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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전세 준 2주택자, 내년부터 임대소득세 대상 2025-06-22 17:01:30
기준 시가 12억원을 초과하고 그 주택의 임대보증금 합계액이 12억원을 초과한 경우라면 간주임대료로 소득세를 내야 한다. 예를 들어 12억원을 초과한 주택 두 가구를 소유한 A씨가 그중 한 가구를 15억원에 전세로 주고 있다고 가정해보자. 올해까지는 소득세 납부 의무가 없지만, 내년부터는 간주임대료로 2232만원의...
"전셋값 상승 부담"…서울 아파트 재계약 절반이 갱신권 썼다 2025-06-22 08:51:03
전세자금대출 축소 등의 영향으로 올해 1월 일시적으로 보합을 기록했으나 이후 올해 5월까지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올해 5월 기준 서울 아파트 평균 월세 가격은 141만5천원으로, 2015년 조사 이래 가장 높다. ◇ 분기별 전월세 갱신·신규 계약 비중 ┌───┬───────┬───────┬───────┐ │...
희비 엇갈리는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 경영평가…HUG 2년 연속 D등급 2025-06-20 17:45:00
컨설팅도 실시할 방침이다.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 중 대상은 HUG와 SR이다. 특히 HUG는 2년 연속 D등급을 받아 유병태 사장에 대한 해임 건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 기관은 전세사기 급증과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경색 등으로 재정 부담이 커지면서 실적이 악화됐다. 지난해 적자가 2조원을 웃돌기도 했다. HUG는...
'공공기관 경영평가' 13곳 낙제점…HUG 사장 해임 건의 2025-06-20 15:11:06
사장이 대상이 됐다. HUG는 전세사기 대응 등 공익적 역할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지만 리스크 관리 부문에서 부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미흡' 평가를 받았다. 미흡 평가를 받은 기관 중 4곳, 중대재해가 발생한 기관 중 국가철도공단 등 10곳, 총 14곳의 기관장은 경고를 받게 됐다. '보통' 이상의 평가를...
13개 공공기관 '미흡 이하' 평가…HUG 사장 해임 건의(종합2보) 2025-06-20 14:54:37
대상이다. HUG는 전세사기 대응 등 공익적 역할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지만 리스크 관리 부문에서 부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미흡' 평가를 받았다. 미흡 평가를 받은 기관 중 4곳, 중대재해가 발생한 기관 중 국가철도공단 등 10곳, 총 14곳의 기관장은 경고를 받게 됐다. '보통' 이상의 평가를 받은...
전세자금 대출 받아 집 42채 샀는데…국토부, 손 놓고 있었다 2025-06-19 17:04:06
4월까지 시행된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과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 142만4858건 가운데 표본을 추출해 점검한 결과 대출 자격이 없는 유주택자 1751명이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 1811억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디딤돌 대출을 받은 뒤 실거주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의심되는 차주도 304명(497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미숙의 집수다] 집값 급등에 규제지역 재등판 예고…'3중 규제지역'은 어디 2025-06-19 09:41:55
시행을 앞두고 대출 규제 강화 방안을 준비 중이다. 금융당국은 앞서 시중은행에 2주택 이상 주택담보대출 금지, 40·50년짜리 주담대 만기 축소를 지시했고, 가계부채 증가 요인 중 하나인 전세자금대출을 축소하는 방안 등이 추가로 언급되고 있다. 과거 투기과열지구에 적용하던 15억원 초과 고가주택 대출 금지가...
'DSR 강화 전 막차?' 급증하는 서울 아파트 거래…비강남에 몰려 2025-06-15 11:05:17
추세"라며 "하지만 여전히 예년 거래량에는 한참 못미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다만 이들 토허구역내 거래가 많지 않음에도 가격 상승세는 최근 들어 더 가팔라졌다. 지난주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0.26% 뛰며 작년 8월 마지막주(0.26%) 이후 9개월 반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송파구가 0.71% 오르고, 강남구 0.51%,...
"서울에선 캥거루족이 낫다"…40년째 부모님과 동거하는 속내 [이슈+] 2025-06-15 07:00:32
년 모으면 서울에 전세라도 갈 수 있었는데, 지금은 상상도 못 한다"며 "전세 사기, 금리 인상 같은 이슈가 끊임없이 나오니 솔직히 자식이 독립하는 게 더 걱정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자녀가 독립을 미루는 걸 무책임하다고 보지 않는다. 오히려 부모와 함께 안전하고 안정된 환경에서 지내는 게 더 낫다"며 "요즘은...
6·25 고아 10만 명…이들을 살린 전장의 영웅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5-06-03 17:54:36
준 옷은 군복을 잘라 만든 것이었지만 어떤 비단옷보다 따뜻했다”며 “군인들이 풍차 모양 놀이기구를 만들어주고 아이들이 다니기 편하게 자갈길을 깔아준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이곳에 ‘앙카라길’이라는 명예도로명을 부여하고 길 한쪽을 튀르키예군과 전쟁 고아를 그린 벽화로 장식했다. ‘앙카라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