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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공세에 바이든 말 더듬고 오락가락…민주당은 '패닉' 2024-06-28 17:58:56
“그런 말을 하지 않았다”며 “당장 나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맞받아쳤다. CNN이 이날 토론을 지켜본 시청자 565명을 대상으로 긴급 여론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67%는 ‘트럼프가 더 잘했다’고 답했다. 바이든 대통령이 더 잘했다고 응답한 비율은 33%에 불과했다. 워싱턴=정인설 특파원 surisuri@hankyung.com
美 대선 첫 토론 끝나자…'바이든 교체론' 나왔다 2024-06-28 17:54:41
55%였다. AP통신은 “민주당이 패닉(충격)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나디아 아마드 민주당 전국위원회 위원은 “지금이 바이든에게는 건강 문제로 사퇴하기 좋은 시간”이라고 했다. 바이든 대통령이 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승리한 만큼 스스로 사퇴해야 후보 교체가 가능하다. 워싱턴=정인설 특파원 surisuri@hankyung.com
"트럼프되면 인플레 심화"…노벨상 경제학자들 경고 2024-06-26 17:31:00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어 “적어도 권위 있는 경제학자들의 생각은 대중과 다르다는 점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봤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트럼프 캠프 측은 “미국인들은 노벨상 수상자가 없어도 어느 대통령이 주머니를 더 두둑하게 해줬는지 안다”고 강조했다. 워싱턴=정인설 특파원 surisuri@hankyung.com
30년 텃밭 뺏긴 트뤼도…캐나다도 조기총선 조짐 2024-06-26 17:30:15
여론조사업체 입소스에 따르면 캐나다인의 68%가 트뤼도 총리 사임을 원하고 있다. 블룸버그는 “이번 선거 패배로 내년 10월에 있는 차기 총선 전에 트뤼도 총리가 물러나야 한다는 압박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며 “총선 시기가 앞당겨질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워싱턴=정인설 특파원 surisuri@hankyung.com
30년 만에 텃밭 빼앗긴 트루도…캐나다도 조기 총선하나 2024-06-26 14:50:23
당장 총선 투표가 열리면 보수당 단독으로 과반을 획득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블룸버그는 "이번 선거 패배로 인해 내년 10월에 있는 차기 총선 전에 트루도 총리가 물러나야 한다는 압박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며 "총선 시기도 앞당겨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워싱턴=정인설 특파원 surisuri@hankyung.com
"해상운임 6배 올랐다"…떨고 있는 기업들 2024-06-25 17:24:43
“재고 관리 비용도 점점 부담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자외선 차단 크림을 수출하는 화장품 제조사 C사는 값비싼 항공 화물을 활용할지를 놓고 고민하고 있다. C사 대표는 “바닷길이 뚫리지 않으면 항공 화물을 이용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워싱턴=정인설 특파원/김진원 기자 surisuri@hankyung.com...
"불황·통제사회에 지쳤다"…매년 30만명 중국 탈출 2024-06-23 18:10:39
정부가 올 들어 잇따라 증시 부양책을 내놓자 회복세를 기대하던 중국 증시에서도 투자자들은 ‘팔자’로 돌아섰다. 특히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 추세가 거세다. 외국인들은 지난 20일까지 9거래일 연속으로 중국 주식을 매도하며 50억달러 이상의 자금을 회수했다. 베이징=이지훈/워싱턴=정인설 특파원 lizi@hankyung.com
美 은퇴자 꿀잠 재우는 '부머 캔디'는? 2024-06-23 18:04:11
일부 수익을 놓칠 가능성이 있다. 투자 회사 캘러모스의 맷 카우프먼 ETF 책임자는 “파생상품에 기반한 ETF는 단점보다 장점이 많아 은퇴자에게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다”며 “이 상품은 앞으로 미국인의 은퇴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워싱턴=정인설 특파원 surisuri@hankyung.com
수익률 어떻길래…"이젠 노후 걱정 끝" 요즘 뜨는 투자처 2024-06-23 13:22:55
수익을 놓칠 가능성이 있다. 투자회사 캘러모스의 매트 카우프만 ETF 책임자는 "파생상품에 기반한 ETF가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아 은퇴자들로부터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다"며 "이 상품이 앞으로 많은 미국인들의 은퇴 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워싱턴=정인설 특파원 surisuri@hankyung.com
좋아요 535만개, 댓글 21만개…확 커진 '기자팬덤' 2024-06-17 18:34:52
‘정인설의 워싱턴나우’ 등 동영상 4542개를 올렸다. 총 조회수는 1억6159만 회, 누적 시청 시간은 2581만 시간에 달했다. 댓글은 21만7833개, ‘좋아요’는 535만5914개가 달렸다. 최다 조회수 동영상은 정영효 전 도쿄특파원이 제작해 올린 ‘기축통화국이어서 빚 많아도 끄떡없다는 일본, 정말일까’(2022년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