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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구름과 비' 박시후, 진정성 담은 직진 고백 2020-07-05 09:52:00
천한 점쟁이로 몰락했다가 다시 조선 최고 권력의 정점으로 올라간 불세출의 남자, 조선 최고의 역술가 최천중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14회 분에서 박시후는 사랑하는 여인을 지켜내기 위해 자신의 목숨도 바치는 역대급 순애보 최천중 역에 오롯이 몰입, 흡입력 있는 연기를 펼쳐 강렬한 인상을...
'아내의 맛' 함소원X진화, "둘째는 없어" 점쟁이 말에 실망 2020-06-30 23:56:00
점쟁이는 "쓸데없는 헛짓거리를 하고 있다. 아기는 없다. 팔자에 아기가 하나 밖에 없다. 나는 다 필요 없다고 본다"고 말해 함소원이 충격을 받았다. "이제 없냐"라고 마마가 재차 물어봤지만 무속인은 "난 그게 다 필요없다고 본다. 남편이 마음이 우러나서 성생활을 해야 한다. 부담감이 없어야 하는데 남편한테 부담을...
'바람과 구름과 비' 박시후, 역병에서 백성들 구해냈다…숭고한 '사이다 반격' 2020-06-29 10:36:00
집안 금수저 출신에서 멸문 당한 천한 점쟁이로 몰락했다가 다시 조선 최고 권력의 정점으로 올라간 불세출의 남자, 조선 최고의 역술가 최천중 역을 맡았다. 지난 28일 방송된 13회 분에서 박시후는 백성을 위하는 책임감과 희생정신이 빛나는‘新 영웅 카리스마’를완벽하게 체화해내며 극의 몰입도를 상승시켰다. 극중...
'바람과 구름과 비' 박시후, 명불허전 연기력+비주얼…'힐링 남주' 등극 2020-06-28 09:34:00
명문 집안 금수저 출신에서 멸문당한 천한 점쟁이로 몰락했다가 다시 조선 최고 권력의 정점으로 올라간 불세출의 남자, 조선 최고의 역술가 최천중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27일 방송된 12회 분에서 박시후는 나라에 역병이 창궐해 환란에 빠질 것임을 예언하고, 백성을 구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감...
숫자로 세상을 보라…그것이 미래를 정확히 꿰뚫는 힘이다 2020-06-25 15:19:29
숫자에서 나온다’, ‘내 미래는 점쟁이가 아니라 수학에게 찾아라’, ‘문과 바보는 수학적 사고로 세상을 보는 수준이 달라졌다’ 등이다. 수학 중심의 사고가 사업이나 국가의 일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첫 사례는 1990년대 일본에서 불거진 ‘불량채권’ 문제다. 일본 대장성 관리, 일본은행 간부, 도쿄대 교수...
'바람과 구름과 비' 박시후, 놀람→불안→초조→분노…안방극장 휘감은 '4色 눈빛' 2020-06-22 08:58:00
집안 금수저 출신에서 멸문 당한 천한 점쟁이로 몰락했다가 다시 권력의 정점으로 올라가게 되는 조선 최고의 역술가이자 관상가 최천중 역을 맡았다. 지난 21일 방송된 11회 분에서 박시후는 배신과 반전이 난무하는 ‘왕위 쟁탈 내전’에서 명민함과 결단력을 드러내는가하면, 고성희를 향해 그동안 밝히지 못한 애절한...
‘바람과 구름과 비’ 박시후, 본격적인 ‘킹메이커’ 시동 2020-06-21 10:18:00
점쟁이로 몰락했다가 다시 권력의 정점으로 올라가게 되는 조선 최고의 역술가이자 관상자 최천중 역을 맡았다. 지난 20일 방송된 ‘바람과 구름과 비’ 10회에서 박시후는 전광렬을 위기 속에서 구출한 후 강렬한 눈빛과 비장한 표정으로 ‘킹메이커’로서의 굳은 각오를 전해 시청자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만들었다. 극중...
'바람과 구름과 비' 박시후, 냉철함X따뜻함 오가는 온도차 열연 2020-06-15 11:10:00
당한 천한 점쟁이로 몰락했다가 다시 권력의 정점으로 올라가게 되는 조선 최고의 역술가이자 관상자 최천중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바람과 구름과 비’ 9회에서 최천중(박시후)은 철종(정욱) 앞에서 옹주 이봉련(고성희)을 위험에 빠트린 죄로 궁궐에 잡혀온 흥선대원군 이하응(전광렬)에 대해...
'바람과 구름과 비' 박시후, 자신 죽이려던 흥선군 구하는 '반전 카리스마' 2020-06-14 08:54:00
점쟁이로 몰락했다가 다시 권력의 정점으로 올라가게 되는 조선 최고의 역술가이자 관상자 최천중 역을 맡았다. 지난 13일 방송된 ‘바람과 구름과 비’ 8회에서 박시후는 장동 김문 일가의 방해, 그리고 전광렬에게 기습을 당하는 와중에도 맹수 같은 눈빛으로 흔들리지 않는 카리스마를 발산, 극강의 몰입을 이끌었다....
'바람과 구름과 비' 박시후, 손에 땀을 쥐게 만든 치명적 아우라 2020-06-08 11:20:00
점쟁이로 몰락했다가 다시 권력의 정점으로 올라가게 되는 조선 최고의 역술가이자 관상자 최천중 역을 맡았다. 지난 7일 방송된 ‘바람과 구름과 비’ 7회에서 박시후는 냉담하게 자신을 내려다보는 왕 앞에서도두려움 없는 눈빛으로 자신의 의견을 당당히 피력,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극중 최천중(박시후)은 탈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