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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병원, 차세대 방사선 치료기 국산화 2024-07-24 17:17:39
중성자포획치료기(BNCT)의 초기 임상시험이 성공하면서다. 악성 뇌종양, 두경부암 환자 치료 근거를 쌓아 2026년께 국내 암 환자 치료에 활용하는 게 목표다.○“악성 뇌종양 치료 시대 연다”가천대 길병원은 다원메닥스와 함께 ‘A-BNCT’를 개발해 임상 1상에서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이런 내용을 최근...
핵융합 상용화 민관협력으로 가속화…해외 핵융합로 수주 지원 2024-07-22 14:00:00
중성자와 저온 플라스마 기술 분야의 산업적 활용을 다양화하고 관련 신산업도 창출한다. 핵융합에너지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서는 민간이 KSTAR를 공동 활용하고 실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개방형 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핵융합에너지연구원에 협력 기능을 강화하고 KSTAR와 ITER를 통해 축적한 데이터를...
원자력의학원, 암 치료용 가속기 전원장치 국산화 성공 2024-07-05 13:31:50
쓰는 장치다. 붕소 중성자 포획치료는 인체에 무해하면서 암세포에 집중되도록 만든 붕소 약물을 암 환자에게 주입한 후 가속기로 만든 중성자를 쏘아 붕소가 방사선을 방출하도록 해 주변 암세포만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비수술 치료법이다. 원자력의학원은 이 치료법에 필요한 고출력 양성자 가속기를 규모가 작고 전력을...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 안전문제 아니면 정지 보고 안 해도 돼 2024-06-27 16:31:31
중성자원설비 등 원자로 안전에 영향이 없는 실험장비가 멈출 때마다 원안위에 보고하고 수개월에 걸쳐 재가동 절차를 밟아야 해 오랜 기간 활용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원자력연은 하나로의 원자로와 실험설비 간 이중화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안전 개선 대책을 지난해 내놨고, 이번 의결로 규제가 해소됐다. 이날...
원안위, 한빛 1호기 정기 검사 후 재가동 허용 2024-06-25 15:14:03
핵분열 연쇄반응이 지속해서 일어나면서 중성자 수가 평형을 이루는 상태다. 임계 상태에 도달한 원자로는 안전하게 제어되면서 운영될 수 있다. 정기검사에서는 원자로 용기 아래를 비파괴검사한 결과 원자로 내부 감시용 계측기 이동 통로인 관통부 50곳 중 2곳에서 균열성 신호가 확인됐다. 관통부 보수와 관련해 지난...
중국, 프랑스와 공동개발한 감마선 폭발 관측용 위성 발사 2024-06-22 16:58:46
초신성의 폭발이나 중성자별(쌍성)의 병합 과정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위성은 다양한 감마선 폭발을 관측해 폭발의 전자기 복사 특성을 종합적으로 연구함으로써 암흑 에너지와 우주의 진화를 연구하고, 중력과 관련된 전자기 신호를 관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SVOM 프로젝트의 중국 측 수석연구원인...
현대건설-원자력연구원, 차세대 SMR 개발 협약 2024-06-12 17:46:35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SFR은 열 중성자를 이용하는 경수로와 달리 고속 중성자를 이용해 핵분열을 일으키고, 물이 아니라 액체 소듐(나트륨)을 냉각재로 사용하는 원자로다. 사용한 핵연료를 재활용해 우라늄 이용률을 높이고 고준위방사성폐기물 양을 대폭 줄일 수 있어 ‘4세대 원자로’로 불린다. 양사는 △SFR...
현대건설, 원자력연구원과 차세대 원자로 상용화 MOU 2024-06-12 14:53:34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SFR은 열 중성자를 이용하는 경수로와 달리 고속 중성자를 이용해 핵분열을 일으키고, 물이 아닌 액체 소듐(나트륨)을 냉각재로 사용하는 원자로다. 사용한 핵연료를 재활용해 우라늄 이용률을 향상시키고 고준위방사성폐기물 양을 대폭 줄일 수 있어 '4세대 원자로'로 불린다. 양사는...
현대건설, 원자력연구원과 차세대 SMR 상용화 협력 2024-06-12 09:45:06
열 중성자를 이용하는 경수로와 달리 고속 중성자를 이용해 핵분열을 일으키고 물이 아닌 액체 소듐(나트륨)을 냉각재로 사용하는 원자로다. 제4세대 원자로의 핵심 노형으로, 사용한 핵연료를 재활용해 우라늄 이용률을 향상시키고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의 양을 대폭 줄일 수 있는 등 차세대 원전으로 주목 받고 있다....
현대건설, 원자력연구원과 차세대 원자로 상용화 추진 '맞손' 2024-06-12 09:06:01
원장 등이 참석했다. SFR은 열 중성자를 이용하는 경수로와 달리 고속 중성자를 이용해 핵분열을 일으키고, 물이 아닌 액체 소듐(나트륨)을 냉각재로 사용하는 원자로다. SFR은 사용한 핵연료를 재활용해 우라늄 이용률을 향상시키는 한편 고준위방사성폐기물 양을 대폭 줄일 수 있는 등 경제성, 지속성, 안전성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