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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원, 홈플러스 인가 전 M&A 신청 허가 결정 2025-06-20 15:11:29
회생계획 인가 전 인수합병(M&A) 신청을 허가했다. 20일 서울회생법원 회생4부(정준영 법원장)는 홈플러스의 인가 전 M&A 추진과 매각주간사 선정 허가 결정을 내렸다. 법원은 "인가전 M&A를 통해 회생담보권과 회생채권을 조기변제하고 채무자 회사의 채권자·근로자 등 이해관계인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매각할 예정"이라고...
“홈플러스 조기 매각 허가” 인수전 본격화되나 2025-06-20 15:11:04
매각주간사 선정에 대한 허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법원은 이번 허가의 목적에 대해 “인가 전 M&A를 통해 회생담보권과 회생채권을 조기에 변제하고 채권자와 근로자를 비롯한 이해관계자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회사를 매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법원이 채무자의 회생 가능성을 높게 보고 외부...
MBK "홈플러스 M&A 위해 보통주 2조5천억원 손실 감수" 2025-06-13 10:28:02
대신 법정관리를 계기로 발을 빼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나왔다. 법원이 이번 인가 전 M&A 추진을 승인하면 다음 달 10일로 예정된 회생계획안 제출 시기는 연기되며, 매각 주간사 선임과 실사·입찰 등 절차가 시작된다. 회생계획 인가 전 M&A는 통상 24주가 걸리지만 홈플러스는 기업의 규모가 커 더 시간이 더 걸릴 수...
홈플러스 청산가치 더 높아…회생계획 인가전 새 주인 찾는다(종합2보) 2025-06-12 18:23:57
미뤄진다. 관리인이 매각주간사를 선임하면 실사와 입찰을 거쳐 인수자를 결정하고, 이후 M&A 내용이 반영된 회생계획안을 제출한다. 인가전 M&A 절차에 통상 24주 정도가 걸리지만, 홈플러스 매각은 규모가 커서 더 오래걸릴 수 있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사모펀드 운용사인 MBK파트너스가 2015년 홈플러스를 인수한 뒤...
신한울 3·4호기 건설현장서 응급사고 발생땐 '닥터헬기' 출동 2025-05-25 10:00:29
신한울 원자력 3·4호기 건설현장과 안동병원 사이 의료 핫라인을 연결하고, 닥터헬기로 중증 응급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신한울 3·4호기 사업장은 현대건설이 시공 주간사로 참여하는 1천400MW급 원전 2기 건설 공사다. 하루 최대 4천명의 근로자가 투입된다. chopark@yna.co.kr (끝)...
신한은행, 글로벌 선순위 외화채권 5억달러 발행 2025-05-12 08:27:09
”며 “앞으로도 재무적 성과와 자본 안정성을 기반으로 해외 투자자와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발행에는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크레디아그리콜, JP모건, 미즈호증권, MUFG증권, 스탠다드차타드가 공동 주간사로 참여했다. 이미경 기자 esit917@hankyung.com
신한은행, 5억 달러 규모 사회적 외화채권 발행 2025-05-12 08:24:29
재무적 건전성과 해외 투자자와의 신뢰를 기반으로 성공적인 발행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자본 안정성과 지속가능한 금융 실천을 통해 글로벌 투자자와의 장기적인 관계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채권 발행의 공동 주간사로는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크레디아그리콜, JP모건, 미즈호증권, MUFG증권,...
신한은행, 글로벌 선순위 외화채권 5억달러 발행 2025-05-09 11:26:05
만기 미국 국채 금리에 0.72%포인트(p) 더한 연 4.649%로 확정됐다. 이번 발행에는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크레디아그리콜, JP모건, 미즈호증권, MUFG증권, 스탠다드차타드가 공동 주간사로 참여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지만, 탁월한 재무성과와 신뢰를 바탕으로 외화채권 발행에...
19조 주택기금 어쩌나…국토부서 경고장 받은 NH證·미래운용 '비상' 2025-04-30 15:37:55
19조원 규모의 '주택도시기금' 운용 주간사인 미래에셋자산운용과 NH투자증권이 국토교통부로부터 각각 '경고' 조치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지난해 미국 빌딩 투자 실패로 기금의 여유자금에서 투입한 1800억원 전액을 잃어 국정감사에서 질타를 받은 미래에셋운용에 이어서 NH투자증권까지 두...
대우건설, 2억4,500만 달러 규모 그린본드 발행 2025-04-30 11:45:21
이번 채권 발행은 미즈호증권 아시아가 주간사로 참여했다. 당초 1억 달러 규모로 모집을 시작했으나 해외 투자자 관심이 높아지면서 발행 규모가 늘었다. 회사 측은 이번에 조달한 자금으로 신재생에너지와 친환경 건축물, 에너지 효율화, 지속가능 수자원·수처리 관리, 친환경 교통수단, 순환경제·친환경 상품과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