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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만 경제협력위원회 개최…"AI 반도체 기술협력 시너지" 2025-11-27 10:00:03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풍력터빈 제조기업 유니슨의 김성수 전무는 "2030년 AI 글로벌 전력 소비량이 2024년 대비 최소 128% 이상 추가 증가할 것"이라면서 "2030년까지 대만은 약 60조원, 한국은 약 90조원 규모의 풍력발전 투자를 집행할 것으로 전망되고 양측 간 협력 기회가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대만...
롯데바이오 각자대표에 '오너 3세' 신유열 선임 2025-11-26 17:40:33
2030년까지 약 4조6000억원을 투입해 2027년 본격적인 상업 생산에 나설 계획이다. 신 부사장은 2020년 일본 롯데에 입사해 본격적인 후계 수업을 시작했다. 2022년 5월 롯데케미칼 상무보에 선임됐고 2022년 말엔 상무로 승진했다. 2023년엔 전무, 지난해에는 부사장으로 연속 승진했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롯데 '오너 3세' 신유열,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 대표로 2025-11-26 16:13:20
것으로 보인다. 신 부사장도 그동안 다양한 국제 바이오 행사에 참가하며 글로벌 CDMO 시장에서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소통에 나섰다. 신 부사장은 이번 인사에서는 사장으로 승진하지는 않았다. 신 부사장은 지난 2022년 상무를 시작으로 2023년 전무, 지난해는 부사장으로 3년 연속 승진했다. 배태웅 기자...
'3조원대 설탕 담합' CJ제일제당·삼양사 전현직 직원 줄줄이 재판행 2025-11-26 15:11:32
밝혔다. 각 사의 대표급 임원 2명은 구속 상태로, 부사장·전무급 임원 4명과 실무자 5명은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에 따르면 CJ제일제당, 삼양사, 대한제당 등 3개사는 2021년 2월부터 2025년 4월까지 설탕 가격의 변동 폭과 시기 등을 합의해 가격을 담합했다. 담합 규모는 3조715억원에 달했다. 세 회사의...
제약 M&A, 1년 만에 200% 폭증…'비만약 전쟁' 본격화 2025-11-26 06:33:00
1조4천억원) 이상 대형 거래가 11건 체결됐고 50억달러(약 7조3천억원) 이상 '메가 딜'도 5건 성사됐다. 작년 동기에는 10억달러 이상 거래가 9건이었고 50억달러 이상 거래는 전무했다. 대표적으로 올해 미국 화이자는 100억달러(약 14조7천억원) 이상을 투자해 비만치료제 개발업체 멧세라를 인수했다. 멧세라는...
LS 오너 3세 구동휘, 사장 승진 2025-11-25 17:34:51
채대석 대표와 안길영 글로벌사업지원본부장은 각각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변압기 등 LS일렉트릭의 주력 제품이 인공지능(AI) 시대 핵심 인프라로 떠오르면서 올해 실적이 크게 개선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LS일렉트릭의 올해 1~3분기 누적 매출은 3조4414억원으로 전년 동기(3조1922억원) 대비 7.8% 늘었고,...
전남 나주에 '꿈의 에너지' 연구시설 들어온다…우선협상대상자 선정 2025-11-24 17:08:23
경북 경주시가 도전했다. 기본 요건(40점), 입지 조건(50점), 정책 부합성(10점) 등 3가지 항목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나주시는 입지 조건과 주민 수용성, 산학연 집적 환경의 강점을 내세웠다. 후보지인 나주시 왕곡면 에너지 국가산업단지에 공모 조건인 50만㎡의 2배가 넘는 100만㎡ 이상의 편평한 부지를 제공할 수...
트럼프그룹 베트남 리조트 사업, 토지보상 문제 반년째 '방치' 2025-11-23 18:26:14
단지 사업 계획은 브라질 건설 사업 경험이 전무한 불가리아 개발사가 투자자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으면서 무산됐다. 이어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호텔 건설 사업도 브라질 합작사가 비리 사건에 연루되자 트럼프 오거니제이션은 사업을 접었다. 아제르바이잔에서도 트럼프 오거니제이션은 2014년 당시 교통부 장관의 아들...
"AI 전력 부족이 도전자엔 기회…엔비디아 시대도 곧 균열 생길 것" 2025-11-23 18:06:44
자동차, 전자 등 수직 산업에 특화한 제조AI, 에이전트형 모델에도 투자해야 합니다.” ■ 로드리고 리앙 CEO는 △1971년 대만 출생 △1994년 스탠퍼드대 전자공학 학·석사 졸업 △1994년 휴렛팩커드(HP) 입사 △2002년 선마이크로시스템스 전무 △2010년 오라클 부사장 △2017년~현재 삼바노바 창업자 및 대표 황정환...
농심 신임 대표이사에 조용철 내정 2025-11-21 17:27:32
농심은 조용철 영업부문장 부사장(63)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조 신임 사장은 2019년 농심 마케팅부문장(전무)으로 입사해 2022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올해 영업부문장을 맡아 농심 국내외 영업을 총괄해왔다. 그는 1987년 삼성물산에 입사해 삼성전자에서 글로벌 마케팅실과 동남아 총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