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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우크라에 전사자 시신 1200구 추가 인도 2025-06-14 01:11:01
11일에는 우크라이나에 전사자 1천212명의 시신을 전달하고 우크라이나로부터 러시아군 시신 27구를 받았다. 양국은 지난 2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2차 협상에서 중상자, 환자, 젊은 군인 등 전쟁포로 약 1천명씩 교환하고, 전사자 시신도 6천구씩 상호 인도하기로 합의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러·우크라, 2차 이스탄불 협상뒤 3번째 포로교환 2025-06-13 00:37:59
우크라이나 전사자 시신 1천212구, 러시아 전사자 시신 27구를 상호 인도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석방된 러시아군 포로들이 현재 벨라루스에서 필요한 심리·의료 지원을 받고 있으며 러시아의 국방부 의료시설로 이송돼 치료와 재활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지난 2일 협상에서 중상자, 환자, 젊은 군...
[게시판] 호반그룹, 호국보훈의 달 맞아 전쟁기념관 청소 봉사 2025-06-12 11:37:18
후 전사자 명비를 닦고 실내 전시실 등 내부 시설을 정리했다. 이어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등 임직원은 전쟁기념관 발전기금으로 1천만원을 기부했다. 호반그룹은 지난 2023년부터 전쟁기념관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3천만원을 발전 기금으로 후원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러·우크라, 전사자 시신 송환…"내일은 중상자 포로 교환" 2025-06-11 23:43:18
지난 7일부터 국경 인근에서 우크라이나군 전사자 1천212명의 시신을 냉동 트럭에 싣고 대기했지만 우크라이나 측이 인도하지 않는다고 비난했었다. 이에 대해 우크라이나 측은 전사자 시신 교환에 대해 정해진 날짜가 없었다며 러시아가 술수를 쓰고 있다고 반박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9일과 10일에는 25세 미만과...
역사가 출신 러 협상대표 "우리 상대로 장기전? 승산 없다" 2025-06-11 18:52:26
집필하는데도 참여했다고 WSJ은 전했다. 한편,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이달 2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2차 협상을 벌였으나 휴전 등 핵심 쟁점에서 간극을 좁히지 못하고 지난달 16일 1차 협상과 마찬가지로 전쟁 포로와 전사자 시신 교환만 합의하는 데 그친 상황이다. hwangc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러 "LA 시위, 美 내부위기 드러내…러·중과 무관" 2025-06-11 18:24:31
또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서 전사자 유해를 인도받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그것(시신)을 받아야지 왜 미사일을 요구하느냐"라고 우크라이나 지도부를 비난했다. 이어 우크라이나 정권이 전사자 유족에 보상금을 제공해야 할 재정을 누군가가 착복한 탓에 유해를 받지 않고 있다고 추정했다. abbie@yna.co.kr (끝)...
러·우크라, 이틀 연속 전쟁포로 교환 2025-06-11 01:16:09
이상 교환하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전사자 유해 송환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어 합의 이행이 무기한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기도 했지만, 전날 포로교환을 시작했다. 양국은 교환된 포로 수를 공개하지 않았다. 러시아 국방부는 양국이 서로 비슷한 규모의 포로를 송환했다고 설명했다. 또 풀려난 러시아군들이 현재...
러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로 진격"…우크라는 부인(종합) 2025-06-10 09:44:59
우크라이나에 전사자 시신을 전달하려고 했지만 우크라이나가 교환을 연기했다고 주장했다. 전날에도 시신 1천212구를 교환 장소로 이송했지만 우크라이나 측이 현장에 나타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는 전사자 시신 교환에 대해 날짜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반박한다. 키릴로 부다노우 우크라이나군 정보총국장은...
쿠바에 잠들어 있는 '6·25 전사자'…韓대사관, 첫 참배 2025-06-10 03:21:26
쿠바에 잠들어 있는 '6·25 전사자'…韓대사관, 첫 참배 미군 소속으로 참전했다 산화…쿠바대사관 "관계단체와 지속 교류 예정"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주쿠바 한국대사관이 6·25 전쟁에 미군 소속으로 참전했다 산화한 쿠바 출신 전사자에 대해 한국 정부 대표로는 처음으로 참배 행사를...
러 협상단장 "평화협정 없이 휴전 시 결국 핵전쟁 발발" 2025-06-10 02:07:57
주저하는 모습이 보인다. 그들은 전투를 원하지 않고 병사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싶어 하지 않는다. 장교들의 인간적 특성일 수 있다"고 말했다. 메딘스키 보좌관은 우크라이나가 전사자 시신 인도를 거부하고 있다면서 "이는 우크라이나가 그러한 손실을 인정하는 것과 거액의 보상금을 지불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