2루 상황에서 정주현에게 적시타를 허용해 1실점 했다. 3회말은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이닝을 끝냈지만 4회말 뼈아픈 피홈런을 기록했다. 1사 후 채은성에게 던진 141km의 직구가 방망이에 제대로 맞았고, 이는 그대로 좌중간 담장을 넘어갔다. 동점을 허용하며 이승호의 포스트시즌 첫 승 기회도 날아갔다. 5회말 오지환을...
LG 트윈스, 와일드카드 결정전서 NC 꺾고 준PO 진출 2019-10-03 17:09:27
좌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았다. 4회 무사 1, 3루에서는 최고참 박용택이 대타로 등장해 우익수 희생 플라이를 쳤다. 1사 2루에서는 이형종의 좌익수 쪽 2루타를 쳐 3-0으로 달아났다. NC는 5회 노진혁의 솔로포로 한 점을 얻었을 뿐, LG 선발 케이시 켈리(6⅔이닝 3피안타 1실점) 공략에 실패해 주도권을 빼앗겼다. NC는...
류현진, 亞 최초 평균자책점 1위 2019-09-29 17:36:07
주자가 여유롭게 홈에 들어와 타점도 올렸다. 이 적시타는 이날 결승타가 됐다. 류현진은 “평균자책점 1위 타이틀은 기대하지 않은 깜짝 선물”이라며 “평균자책점보다 건강을 좀 더 염려했는데 목표였던 30경기에 근접한 29경기에 등판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류현진, 최종전서 7이닝 무실점…아시아 투수 첫 ERA 1위 확정 2019-09-29 09:43:51
류현진은 0대 0인 5회 초 2사 3루에서 샌프란시스코 우완 선발 투수 로건 웨브의 시속 149㎞짜리 빠른 볼을 깨끗한 좌전 안타로 3루 주자를 홈에 불러들였다. 류현진의 적시타는 결승타가 됐다. 23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이어 두 경기 연속 영양가 만점의 타점을 올린 류현진은 타율 0.157(51타수 8안타), 홈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