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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사직전적] SK 10-4 롯데 2019-05-04 17:26:50
[프로야구 사직전적] SK 10-4 롯데 ▲ 사직전적(4일) S K 000 071 002 - 10 롯데 001 000 210 - 4 △ 승리투수 = 산체스(4승 1패) △ 패전투수 = 김원중(2승 3패) △ 홈런 = 한동민 5호(5회2점) 로맥 7호(5회3점) 정의윤 3호(9회2점·이상 SK)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송고 LIST ] 2019-05-04 10:00:02
역투하는 린드블럼 05/03 19:00 서울 최재구 린드블럼 LG전 선발 05/03 19:00 지방 조정호 정의윤 타격 05/03 19:01 서울 최재구 LG전 역투하는 린드블럼 05/03 19:02 서울 최재구 역투하는 윌슨 05/03 19:05 서울 최재구 두산전 선발 등판한 윌슨 05/03 19:06 서울 최재구 윌슨 두산전 선발등판 05/03 1...
SK 두 차례 빅이닝에 롯데 마운드 '와르르'…김광현 5승 2019-05-03 22:19:35
1, 2루에서 최정이 좌선상 2타점 2루타로 포문을 열었다. 정의윤이 곧바로 3-3 동점을 이루는 좌전 안타를 날렸고, 볼넷 2개로 이어간 2사 만루에선 고종욱이 2타점 좌전 적시타를 터뜨렸다. SK는 5-3으로 앞선 7회 초 2루타 1개 포함 안타 5개와 몸에 맞는 공, 상대 투수의 폭투를 묶어 다시 5점을 보태 롯데를 멀찌감치...
화력포 앞세운 키움, SK 불펜 초토화…15-5 대승 2019-04-30 22:11:52
2사에서 최정에게 좌전 안타, 한동민에게 4구, 정의윤에게 몸에 맞는 공을 내줘 만루 위기에 놓인 뒤 제이미 로맥에게 10구까지 가는 접전 끝에 좌익선상 싹쓸이 적시 2루타를 얻어맞았다. 이후 바뀐 투수 김동준이 김성현에게 다시 우전 적시타를 허용해 7-5가 됐다. 그러나 키움은 다시 화력을 앞세워 도망갔다. 7회 초...
키움 김하성의 순간 판단력, 대승 물꼬 텄다 2019-04-30 22:11:27
김하성은 기지를 발휘했다. 상대 팀 우익수 정의윤이 멈칫하며 중계플레이를 느리게 하자 그대로 홈으로 파고들었다. 김하성은 간발의 차이로 세이프가 됐다. 김하성의 순간적인 판단으로 키움은 천금 같은 역전 득점을 올렸다. 이후 상대 투수 서진용은 크게 흔들렸고, 키움은 6회에만 총 6득점을 올려 대승의 물꼬를 텄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4-28 08:00:06
SK 정의윤, kt 쿠에바스 퍼펙트 행진 깨고 통산 100홈런 190427-0292 체육-005218:24 정정용 감독 "선수들 선의의 경쟁 중…이강인도 대단히 의욕적" 190427-0295 체육-005318:44 삼성 맥과이어, 노히트 노런 후 다시 6실점 '널뛰기' 190427-0297 체육-005418:46 소속팀 향해 득점포 쏜 김주성 "U-20 월드컵에서도"...
두산 린드블럼 '친정' 롯데에 4연승…KIA 9연패 탈출 2019-04-27 20:57:37
경기 이후 1천395일 만에 kt를 상대로 승리를 안았다. 정의윤이 5회 kt 선발 윌리엄 쿠에바스의 퍼펙트 행진을 무너뜨리는 좌월 솔로포를 쐈고, 제이미 로맥도 같은 방향으로 솔로 아치를 그려 2-0으로 점수를 벌렸다. NC 다이노스는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홈런 2방 포함 안타 22개를 몰아쳐 한화 이글스를 15...
'통산 100홈런' SK 정의윤 "팀 승리에 도움돼 기뻐"(종합) 2019-04-27 20:18:54
승리했다. 정의윤의 홈런이 결승타가 됐다. 정의윤은 "주위에서 100호 홈런을 이야기했지만, 최대한 의식하지 않으려고 타석에 들어서려고 했다. 하지만 나도 모르게 계속 힘이 들어갔던 것 같다"며 100홈런을 치기 전까지의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그는 "그래서 오늘은 최대한 가볍게 스윙하려고 했다. 쿠에바스가 퍼펙트로...
천적 kt 극복한 SK 김광현 "징크스는 깨라고 있는 것"(종합) 2019-04-27 20:12:01
승리까지 따냈다. 타선에서는 정의윤과 로맥이 각각 솔로포로 김광현의 부담을 덜어준 상태였다. SK 불펜도 1점만 내주며 김광현의 승리를 지켜줬다. 경기 후 김광현은 "kt에 안 좋은 기억이 많았는데, 오늘 결과가 좋으니 앞으로 계속 잘하도록 하겠다"며 후련해했다. 그는 "이제는 kt도 꼴찌 팀이 아니다. kt전에서 운이...
김광현, 1천395일 만에 kt전 승리…SK 6연승 질주 2019-04-27 19:44:19
정의윤이 쿠에바스의 초구인 시속 131㎞ 커터를 잡아당겨 좌월 솔로포로 침묵을 깼다. 정의윤의 개인 통산 100번째 홈런이다. 5회 초 2사에서는 제이미 로맥이 좌월 솔로포를 작렬, 점수를 2-0으로 벌렸다. kt는 김광현이 내려간 이후에야 첫 득점을 올렸다. 6회 말 1사 1, 3루에서 김민혁의 좌익수 희생플라이에 3루 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