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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 IMM, 케이뱅크 주주 된다…1천200억 유증 실권주 인수 2018-10-10 15:10:59
밝혔다. 이사회는 보통주 1천936만3천200주(968억1천600만원), 전환주 463만6천800주(231억8천400만원)를 새로 발행하기로 의결했다. 이번 증자에서 IMM PE는 케이뱅크 새 주요 주주로 참여하게 된다. 새 주식은 케이뱅크 설립 당시 초기자본금의 주주사별 지분율에 따라 기존 주주에 먼저 배정된다. IMM PE는 이 가...
케이뱅크, 1200억 유상증자 이사회 결의…사모펀드 IMM 참여 2018-10-10 15:09:02
발행은 주당 5000원에 보통주 1936만3200주(968억1600만 원), 전환주 463만6800주(231억8400만 원) 등 총 2400만 주입니다. 케이뱅크 측은 설립 당시 초기자본금 지분율에 따라 각 주주사별로 배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케이뱅크 유상증자에는 국내 대표적 사모펀드인 IMM이 주요주주로 참여했습니다. IMM은...
당겨진 방아쇠…카카오·KT, 인터넷은행 최대주주 도약 시동 2018-09-26 07:05:30
담겼다. KT는 우리은행과 NH투자증권이 보유한 의결권 없는 전환주, 전환권이 행사된 보통주, 유상증자 때 발생한 실권주를 대상으로 콜옵션을 행사한다. 이에 따라 KT가 지분 28∼38%의 최대주주가 된다. 이어 우리은행은 KT의 79∼91%를 가진 2대 주주가 된다. 대략 25∼30% 수준이다. NH투자증권은 지분율은 10%를...
[마켓인사이트][단독] MBK파트너스와 IMM PE, K뱅크 주요 주주로 참여한다 2018-09-20 19:28:59
주주만 참여해 전환주 300억원을 발행하는 데 그쳤다. 특례법이 통과되지 못한게 뼈아팠다. 당시에도 증자 참여를 검토했던 mbk파트너스와 imm pe는 이번에 법 개정을 계기로 증자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다. 당시 pef들은 kt 등 산업자본이 금융 혁신을 주도하지 못 할 경우 인터넷은행의 미래가 어둡다는 판단에 따라 증자...
표류하는 은산분리 완화… 케이뱅크 또 대출중단 2018-09-11 18:01:10
때문에 k뱅크는 지난 7월 1500억원의 유상증자를 추진했지만 전환주 300억원을 발행하는 데 그쳤다. k뱅크는 나머지 1200억원의 자본확충을 다음달 말까지 하겠다는 계획이지만, 은산분리 규제 완화가 이뤄지지 못하면 유상증자가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순신 기자 soonsin2@hankyung.com[ 무료 주식 카톡방 ]...
카뱅 상반기 120억원 순손실…증자 못한 케뱅은 BIS비율 하락 2018-08-31 18:04:52
유상증자를 추진했지만 300억원만 전환주로 발행하는 데 그쳤다. 금융권 관계자는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 모두 신생 은행이라 분기별 편차가 크고, 흑자전환에도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7월, 케이뱅크는 작년 4월 출범했다. hye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마켓인사이트]STX 매각작업 종결...채권단 관리 '해제' 2018-08-22 17:47:00
대금납입을 완료했다. 구체적으론 stx 보통주 1523만7051주와 전환주식(cps) 127만1000주를 주당 4150원에 인수하는 거래다. 전체 거래금액은 685억원이다.afc는 중국 정부가 출자해 설립한 pef 운용사다. 중국의 주요 화주를 비롯해 대만 최대 컨테이너 해운업체 에버그린마린 등과 손잡고 여러 선박 펀드를 운영하고 있다...
실탄 떨어진 케이뱅크, 사업자 전용 신용대출 판매도 '중단' 2018-08-17 14:19:44
유상증자는 300억원 규모의 전환주를 발행하는 것에 그쳤다. 케이뱅크의 실질적 대주주인 kt(지분 10%)가 산업자본으로 분류돼 있어 추가 지분을 늘리는 데 한계가 따랐기 때문이다. 현행 은행법은 산업자본이 은행의 지분을 10% 이상 보유하지 못하도록 한다. 케이뱅크 측은 후속 증자를 완료하기 전까지는 대출 쿼터제를...
"은산분리 완화 길 열렸다"…제3의 인터넷은행 출현 기대(종합) 2018-08-08 16:32:02
계획한 유상증자가 불발돼 300억원 전환주 발행에 그쳤다. 현행 은산분리 규제 하에서는 대주주인 KT[030200]가 혼자서 대규모 증자를 하고 싶어도 불가능하다. 거의 모든 주주가 지분율대로 증자에 참여하거나 새로운 투자자를 유치해야 한다. 규제 완화가 완전히 적용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는 만큼 케이뱅크는 우선...
은산분리 완화 길 열렸다…카뱅·케뱅 "상품 다변화 기대" 2018-08-08 11:45:39
계획한 유상증자가 불발돼 300억원 전환주 발행에 그쳤다. 현행 은산분리 규제 하에서는 대주주인 KT[030200]가 혼자서 대규모 증자를 하고 싶어도 불가능하다. 거의 모든 주주가 지분율대로 증자에 참여하거나 새로운 투자자를 유치해야 한다. 규제 완화가 완전히 적용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는 만큼 케이뱅크는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