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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유시민, 이렇게 제정신 아닌 정치를 해도 되나" 2025-05-30 17:21:43
된다. 이렇게 제정신이 아닌 정치를 해도 되느냐"고 불쾌함을 재차 드러냈다. 유시민 작가는 앞서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 나와 "유력한 정당의 대통령 후보 배우자라는 자리가 설난영씨의 인생에서는 갈 수가 없는 자리다. 그러니까 제정신이 아니다, 그런 뜻"이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킨...
유시민 '설난영 발언' 파장…양대노총마저 "여성·노동자 비하" [종합] 2025-05-30 16:51:56
제정신이 아니다”라고 한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파장을 빚고 있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등 노동계마저 30일 유 작가 발언에 “그 시절 공부하고 싶어도 할 수 없었던, 가족을 위해 희생한 모든 이들에게 상처를 줬다”고 지적하며 사과를 촉구했다. 민주노총은 이날 논평을...
양대노총, '설난영 제정신 아냐' 발언 유시민에 사과 요구 2025-05-30 16:39:48
향해 "제정신이 아니다"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다. 한국노총은 논평을 내고 "명백한 계급적·성차별적 발언으로, 내재한 엘리트 의식의 발로"라며 "대통령 후보 배우자의 자리가 무겁고 높은 자리인 건 맞지만 그것이 곧 전자부품회사 노조위원장 출신이 감당할 수 없는 자리라고 판단하는 것도 편협한 비하 발언"이라고...
"나잇값 좀 해라"…양대노총도 유시민 '설난영 발언' 비판 2025-05-30 15:00:56
“제정신이 아니다” 등의 발언을 한 것을 두고 노동계가 "한심하기 이를 데 없는 발언"이라며 강력히 비판하고 사과를 요구했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은 30일 입장문을 내 "유시민 작가야 말로 정신 차리고 자신의 말에 사과하기 바란다"라고 일침했다. 앞서 유 작가는 한 방송에서 김문수 후보의 배우자 설난영 여사에...
권영국, 유시민에 '일갈'…"진심으로 사과해야" 2025-05-30 14:53:04
두고 "제정신이 아니다"라고 발언하면서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선 후보는 "노동자에 대한 멸시와 엘리트주의"라고 비판했다. 권 후보는 30일 성명을 내고 "유시민 씨에게 여성을 노동운동의 조연으로 치부할 자격은 없다. 이는 여성을 주체적이지 않고 판단 능력조차 없는 존재로 조롱하는 것일...
김문수, 설난영 저격한 유시민 향해 "아내와 나는 동급" 2025-05-30 14:52:45
있는 거다"라며 "그러니까 '제정신이 아니다'라는 그런 뜻"이라고 말했다. 김문수 후보는 1979년 설 씨를 찻집으로 데려가 "시집갈 데 없으면 나한테 오라"고 투박하게 청혼했다. 설 씨는 "노조 일을 해야 한다. 결혼 생각이 없다"고 거절했다. 당시 회사는 여공이 결혼하면 해고하는 관행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후...
유시민 발언 결국…선거법 위반·모욕 등으로 고발 2025-05-30 14:45:47
떠 있다"라며 "한마디로 제정신이 아니다 그런 뜻"이라고 말했다. 유 작가는 설 여사를 대학생 출신 노동자이자 노동운동가였던 김 후보와 결혼한 '찐 노동자'로 표현하면서 "김문수 씨는 설난영 씨가 생각하기에 나하고는 균형이 안 맞을 정도로 대단한 사람", "그런 남자와의 혼인을 통해 내가 좀 더 고양됐다고...
"설난영이 김문수고, 김문수가 설난영"…유시민 직격한 金 2025-05-30 14:23:07
있다. 그러니까 '제정신이 아니다' 그런 뜻"이라고 발언했다. 또 설 여사에 대해 "(김 후보는) 설난영 씨가 생각하기에는 '나하고는 균형이 안 맞을 정도로 대단한 사람'"이라며 "험하게 살다가 국회의원 사모님, 경기도지사 사모님이 됐다. 더더욱 우러러볼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오전 유 전 이사장의...
유시민, 결국 '선거법 위반·모욕' 고발 당해 2025-05-30 14:21:27
떠 있다"라며 "한마디로 제정신이 아니다 그런 뜻"이라고 말했다. 유 작가는 설 여사를 대학생 출신 노동자이자 노동운동가였던 김 후보와 결혼한 '찐(진짜) 노동자'로 표현하면서 "김문수 씨는 설난영 씨가 생각하기에 나하고는 균형이 안 맞을 정도로 대단한 사람", "그런 남자와의 혼인을 통해 내가 좀 더...
권영국, 유시민에 쓴소리…"누구도 노동자 여성 비하할 권리 없어" 2025-05-30 13:10:50
감당할 수 없는 자리에 온 것"이라고 했다. 이어 "설 씨의 인생에선 갈 수 없는 자리라서 이 사람 발이 공중에 떠 있다"며 "우리처럼 데이터를 보는 사람은 '대통령 될 가능성은 제로'라지만 본인 입장에서는 영부인이 될 수도 있는 것이라 제정신이 아니라는 뜻"이라고 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