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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의 난' 조원태·조현아 설 연휴 극적 만남 가능할까 2020-01-24 07:31:01
선영을 찾아 2002년 별세한 한진그룹 창업주 조중훈 회장과 조중훈 회장의 부인 김정일 여사를 추모해왔다. 작년 4월 별세한 고 조양호 회장 역시 신갈 선영에 안장돼 있다. 작년 조양호 회장의 49재는 월정사에서 봉행했다. 이번 설 연휴에 조 회장을 비롯한 총수 일가가 월정사나 신갈 선영을 찾을지는 아직 정해지지 ...
내부갈등·주주압박...조원태의 돌파구는? 2020-01-10 17:41:21
분쟁, 최근 불거진 창업주 고(故) 조중훈 명예회장의 해외은닉재산 상속세 등을 문제 삼아 조원태 회장 연임에 반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난달 국민연금 최고의결기구인 기금운용위원회가 국민연금의 ‘적극적 주주권 행사 가이드라인’을 의결하면서 우려는 더 커졌습니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국민연금은 한진그룹...
신년사에 '함께' 6번 언급한 조원태, 가족과도 '함께' 할까 2020-01-05 08:11:00
배제할 수는 없다. 이미 한진그룹은 2002년 창업자 조중훈 전 회장의 별세 이후 고 조양호 회장을 비롯한 2세들이 '형제의 난'을 겪으며 항공·중공업·해운·금융업으로 각각 사업 분리를 한 전례도 있다. 다만 고 조양호 회장이 생전 지주회사인 한진칼[180640]을 정점으로 하는 지배구조를 견고하게 해 놔 계열...
남매 이어 `모자의 난`...막장드라마로 치닫는 한진家 2019-12-29 09:02:24
조중훈 전 회장 별세 이후 `형제의 난`으로 계열 분리가 이뤄진 것처럼 삼 남매가 계열 나눠 갖기에 나설 것이라는 추측도 나온다. 하지만 고 조양호 회장이 생전 지주회사인 한진칼을 정점으로 하는 지배구조를 견고하게 만들어 놓은 만큼 이 가능성은 작다는 것이 재계 안팎의 분석이다. 따라서 조원태 회장의 입장에서는...
'모자의 난'으로 번진 한진家 분쟁…'힘겨루기냐, 가족단합이냐' 2019-12-29 06:11:01
없다. 일각에서는 극단적인 경우 창업자 조중훈 전 회장 별세 이후 '형제의 난'으로 계열 분리가 이뤄진 것처럼 삼 남매가 계열 나눠 갖기에 나설 것이라는 추측도 나온다. 하지만 고 조양호 회장이 생전 지주회사인 한진칼을 정점으로 하는 지배구조를 견고하게 만들어 놓은 만큼 이 가능성은 작다는 것이 재계...
경영권 위협 시달리는 한진家…내년 3월 주총 '분수령'(종합2보) 2019-12-24 19:41:31
고 조중훈 회장에 이어 대한항공 최고경영자(CEO) 자리에 오른 지 20년 만에 대한항공의 경영권을 잃었기 때문이다. 결국 그로부터 한 달이 지나지 않아 조양호 회장은 사내이사직을 박탈당한 데 대한 충격과 스트레스 등으로 지병이 악화해 세상을 떠났다. 조양호 회장의 갑작스러운 별세 후 조원태 회장이 그룹 회장에...
한진家 '남매의 난' 신호탄…"KCGI에 달렸다" 2019-12-24 17:41:16
고 조중훈 회장별세 이후 계열분리 나선 것처럼 또다시 계열분리에 나설 가능성도 점쳐집니다. 이와 관련해 재계 안팎에선 세 남매 모두 경영에 대한 의지가 강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협의를 이루는 것이 최종 목표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한편 한진그룹 내 물류 택배 계열사인 한진 역시 이번 이슈 영향권 안에 있습니다....
경영권 위협 시달리는 한진家…내년 3월 주총 '분수령'(종합) 2019-12-24 17:11:19
고 조중훈 회장에 이어 대한항공 최고경영자(CEO) 자리에 오른 지 20년 만에 대한항공의 경영권을 잃었기 때문이다. 결국 그로부터 한 달이 지나지 않아 조양호 회장은 사내이사직을 박탈당한 데 대한 충격과 스트레스 등으로 지병이 악화해 세상을 떠났다. 조양호 회장의 갑작스러운 별세 후 조원태 회장이 그룹 회장에...
대한항공, 50년史 발간…조원태 "후대 부끄럽지 않을 기업 돼야" 2019-11-29 11:04:54
구성됐다. 영문화보도 별도로 발간했다. 책은 조중훈 창업주와 조양호 선대회장의 경영철학을 주요 어록과 화보 등으로 재정리하고 대한항공의 50년 역사를 항공운송사업 부문과 항공우주사업 부문으로 구분해 정리했다. 1971년 태평양 횡단 노선 개설 등 대한항공의 역사적 사건 50개를 정리한 '역사화보' 등도...
SK 15일, 한진 17일, 삼성 19일…재계 징검다리 창업주 추도식 2019-11-15 15:59:34
추모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진그룹도 조중훈 한진 창업주의 17주기인 17일 별도 행사를 열지 않는다. 조원태 대한항공 회장과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등이 조 창업주의 선영이 있는 경기 용인시 신갈에 모이지 않고 개별적으로 추도할 예정이다. 삼성그룹은 예년처럼 오는 19일 용인에서 이병철 삼성 창업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