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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 정치인 위한 정당간 카르텔 안돼…승자독식 소선거구제 개편해야" 2025-01-06 17:37:39
4년 중임제로 바꾸고, 대통령 임기 중에 국회의원 선거를 중간평가 형태로 3년 차에 치르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를 통해 장기적인 목표와 비전을 설정하고 이를 안정적이고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정치 및 거버넌스 구축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이들은 “민주주의 규범과 문화가 구성원들에게 내재화한 민주주의가...
'尹 멘토' 신평 "대통령 예언자적 점지력…수감되도 막강 영향" 2025-01-04 07:58:13
옥중에서 보수진영을 이끌 것이며 4년 중임제 개헌이 이뤄질 경우 국민의 뜻에 따라 또다시 대통령 자리에 오를 것이라고 했다. 신 변호사는 3일 SNS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 탄핵재판은 아마 3월을 넘기지는 않을 것"이라며 이른 결말을 예상했다. 그는 "삼권분립의 원리상 대통령에게 인정될 수 있는...
여야 원로들 "5년 단임제 한계…개헌 시급" 2024-12-31 17:46:42
말했다. 개헌 방향과 관련해선 4년 중임제가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김 전 의장은 “5년 단임 대통령제가 정책의 연속성을 저해한다”며 “4년 중임제로 전환해 정치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고 했다. 내각제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손 전 대표는 “조기 대선을 치르면 대통령 임기를...
[한경에세이] 위대한 나라로 가는 개헌 2024-12-30 17:22:42
4년 중임제 및 정·부통령제 그리고 상·하원 양원제도 좋아 보인다. 제일 중요한 것은 한국에서 선거가 2년마다 정기적으로 치러지도록 하는 것이다. 대통령도 국회도 2년마다 국민의 투표를 통해 평가받고 심판받도록 선거주기를 맞추는 게 개헌의 핵심 내용이 돼야 한다. 그래야 진정한 국가 권력이 국민으로부터 나올...
박지원 "거국내각 총리 제안받아…탁자 치고 나와버렸다" 2024-12-25 20:28:13
4년 중임제나 거국내각을 주장한 사람들이 있으니, 이들을 끌어들여 거국내각으로 가고 개헌 움직임을 만들어내려는 게 저들의 작전"이라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지금의 시대정신과 국민적 요구는 하루빨리 내란·외환의 우두머리인 윤석열을 긴급 체포해 세상과 격리하는 것"이라며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우원식 "대통령 권력분산 꼭 필요"...개헌 필요성 제기 2024-12-19 18:05:49
시기의 변화를 헌법에 담아내고 있지 못해 지금 여러 가지 병리 현상들이 생기고 있어 개헌을 주장해왔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현행 5년 단임 대통령제에 문제를 제기하며 대선에 결선투표제를 도입하고 대통령 4년 중임제로 전환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밝혔던 바 있다. 개헌 국민투표 시기로는 2026년...
與, 대통령제 개헌론 제시 2024-12-18 20:53:47
폐해를 극복하기 위해 의원내각제, 이원집정부제, 대통령 4년 중임제 등으로 권력구조를 개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권 권한대행은 이날 대통령제를 '올 오어 낫싱'(전부 아니면 전무) 게임'으로 규정하면서 "과연 우리 현실과 잘 맞는지 좀 더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정우...
[홍영식 칼럼] '제왕적 대통령'만이 문제가 아니다 2024-12-16 17:48:01
중임제, 의원내각제, 이원집정부제를 한다고 제왕적 대통령 문제가 해결되고 정치가 나아지리라는 보장이 없다. 근본은 후진적 정치 문화와 풍토, 리더십이다. 제도가 제대로 작동하려면 정치인이 그럴 만한 자격과 수준을 갖춰야 한다. 하드웨어가 양질인데 소프트웨어가 저질이면 소용이 없다.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尹탄핵소추] 외신 "尹 몰락 자초…야당에 '탄핵 스모킹건' 제공"(종합) 2024-12-15 18:16:23
짧게 가져가는 중임제를 도입하면 책임을 높이고 권력을 분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코노미스트는 과거 40년간 투옥되거나 탄핵당한 대통령들에서 드러나는 한국 정치의 난제를 거론하며 "한국 사회 전반에 청산의 시간이 이제 막 시작됐을 뿐"이라고 진단했다. eshiny@yna.co.kr (끝) <저작권자(c)...
[다산칼럼] 정치 위기, 정치로 풀어야 선진국이다 2024-12-12 18:02:36
중임제’ 개헌은 임기 단축을 빼고는 목표가 불분명하다. 4년 중임이 5년 단임보다 낫다는 학술적 증거는 없다. 반면 4년 독재를 8년 독재로 연장할 가능성이 있다. 현행 제도를 ‘분권형 대통령제’ 또는 이원정부제로 바꾸자는 정치인도 있다. 하지만 대표 사례인 프랑스 이원정부제조차 흔들리고 있음을 간과하고 있다....